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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뇌를 고칠수있다-톰 오브라이언 지음
글번호 448 등록일 2023-10-23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3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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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톰 오브라이언의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책을 가져왔습니다 맨 먼저 당신의 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자가면역 연쇄반응이 뇌기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배우고 그 다음에는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메커니즘에 대해 배우게 될것이고 그런 메커니즘이 뇌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출것입니다 우리몸에서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기관은 장이며 마이크로바이옴의 건강이 특히 중요합니다 뇌 누수에 대해서도 배울텐데 글루텐 과민성의 관계에서 혈액뇌장벽 손상(B4)이 발생했는지 여부와 뇌를 보호하는 거름망의 손상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볼것입니다 거름망이 손상된채 방치된다면 염증성 연쇄반응이 매일 일어나게 되니까요

 

구조:척추지압 마사지 물리치료 운동의 관점에서 건강에 접근하는 것은 근육 뼈 관절운동을 살펴본다 당신이 차에 앉는 방법 평소 잠잘때의 자세 사용하는 베개의 종류 신발뒤축의 닳은 정도등이 포함되고 이 모든 것이 건강의 구조적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당신의 반복적인 두통이 나쁜 자세 때문이라면 어떤 약도 영구적으로 두통을 없애지못합니다 구조적인 유발인자를 바로잡아야 회복하죠

 

생화학:이란 당신이 숨 쉬는 공기를 포함하여 먹고 마시고 그 박의 방법으로 몸속에 들이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글루텐 유제품 설탕 같은 특정 식품들이 왜 뇌에 독성이 되는지 면역계가 그런 식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무엇으로 대체하면 되는지 등이죠

 

마음가짐:건강과 뇌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인생의 감정적이고 정신적인 측면이 포함됩니다

 

네 번째는 전자기장에 대한 노출의 영향입니다 아무식당에나 가서 스마트폰 무선접속을 시도해보면 많은 경우 6~10개의 네트워크가 뜹니다 즉 그만큼의 다른 전자기 주파수가 공기를 통해 진동하고 당신의 뇌와 충돌하면서 뇌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죠

 

자가면역이란 면역계가 자신의 뇌와 체내기관 조직을 공격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가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환경적독소에 노출될때마다 그 독소를 항원으로 분류하고 그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기위해 면역계가 가동됩니다 주구장창 일어나고있는 면역반응이 최초에 충분히 강하지 못할 경우 면역계는 항원을 처리하는 더 강력한 무기인 항체를 생성하는데 이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뇌나 체내조직이 손상을 입어 더 이상 제 기능ㅇ르 못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대개 콧물 근육통 뇌 안개같은 경미한 증상으로 나타나며 항원반응이 계속되고 조직에 자꾸 손상을 가하면 결국 해당조직과 관련된 질환으로 발전합니다 모든질환이 자가면역반응의 공통된 부작용, 즉 항체증가 및 염증과 관련있다는것이죠

 

체내에는 4가지 다른 면역계가 있고 별개로 작동하지만 같은 매뉴얼에 따르면서 서로 소통하비다 가장 큰 면역계는 소화관으로 전체 면역력의 70~85%를 좌우합니다 또 다른 면역계는 간의 쿠퍼세포이고 세 번째 면역계는 혈액에 들어있는 백혈구세포입니다 마지막으로 체내의 가장 강한 면역계는 뇌안에있는 교세포입니다 고세포는 뇌안으로 들어가는 물질을 여과하는 혈액뇌장벽바로 안족에서 고성능 라이플총을 들고 어떤 외부물질도 침투하지못하게 감시합니다 교세포는 체내에서 가장 강력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데 바주카포를 들고 돌아다니는 셈입니다 생각하는능력덕분에 인간이 지구상에서 지배종이 되었다는 관점에서도 사고영역을 관장하는 대뇌피질은 인간의 생존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대뇌피질을 보호하는 교세포가 무려 608억 4천만 개에 달한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대뇌피질을 구성하는 뉴런개수는 163억4천만 개로 넓은 피질에서 교세포와 뉴런의 비율은 거의 4대1로 유지됩니다 사고세포들을 무슨일이잇어도 보호해야한다는것이죠 그런데 근육 및 운동명령중추인 소뇌로 가면 상황이 역전되어 교세포보다 뉴런수가 더 많습니다 파킨슨 다발성경화증등 뇌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자가면역질환이 운동기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이때문일것입니다 4가지 면역계는 적어도 두 종류씩 무기를 가지고잇습니다 세포성/선천성면역계와 체액성/적응성 면역계입니다 세포성면역계는 모든 생명체에 서 발견되는 아주 오래된 면역계로 위협을 제거하기위해 생화학총탄을 발사하고 염증을 형성하는 보호용 권총역할을 합니다 체액성 면역계는 백업용 지원시스템으로 더 강한 염증을 만들필요가있을 때 소환하는 대포에 해당합니다 박테리아 바이러수 기생충 바람직하지않은 식이단백질과 펩티드 화합물이나 약물등 어떤 환경적 독소에 노출되는간에 세포성/ 선천성 무기는 최초로 반응하는 생화학총탄이라할 수 있는 사이토카인을 생성합니다 사이토카인은 위협이 될만한 요소는 무엇이든 찾아내어 파괴하는데 면역계는 위협요인에 따라 어떤 사이토카인을 분비할지 결정합니다 만일 세포성무기의 방어전략이 임무를 완수하지못하면 면역계는 대포를 소환합니다 이때 체액성/ 적응성 면역계가 발동하고 군사들이 항체라를 표적미사일을 대령합니다 항체는 노련하게 특정표적을 뒤쫒다가 어디에서든 침입자를 발견하면 미사일을 발사합ㄴ디ㅏ 혹시 혈액검사결과에 항체수치상승이나 항체표시옆에 H라고 적혀있다면 기본면역계가 이미 제압당해 대포가 나섰다는 의미입니다 항체는 혈류를 순환하며 훈련받은대로 환경적 독소를 찾아 공격합니다 그런데 항체는 불결한 병원균이나 음식물 손상된세포를 찾아 파괴한 후에도 2~6개월동안 계속 혈류에 머물죠 아무 증상이 없는데도 항체수치가 높나요? 면역계가 위협오여인을 발견하고 병으로 발전하기전에 처리하려고 최후의 수단을 동원하고있다는 신호입니다 또 선천성 면역계가 피로해져서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에도 항체가 증가합니다

