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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결과지 모아서 흐름을 기록해주세요.
글번호 44 등록일 2019-12-19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5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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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질때와 나빠질때의 이벤트를 기록하고 연관된 위험성과 좋아지는 부위를 알면 강화나 약화 행동을 선별할수 있습니다.

내 몸이 증명하는 fact를 믿고 한울 요양병원으로 오세요

 

1. 일반 혈액검사( 간관련)

 (GOT와 GPT)- 둘다 40 이하가 정상

 GOT가 증가하면 간세포나 심근세포가 보통이상의 속도로 손상됩니다. GPT는 간세포가 손상되었을때만 증가합니다. 따라서 GOT만 올라가고GPT가 정상일 때는 심근이 손상되어 있는 상태 즉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합니다. GOT와 GPT양쪽 모두 올라간 경우에는 둘 중 어느 쪽이 많이ㅣ 올라갔는지 봅니다. 급성간염의 경우에는 GPT쪽이 더 높고, 만성감염의 경우는 GOT의 상승폭이 더 큽니다. 또한 중증 심근경색의 경우에는 GOT가 크게 상승하고 동시에 간장에 울혈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간세포도 손상되어 GPT도 약간 올라갑니다.

 

(r-GTP)-40이하가 정상

 간장 내에 담즙이 가득 차 상승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주량에 따라 올라가는데 알데히드 분해 산소가 많은 사람은 그다지 상승하지 않습니다. 150정도로 오르더라도 3주간 술을 마시지 않으면 100이하까지 내려갑니다. 300~500이 장기간 계속되면 알코올성 간경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술 후유증으로도 r-GTP가 150 전후로 높게 나타나지만 GOT와GPT가 안정적이면 문제 없습니다.

 

(LDH)-400 이하가 정상

심근, 간세포, 적혈구가 손상되었을때 증가합니다. 동시에 GOT가 증가해 있으면 심근경색, GPT가 증가해있으면 간염, 빈혈과 황달증세가 있으면 용혈성 빈혈임을 알수있습니다. LDH만 조금 증가하고 다른 것은 정상일 경우는 무시해도 됩니다. 그러나 일단 머리 속에 넣어두고 다음 혈액검사때도 체크해서 흐름을 파악해두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콜린에스테라아제-3,000~7,000IU/L정상

 간세포가 손상되면 내려갑니다. 보통 기능장애가 있으면 검사치가 상승하는데 콜린에스테라아제는 예외적으로 저하됩니다.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이나 알코올성간염, 중증간염, 간경변일때는 2,000까지 내려갑니다. 수치의 상승은 병이 호전되기 시작했음을 나타냅니다.

 

알칼리성 포스파타아제-10이하가 정상

 담즙 울체와 칼슘 대사 이상(골다공증이나 골연화증) 일때 올라갑니다.

 

교질반응-TTT는 5이하, ZTT는 12이하가 정상입니다.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일때 올라갑니다. TTT는 A형 간염의 초기진단에 유용하지만 수치의 움직임이 거의 없어 다소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최근엔 많이 사용하지 않으나 간 기능에 이상이 없는지 있는지 판단할 때 참고가 됩니다. 어느 정도 나븐지, 회복되고 있는지 여부는 알수없습니다.

 

총빌리루빈-1.0이하가 정상

빌리루빈은 담즙색소를 말합니다. 간염이나 간경변, 담석 등으로 담즙의 통로가 폐쇄된 경우나 용혈(적혈구의 파괴)일때 올라갑니다. 2.0이상이면 눈이나 피부에 황달이 나타납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심해서 간에대한 부분만 적었습니다. 나머지 부위 검사는 다음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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