선천성면역계가 약해지면 대포가 더 자주 소환되어 항원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과정에서 염증을 형성하는 항체수치가 높아집니다 염증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백혈구와 항체가 포함된 추가분의 혈액이 치료를 요하는 신체부위나 뇌로 이동하여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면역계가 너무 많은 세포를 죽여 장기나 조직이 더 이상 정상적인 기능을 못하게되기전까지는 염증과다로 인한 증상도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증상은 보통 처음에는 약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서서히 강해지기에 자가면역질환에 오진이 많은것도 초기 증상이 워낙 경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몸을 지키기위한 염증이라지만 과해지면 해롭습니다 일단 항원이 파괴되고 몸의 손상이 복구되면 염증반응은 가자앉고 세포성면역반응은 휴지기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염증반응이 대포 즉 항체를 생성하는 적응성 면역반응을 소환했다면 위협이 사라진후에도 항체가 수개월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뇌안의 염증이 통제에서 벗어나면 우리는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고 미묘한 변화를 경험하면서도 이를 나이탓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이것은 몸의 어딘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신호이며 뇌안에서 일어나는 자가면역반응의 결과일가능성이 높습니다

과도하거나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것은 불난데 휘발유를 뿌리는 꼴인데 염증성 연쇄반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염증이 정상수준을 넘어서면 세포가 손상되고 세포손상은 조직손상으로 이어집니다 조직손상이 계속되면 장기에 염증이 생기고 장기염증이 지속되면 그 장기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여 작고 성가신 장기 기능장애가 발생합니다 장기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염증이 계속해서 눈에 띄는 징후와 증상을 유발하는 추가적인 기능장애가 바생하고 이러한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항테가 증가하여 염증이 계속되면 장기 또는 조지그이 손상으로 이어집니다 항체의 증가와 지속적인 장기또는 조직의 손상으로 염증이 계속되면 결국 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게되죠

우리몸은 민감하게 반응하는 환경적독소에 계속 노출되면 그것이 새로운 독소든 이미 세포 안에 잔뜩 축적된 화학물질이든 간에 모을 보호하기위해 많은 염증이 계속 생겨나게됩니다 과도한 염증은 건강사슬의 약한고리 즉 신체나 뇌에서 가장 먼저 또는 가장 자주 문제가 생기는 부위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 부위는 위리의 유전자와 선행사건에 따라 결정됩니다 당신의 약한고리가 갑상선이라면 몸이 늘 차거나 체중감량에 어려움을 겪기 쉽습니다 약한고리가 간이라면 전보다 술에 더 약해졌다고 느낄수있죠 글쿠텐과민성이있다면 만성변비에 걸릴 수 있고 암튼 거의 모든 퇴행성 질환이 과도한 염증과 관련이있습니다 만약 약한고리가 뇌라면 염증이 뇌기능을 손상시켜 두통 기억상실 발작 불안 우울증 조현병이 나타날수잇습니다 실제로 과학작들은 뇌 안의 염증이 다른 모든 뇌기능보다 우선한다고 말합니다 염증은 인식된 위협으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는 생존메터니즘이므로 무엇보다 염증이 우선순위가 됩니다 염증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뇌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지는데 예를 들어 건망증은 뇌안의 염증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경에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하고 우울증은 뇌의 전두엽에서 흔히 발생하는 염증의 한예입니다 발작은 뇌 뒤쪽의 후두엽에 염증이 생겨서 일어납니다 저자가 연구한 모든 뇌질환이나 뇌기능장애에서 염증은 증상의 주요원인이자 결정적인 방아쇠였습니다 우리뇌에 불이났고 우리는 불을 꺼야만하죠 우선 휘발유를 차단한 다음에 불을 끄고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켜야합니다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환경에서 항원을 제거하여 우리뇌를 쉬게해주고 재생시켜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항체에는 두 종류가있스빈다 하나는 우리가 노출된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입니다 다른하나는 자가항테 즉 체내에서 생성되어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는 항체이죠 우리몸에서 매일 일부 세포들이 손상되비낟 그리고 우리는 7년마다 완전히 새로운 몸 하나를 구성할만큼의 세포를 새롭게 생성하죠 일부세포는 매우 빠르게 교체되어 장 내벽세포는 3~7일마다 바뀝니다 반면 뼈나 뇌를 구성하는 세포들은 훨씬 느린속도로 ㄱ체됩니다 우리몸은 오래되고 손상된 세포를 제거하여 새 세포가 생겨날 공간을 만드는데 자가항체를 이용합니다 우리몸의 적정자가항체 수가 정해져있어 면역계는 매일 손상된 특정세포를 제거하기위해 정확한 개수의 자가항체를 생성합니다 하지만 우리몸이 환경적독소에 노출되면 선천성 면역계가 가동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독소노출이 지속되면 선천성 면역계로는 감당이 안돼 적응성 면역계가 소환됩니다 그런데 독소에 맞서는 항체는 강력하긴 하지만 자가항체만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악당을 쏴죽이는 과정에서 총알을 잔뜩 퍼부어 온갖 파편을 사방에 남겨 체내에 남겨진 파편에는 면역계가 파괴하려고 열심히 뒤쫒던 항원 찌꺼기와 조각들분 아니라 손상된 세포들도 뒤섞여부수적손상을 일으킵니다 우리몸은 손상된 세포를 젝하기위해 자가항체를 만들어 이에 대응합니다 그러나 항원에 계속해서 노출되어 부수적손상이 과도하게 발생하면 몸은 자가항체를 과도하게 만들어야해서 자신의 조직에 대한 자가항체가 증가하여 더 많은 염증이 생기게됩니다 이처럼 자가항체 수준이 높아지면 자가면역 스펙트럼상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지속되면 체내조직에 더 큰 손상을 입히고 결국 심하게 손상된 조직에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어느부위든 간에 유전사스르이 약한고리에서 계속 병이 발생하는것이죠

 

분자모방은 뇌기능장애(알츠하이머 우울증 불안 발작 조현병 등 )의 가장 일반적인 원인중 하나인데 항체와 자가항테는 독소와 매우 비슷하게 생긴 다른 분자를 독소로 착각하여 파괴하기쉽습니다 병원체 식품 박테리아는 인체조직과 구조적으로 유사하여 우리몸의 면역계를 종종 혼란에 바뜨립니다 예를 들어 진주목걸이처럼 생긴 단백질이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소화계의 기능은 효소를 분비하는 것으로 효소란 진주목걸이 단백질을 아미노산이라는 각각의 진주알로 잘라내는 가위 역할을 하는 화학물질입니다 그러면 몸에서는 아미노산을 이용하여 하나하나의 세포를 만듭니다 그런데 우리몸에는 밀 단백질을 진주알로 분해하는 효소가 존재하지않습니다 우리몸에서 대응할수잇는 최선의 방법은 밀 단백질을 펩티드라는 진주알 덩어리 단위로 잘라내는것이죠 그런데 밀 펩티드에는 모든 사람의 면역계에서 위협요인으로 인식하는 특성이잇어서 우리몸은 밀 펩티드에 대한 항체를 형성하게 됩니다 면역계가 맞서 싸우는 가장 흔한 밀 펩티드는 알파 글리아딘으로 이는 33개 아미노산의 특징입니다 알파글리아딘의 펩티드아미노산 서열을 A-A-B-C-D라고 부르기로 합시다 각 알파벳은 다른 아미노산을 나타냅니다 알파글리아딘 분자가 혈류속으로 들어가면 면역계에서는 A-A-B-C-D에 대한 항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 항체는 혈류를 따라 이동하며 AABCD가 보이는곳마다 미사일을 발사합니다 문제는 우리뇌 표면에 알파글리아딘의 A-A-B-C-D와 비슷하게 생긴 단백질 특성이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알파글리아딘을 공격하기위해 생성된 항체가 자칫 뇌 조직을 공격하게됩니다 원래 밀을 공격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유전사슬의 약한 고리인 소뇌나 미엘린등의 다른 뇌 조직을 공격하기 시작한것이죠 이런 분자모방메터니즘은 뇌 항체를 만들어내는 가장 일반적인 면역유발인자입니다 분자모방은 조직내의 염증을 증가시켜 조직을 손상시키고 결국 장기까지 손상시킵니다 그러면 몸에서 손상된 장기세포를 제거하기위해 자가항체를 생산합니다 자가항체의 생산자체는 별 문제가 아니지만 독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최초의 항체가 계속 공급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밀에 대한 항체수치가 높은 사람중 26%가 소뇌에 대한 항체수치도 높았습니다 이는 그들이 보행실조증이 나타날위험이있는 자가면역 스펙트럼상에 있음을 의미합ㄴ다 또 밀에 대한 항체수치가 높은 참여자중에 22%는 신경을 보호하는 비닐랩기능을 하는 수초염기성단백질에 대한 항체수치도놓았습니다 미엘린기초단백질에 대한 항체가 증각하는 것은 자가면역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이 발병하는 주요메커니즘입니다 소뇌는 근육의 움직임과 협응력을 통제합니다 노인들의 걸음걸이가 불안정한 것은 대개 오랫동안 증가된 항체의 끊임없는 공격으로 뇌 조직이 죽고 그 결과 소뇌가 위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분자모방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밀에 대한 과민성이 뇌 손상을 일으키는것이죠

 

위협요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죽은 세포를 치우기위해 존재하는 항체와자가항체의 적정수준은 미리정해져잇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면 새로 만드는 세포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이렇게 생산가능한 수준보다 더 많은 세포가 소실되면 장기 퇴화의 시작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아직 증상이 나타나기 전이지만 자가면역 스펙트럼으로 분류합니다 우리몸의 어떤 장기나 조직도 상당량의 세포를 잃어버리면 더 이상 제대로 기능하지 못합니다 항체수치가 높아지면 조직의 변성과 질환이 촉진됩니다

몸을 관찰해보세요 생체지표는 질환으로 진단받기에 앞서 표시되는 경고등인 셈입니다 후각피질은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의 영향을 받는 뇌 영역인 흑질과 연결되어잇습니다

 

뇌는 대뇌 소뇌 뇌간의 세부분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대뇌는 뇌에서 가장 큰부위로 대뇌피질이라고 불립니다 생각이 이루어지는곳으로 볼룩하게 접힌 회백질이 모여있는데 대장처럼 주름져 좁은공간안에 매우 넓은 표면적이 들어있스빈다 기억 주의 인식 사고 언어 의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소뇌는 대뇌의 아래쪽과 뒤쪽에 위치한 공 모양의 조직입니다 소뇌는 감각정보를 해독하고 근육과 결합하여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소뇌에서 보내는 메시지덕분에 인간은 다른 종과 다른 방식으로 몸을 구부리거나 비틀수잇습니다 인간은 언덕의 비탈을 가로질러 곧장달릴수있지만 곰은 언덕을 위 아래로만 달릴수있다고 합니다 뇌간은 뇌와 척수를 연결합니다 뇌간은 심박동수 혈압 호흡같은 신체기능을 제어합니다 대뇌아래에는 변연계를 구성하는 몇가지 작은 구조가있습니다 변연계는 뇌에서 가장 원초적인 부위로 공포 분노 쾌락 등의 정서와 동기를 해독하는 관여합니다 또 변연계의 특징 구조들은 기억을 생성하고 유지하는데도 관여합니다 그중 하나인 편도체는 기억을 뇌의 어디에 어떻게 저장할지를 결정합니다 해마는 단기 기억이 저장되는 장소로 알츠하이머병에 영향을 받는 뇌의 주요영역중 하나입니다

시상하부는 감정 섭식 수면을 조절합니다 시상은 척수에서 뇌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각각의 뇌영역은 신경들로 이루어집니다 신경은 뉴런으로 구성됩니다 뉴런은 뇌 작업의 기본 단위로 다른 신경세포나 근육 샘세포를 전달하도록 설계된 특수한 세포입니다 뇌에는 1천억 개의 개별 뉴런이 있으며 우리몸은 끊임없이 오래되고 손상된 뉴런을 제거하고 새로운 뉴런을 생성합니다 뉴런은 뇌 호르몬인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서로 정보를 전달하고 처리합니다 이런 일련의 시스템에서 어느 한 부분이라도 손상되면 뉴런의 메시지가 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제대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신경은 미엘린 수초라는 일종의 비닐랩 같은 물질로 보호됩니다 미엘린 수초는 전선을 감싸는 소재와 매우 유사한 절연체로 신경이 화학성 메시지를 다음 신경에 전달할때까지 이를 보존할수있게 도와줍니다 자동차배터리에서 헤드라이트가지 연결된 전선을 생각해봅시다 전선일분의 절연체를 벗겨내면 전선이 외부에 노출됩니다 그렇게 노출된 전선이 자동차 프레임에 닿으면 라이트가 커졌다 꺼지며 깜빡거리기시작합니다 전선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라이트에도 문제가 없지만 절연체가 손상되어도 라이트가 깜빡이는 문제가 발생하는것이죠 이같은 일이 뇌에서 벌어질 때 우리는 다발성경화증으로 향하는 스펙트럼상에 놓이게 됩니다 그렇기 에 수초염기성단백질과 미엘린 희소돌기아교세포 당단백질에 대한 항체의 생체지표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검사는 신경의 절연체가 파괴되는 메커니즘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수치가 상승하면 다발성경화증으로 향하는 자가면역 스펙트럼상에 놓여있다고 볼수잇습니다 뇌는 지속적으로 영양을 공급하는 뇌척수액과 혈액 혈관으로 둘러싸여있고 모세혈관이라 불리는 혈관들은 각 뉴런에 연결되어있습니다 모세혈관은 너무 가늘어서 한번에 단 하나의 적혈구만 통과할 수 있습니다 혈액은 매일24시간 쉬지않고 돌고 온몸 구석구석을 순환하는데 20~25%는 언제 어느때든 머리쪽에 몰려있습니다 많은 혈액이 뇌에 집중되는 것은 뇌가 매 초당 수만개의 메시지를 처리하기위해 필요한 연료를 혈액에서 계속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B4:혈액뇌장벽손상

뇌에대한 이야기는 장에서 시작됩니다 혈액의 성분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를 통해 받아들이는 것 피부와 눈 귀를 통해 흡수하는 것 그리고 섭취한 음식에 의해 결정됩니다 입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온 물질들은 우선 소화관을 통과하며 분해 소화흡수되고 그 결과 생명을 유지하는 유익한 영양분이 되어 혈액속으로 들어가 몸 전체를 순환합니다 이과정에서 소화계는 불완전하게 소화된 음식은 물론 독소와 자극물이 혈액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데 1차 방어벽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소장상치입니다 이것이 일종의 거름망 기능을 하여 아주 작은 분자만 혈류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뇌안에도 이와 유사한기능을 하는 자체 보호 거름망이 있는데 구성물질도 거의 동일합니다 혈액뇌장벽이라는 이 방어벽의 주된 역할은 큰 분자들이 혈액을 통해 뇌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것이죠 뇌의 거름망은 소장의 거름망에 비해 훨신 미세합니다 그런데 장 내벽이 찢어지면 창자가 새어나올수잇듯 뇌의 거름망이 찢어지면 뇌가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뇌 누수는 다양한이유로 발생하는데 머리가 외상을 입는경우가 그렇습니다 뇌진탕을 입으면 뇌의 거름망이 약간 찢어집니다 더 작은 외상을 반복적으로 입어도 거름망이 찢어질수있죠

혈류로 들어간 식품 거대 분자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위해 면역계가만든 항체로 인한 염증도 혈액뇌장벽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악명높은 식품은 밀과 유제품이죠 기생세균 바이러스성 기생충 자가면역질환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겨난 염증 역시 혈액뇌장벽을 손상시킬수잇습니다 새까맣게 탄 고기는 물론 바비큐 껍데기도 우리뇌에 작은 구멍을 낼수있다는 사실은 두말할여지가 없죠

보통 혈액뇌장벽은 4시간 이내에 빠르게 치료되지만 외상이 반복되면 B4상태가 유지되어 거대 분자가 민감한 뇌에 침투하게됩니다 그 결과 평소에는 조용한 뇌 면역계의 교세포들이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 과민반응하며 바주카포를 계속 발사해대어 많은 부수적손상을 입히고 맙니다 부수적 손상이 발생하면 면역계는 일단 혈액뇌장벽을 통과하는 거대 분자에 대한 항체 뿐 아니라 손상된 세포ᅟᅳᆯ 제거하기위한 항체도 생성하는데 이 항체는 혈액뇌장벽을 통과할수잇는 분자크기보다 훨신 더 큽니다 그래서 이론상으론 혈액뇌장벽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면 문제가 발생하고 뇌안에서 염증성 연쇄반응을 부추기게 됩니다 응급실에서 혈액뇌장벽의 심한 외상을 치료할 때 사용하는 두가지 생체지표는 S100B와 NSE가 혈류로 새어나오고있는 뜻입니다 혈류속에 둘이 ㅇ랫동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몸은 그 초과분을 제거하기위해 둘에 대한 항체를 만듭니다 따라서 둘에대한 항체수준이 높으면 혈액뇌장벽이 계속 찢어져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가지 수치는 신체적인 외상뿐 아니라 어떤 원인으로든 혈액뇌장벽이 손상되었음을 알려주는 매우 정확한 생체지표입니다 이런 지표들은 혈액뇌장벽이 뚫려서 거대분자가 뇌안으로 침투할 수 있고 그 결과 면역반응이 활성화되어 염증이 생겨 뇌안개 건망증 주의력결핌 과잉행동장애 발잘 불안 우울 조현병 양극성장애와 종국에는 치매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알츠하이머병등이 발현될수있음을 시사합니다 일단 B4를 겪게되면 뇌 안의 모든 조직이 영향을 받을수잇습니다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이 당신이 걸리기쉬운 가장 취약한 질병이 되죠 유일한 차이는 분자모방이 어느부위에서 발생하느냐는 것뿐입ㄴ디ㅏ 만약 밀의 A-A-B-C-D가 미엘린 수초와 유사하게 보이면 수초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여 소뇌변성의 징후가 나타날것입니다 만약 유제품의 A-A-B-C-D가 미엘린수초와 유사하게 보이면 수초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여 수초조직이 파괴되면서 수초변성의 징후가 나타나고 운동기능이 상실되어 다발성경화증으로 번질것입니다 독성화학물질인 비스페놀A에 대해 분자모방이 일어난다면 뇌의 여러부위에 대한 항체가 증가할것입니다 옥수수 토마토 시금치 콩 담배에 대해 분자모방이 일어난다면 뇌신경과 시신경에있는 아쿠아포린-4세포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여 뇌기능장애와 함께 시력에도 문제가 생기겠죠 메커니즘은 대부분의 만성뇌기능장애에서 매우 유사하게 나타납니다 먼저 혈액뇌장벽 손상이 발생하고 우리가 노출된 독소가 우리몸을 보호하는 면역계의 반응을 자극하여 해당 독소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는데 그런 독소는 우리몸의 조직과 매우 유사하여 항체들이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게 만듭니다 이런 메커니즘이 오랫동아 지속되면 공격받은 조직이 더 이상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증상이 나타나며 미미하던 증상이 점차 악화됩니다

 

관류저하는 혈액순환이 감소된다는 의미

심장기능이 뇌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뇌가 심장에 보내는 신호보다 심장이 뇌에 보내는 신호가 더많죠 이런 신호는 뇌로 오가는 혈류량을 조절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부족하면 저관류 즉 관류저하가됩니다 뇌에 관류저하가 생기면 B4rk 발생하죠 뇌로 흐르는 혈액이 부족해지면 뇌가 자체적으로 염증을 생성하여 뇌의 신경조직을 죽이기 시작합니다 한 뉴런에서 다른 뉴런으로 전달된 메시지가 중간에 소실되거나 누락되어 뇌기능장애가 일어날수도잇습니다 뇌의 뒤편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발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뇌의 앞쪽에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면 불안과 우울증에 걸리기쉽죠 의학전문지 바이오메트 센트럴소아과학에 실린 2009년 한 연구는 뇌로 가는 혈류를 추적하는 SPECT를 통해 뇌 혈류부족과 자폐증 사이의 연결고리를 발견했습니다 자폐증 아동의 75%가 뇌로 가는 혈류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것입니다 또한 혈류가 부족한 뇌의 각 영역마다 다른 증상이 나타났고 혈류가 부족한 신체 부위는 특정한 행동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음을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30명의 아동은 시상이란 뇌 영역에 관류저하가있었는 데 자폐증의 특징인 반족적인 행동패턴을 보이는 아이들이이었죠 23명의 아이들은 오른쪽 측두엽에 관류저하가 나타났는데 이는 동일성에 대한 강박적인 욕구와 연관성이있었습니다 45명의 다른 아이들은 왼쪽 측두엽에 관류저하가 나타났는데 자폐증의 또 다른 특징인 사회적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의 장애와 관련이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가장 심각한 자폐증상을 보였습니다 관류저하는 예를 들어 식품과민성도 뇌전체에 관류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글루텐에 민감한 어떤 사람이든 관류저하가 생길수있지만 셀리악병환자의 73%가 관류저하를 보이고 뇌의 12개 영역 중 평균4군데에서 관류저하가 나타납니다 뇌의 3분의 1이 혈액에서 얻어야할 모든 좋은 성분 특히 산소 포도당 아미노산등을 제대로 얻지못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것입니다

 

네오에피토프:자가면역스펙트럼이라는 최초인식

면역계가 뇌에서 자가면역 연쇄반응을 일으키게하는 아주 흔한 유발인자는 네오에피토프입니다 이는 외부 화합물이 체내조직에 달라붙어 완전히 새로운 화합물을 형성할 때 만들어집니다 BPA화학물질은 에스트로겐과 데스토스테론 호르몬 수용체에 결합하여 네오에피토프를 생성함으로써 수용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철저하게 방해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네오에피토프 중 하나인 글리아딘 트렌스글루타미나아제 합성물 또는 글리아딘 트랜스글루타미나아제 네오에피토프는 항체가 증가하면 셀리악병으로 발전하는 경로를 따릅니다 이 연구에서는 이것이 비셀리악 글루텐과민성의 최초지표로서 당신이 셀리악병 스펙트럼상에 잇음을 의미하고 보통은 병으로 발전하기 7년전부터 확인할수있다고 설명합니다

네오에피토프의 작동방식을 설명하면 소화가 잘 안되는 식품의 여러 가지 펩티드가 몸 속 조직에 달라붙어 네오에피토프라는 새로운 화합물을 생성합니다 예를 들어 밀 콩 땅콩 렌틸콩 버섯 감자 강낭콩 작두콩 등의 응집소와 렉틴은 종종 몸 전체의 다양한 조직에서 네오에피토프를 형성합니다 땅콩의 렉틴이 전립선과 결합하면 면역계는 전립선에 대한 항체를 만들것입ㄴ다 땅콩의 렉틴이 유방세포와 결합하면 면역계는 유방세포에 대한 항체를 만들것입니다 그밖에도 뇌하수체 눈 근육 간 등 다양한 부위와 결합할수잇습니다 우리가 신체조직에 달라붙는 음식을 계속 먹어서 계속 네오에피토프를 생성함ㄴ다면 계속 자기조직에 대한 항체를 만들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염증성 연쇄반응이 일어나 결국에는 조직의 기능장애 증상 마침내 질환을 얻게됩니다

 

동맥경화증은 심장을 오가는 혈류를 감소시키는 메커니즘 중 하나로 면역계에서 우리몸을 보호하려는 또 다른 시도입니다 LDL콜레스테롤은 갑상선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세로토닌 코르티솔 기타 스트레스 호르몬을 구성하는 원료로 간에서 여분의 LDL콜레스테롤을 생성하는 주된이유도 호르몬의 필요성에 맞게 원료를 공급하기 위해서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위해 처방되는 대부분의 스타틴 계열 약물은 간에서 LDL콜레스테롤을 생성하는 기능을 중단시키는 방식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LDL콜레스테롤은 결코 혈류에 들어가서는 안되지만 장 누수로 인해 종종 혈류로 새어드는 박테리아부산물인 지질다당류와 결합해 LDL/LPS네오에피토프를 생성함으로써 지질다당류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는 긍정적인 기능을 또 하나합니다 LDL/LPS네오에피토프가 혈관벽에 붙어 침투하면 면역계는 몸을 보호하기위해 네오에피토프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공격에 나섭니다 그러면 산화된 LDL이 생겨납니다 이 보호메커니즘에서 생성된 염증은 거품세포를 만들고 이 세포가 혈관벽 내부에 축적되면 혈관이 부풀어 오르기시작합니다 혈관이 팽창하면 관상기관이 막히고 혈류가 수축됩니다 막힌 혈관이 늘어남에 따라 동맥이 더 경화되고 심장은 혈액을 밀어내기위해 훨씸 더 열심히 일하는 결과 고혈압이 발생합니다 이 과정은 오랜시간에 걸쳐 서서히 조용하게 이루어집니다 진짜 나쁜 것은 혈류에 포함된 높은 LPS수준입니다 특히 LPS가 내장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들어가면 체내독소인 내독소로 분류되기에 더욱더 위험합니다 면역계 전체가 반응하여 전신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죠 또한 혈류에 포함된 LPS농도가 충분히 높으면 패혈증으로 발전할수있는데 패혈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으로 조직손상 장기부전 급기야는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도 LPS는 체냉서 빠르게 움직입니다 건강상 가장 약한 고리에서 시작되어 다발성장기부전증후군 상태로 몸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패혈증은 거의 항상 장 누수로 인해 새는 뇌로 침투한 LPS대문에 발병하여 점점 심각해지는 비극적인 병입니다 

 

알츠하이머병에 항원을 유발인자로 지목하는 연구는 수백건에 달하고 그 항원의 종류도 글루텐에서 박테리아 포진 바이러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이 모든 항원의 공통점은 B4로나타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오직 부검을 통해서만 양성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는 보통 두가지 특징이 나타나는데 반점과 매듭입니다 반점은 뉴런 간의 공간에 쌓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파편의 침전물입니다 매듭은 뉴런 세포 안에 쌓이는 또 다른 단백질의 엉킨 섬유입니다 학자들은 알츠하이머병에서 반점과 대듭이 정확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알지못해도 대부분 이것이 신경세포 간의 교류를 차단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습니다 각각의 뉴런은 연결된 뉴런에서 받은 화학적 메시지를 다음 뉴런으로 전달합니다 뇌 기능장애가 시작될 때 우리몸은 하나의 뉴런에서 다음 뉴런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뇌에서 메시지 wsekf이 중단되면 신호등의 노란불에 신속히 반응하지 못해 본의아니게 빨간불에 뛰쳐나가는 식으로 행동하거나 갑자기 멍해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다 더 많은 뉴런이 죽거나 뇌 안에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이 축적되면 뉴런은 서로 소통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져 제대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가 없게 됩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우리몸을 보호하기위한 면역반응의 배출물입니다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에서 다양한 항원에 대한 항체들이 발견되는 점으로 미루어 이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에서 매우 흔한 항원은 포진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글불린M항체입니다 입술에 물집이 잡힌적이 있나요 이는 포진 바이러스에 옳은것인데 면역계가 항상 그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는 없습니다 내부 면역계가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없어 바이러스가 외부로 자라기 시작할 때 입술에 물집이 생깁니다 우리는 대부분 체내에 포진 바이러스를 보유하고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이 바이러스가 면역계의 손상으로 억제되지 않고 자라는 경우에도 입술에 물집이 생기게 됩니다 이 경우 B4 때문에 포진 바이러스가 뇌로 침투할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러면 면역계가 활성화되어 베타아밀로이드 반점이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집안에 곰팡이가 생겨도 B4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 안공기에있는 곰팡이 분자가 우리뇌에 침투할 수 있습니다 머리외상도 B4를 유발하여 장에서 혈류로 새어나온 거대분자가 뇌로 침투할 수 있습니다 혹은혈류속에 LPS가 있거나 박테리아에 감염된 경우에도 B4를 초래할 수 있어 LPS교세포를 활성화시키고 교세포는 우리를 보호하기위해 바주카포를 쏘아댑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곰팡이 글루텐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교세포의 배출물입니다 이렇게 바주카포를 발사하면 부수적 소낭이 발생하고 그 결과뇌안에서 자가면역반응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뇌 항체 수치를 확인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뇌는 모든 신체행위에 관여하는데 이런 뇌를 관장하는 것은 소화관 즉 장입니다 장과 뇌의 작용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통이 일고 소화불량으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됩니다 뇌누수는 보통 장 누수에서 비롯됩니다 인간의 소화기관이 20~25피트의 길고 커다란 관인데 입에서 시작하여 항문까지 이어집니다 음식물은 아주 작은 조각으로 분쇄되어 장 내벽을 통과하여 혈류로 들어가게 됩니다 혈류속에서는 더 작아진 음식물 입자를 원료로 삼아 새로운 세포가 생성됩니다 우리가 먹는 일부 음식은 소화가 될만큼 작게 분쇄되느데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이 소화기관 길이가 20~25피트나 되는 이유입니다 장은 힘든 소화작업이 진행되는곳입니다 장의 내벽에는 미세융모가 있습니다 미세융모는 세포막의 미세한 돌출부로 가장 먼저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미세융모를 평평하게 편다면 장의 포면적은 복식 테니스 코트만 할것입니다

장상피는 항원 독소 미생물과 같은 유해물질이 혈류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방어벽역할을 합니다 혈액뇌장벽과 마찬가지로 미세한 분자만 혈류로 들어갈수있게합니다 장에있는 영양분과 그밖의 여러 유익한 성분이 신체의 나머지 부분으로 전달되도록 돕는 선별적인 필터 역할을 합니다 위장 속 좋은 박테리아에서 온 메시지를 몸의 다른 부분으로 중계하는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모든 장기는 효소에 의존하여 분자를 만들고 에너지를 생성하며 세포구조를 만드는 등의 온갖기능을 합니다 미세융모는 가위기능을 하는 소화효소로 가득차있습니다 소화효소는 복잡한 영양소를 단순한 화합물로 분해하여 그것이 거름망을 통과한후에 더 쉽게 흡수될수있도록 돕습니다 때로는 장의 거름망이 염증으로 찢어지기도 합니다 이 경우 거대분자로 불리는 더 큰 분자들이 거름망을 통과하여 혈류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를 장내투과성 또는 장누수라고 합니다

 

우리 면역계의 70%가 장에 모여있는 것은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발생하는곳이 장이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음식을 섭취하고 장기능이 원활하면 소화가 쉽고 효율적이지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분해와 소화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예를 들면 소갈비는 바나나보다 소화가 더딥ㄴ디ㅏ 혹시라도 염증에 의해 장의 거름망이 찢어져있다면 장에서 단백질이 미처 분해되기전에 소갈비의 커다란 단백질 덩어리가 상피를 통과해 혈류 속으로 침투할것입니다 면역계는 이런 거대 분자를 침입자로 인식하여 이게뭐지라며 즉각적인 방어 돌입할것입니다 즉 소고기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거름망을 통과한 소고기와 다른 모든 거대분자에 대해 과민성이 생기게 됩니다

복통은 제산제를 복용해 어느정도 해결할수도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거름망은 여전히 찢어져있는 상태라는것입니다 특히 제산제는 염산의 생성량을 극적으로 줄이는데 사실HCL은 우리에게 유익하고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양이 많아질 때 문제가 되는것뿐이죠 그런데 PpI로 HCL을 대폭감소시키면 바람직하지않은 박테리아가 번성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처럼 바람직하지 않은 박테리아가 장을 압도하는 상황을 장내세균 불균형이라고 부릅니다 PPI는 장내 세균 불균형을 악화시켜 장 투과성을 초래합니다 장 점막에 가벼운 상처만 나도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제산제를 며칠이상 복용하면 장내세균의 균형이 깨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뇌호르몬이 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에 의해 제어됩니다 미세융모는 각각의 털 사이에 가득 차있는 박테리아로 덮여있습니다 장에는 무수히 많은 박테리아가잇는데 인체의 모든 세포보다 거의 10배 많습니다 이런 미생물 군집을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이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리는 실제로 몸안팎에 수많은 마이크로바이옴을 보유하고잇습니다 피부와 각 장기에도 마이크로바이옴이 존재합니다 유방암에 걸린 여성의 경우 암이 있는 유방에는 암이 없는 유방과는 다른 마이크로바이옴이 존재할것입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무게는 5파운드로 뇌의 거의 2배에 달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안에있는 각각의 미생물은 세포와 유전자로 구성된 살아있는 유기체입니다 인간게놈에는 약2만 3000개의 유전자가있습니다 유전자는 활성화되면 우리몸에 실행 명령을 내립니다 그것이 인간유전자인지 박테리아 유전자인지는 중요하지않습니다 활성화된 박테리아 유전자는 박테리아의 종류에 따라 장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효소를 만들고 염증을 일으키거나 억제하라고 명령합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주된 기능은 장내 방어벽을 만들고 조절하며 유지하는것입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바타미 합성, 신진대사, 혈당조절과도 관련이있고 유전정보의 발현과 뇌 화학물질의 생산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마이크로바이옴에는 인간게놈보다 바이러스 유전자가 100~150배나 더 많으므로 박테리아가 더 많은 명령을 내려 우리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저마다 유전자 선행사건 환경 식단의 선택에 영향을 받아 완전히 독특한 마으크로바이옴을 구성합니다 장내마이크로바이옴에 번식하는 박테리아는 대부분 유익한 효과가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박테리아 종류는 매우 다양한데 좋은 박테리아(유익균)인 박테로이데테스가 우리몸에 서식하는 지배적인 박테리아 집단입니다 또 다른 집단은 퍼미큐티스로 위험하지는 않지만 농도가 높아지면 박테로이데테스를 압도하고 장악할수잇습니다 장에서 유익균과 유해군이 적절한 균형을 이룰 때 공생상태가 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의 불균형은 장내세균 불균형이라 불리며 장과 몸 전체에서 염증이 생기는 주요원인이 됩니다 피로감역시 장내 세균불균형의 두드러진 증상입니다 장에서 면역세포는 마이크로바이옴과 같은 표면에 위치하여 마이크로바이옴의 지대한 영향을 받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뇌 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것과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면역세포의 작동방식도 조절하고 통제합니다 불균형한 마이크로바이옴은 장 투과성 또는 장 누수를 유발하는 염증성환경을 조성합니다 장 누수는 뇌와 관련해서도 나쁜 염증을 일으키고 뇌 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칠수잇어 우울증 불안 인지기능장애 사회적 기능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뇌와 신체 전반에서 염증이 증가하여 알츠하이머병 불안 기억력상실 뇌안개 감정기복등이 나타날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 분자모방이 발생하는 환경을 만들어 해로운 음식과 분자구조가 비슷한 자신의 뇌 영역을 항체들이 공격하게 만듭니다 우울증을 해소하기위해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뇌 호르몬의 불균형을 화학적으로 무효화하여 일시적으로 기분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내면의 격렬한 폭포에 맞서 허우적댈것입니다 애초에 호르몬 불균형을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혈액뇌장벽 손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과 혈액뇌장벽에는 일부 동일한 구성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장누수가 생겨 장내 방어벽에 대한 항체가 생기면 그 항체들이 혈액뇌장벽도 공격하여 B4로 이어질수잇습니다 뇌에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으로 1개의 메시지가 내려갈때마다 장에서 뇌로는 9개의 메시지가 올라옵니다 뇌와 장의 작용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메시지는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하는 뇌의 반응 뇌 호르몬 생성 뇌의 면역계활성화 새로운 뇌세포의 성과 학습능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장내 미생물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은 단 하루만에도 확연히 나타납니다 장내 미생물군에서 뇌로 전달하는 메시지도 그만큼 빠르게 변화합니다 마이크로바이옴 내의 박테리아는 섭취된 음식의 아미노산을 분해하여 몸에서 필요로 하는 다른 뇌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로 변환하는 효소의 기능을 촉진합니다 뇌호르몬은 두뇌속부터 감정기복과 신진대사까지 뇌의 각종 작동방식을 제어합니다 만약 현재 우울증을 앓거나 불안감을 느낀다면 장에서 시작된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을 겪고있는것입니다 우리몸에서 분비되는 모든 세로토닌의 90%가 뇌가 아니라 장에서 분비되고 저장됩니다

 

장내미생물군이 척수를 따라 혈류를 통해 화학적 메신저를 뇌로 보냅니다 이 메시지는 인지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시상하부에 알려줍니다 시상하부는 뇌하수체에 스트레스 요인의 우선순위를 알려주고 뇌하수체는 각 기관에 생산해야 할 호르몬을 지시하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예를 들어 아카만시아는 장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의 일종입니다 유인균중 하나인 아카만시아 균이 부족하면 제1형 당뇨병과 비만을 일으킬위험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런데 코르티솔 카테콜아딤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은 아카만시아 수치를 감소시킵니다

 

당신의 장내 미생물군의 균형이 깨지면(아카시아만 감소)잠에서 깨어날때의 불안이 사라지지않고 오히려 일하는 동안 증가할것입니다 뇌를 진정시키기위한 장의 지원이 없다면 스트레스가 2.8배나 높아지고 스트레스 호르몬도 계속 유지되거나 강화됩니다 마이클 마에스 박사는 장내 방어벽이 부오기되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유해한 박테리아가 장내 신경계로 화학적 메시지를 보낸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이 신경게는 척수와 연결되어있어 동일한 메시지를 뇌로 전달합니다 이 경로는 이제 뇌-장-미생물군 축 이라고 불립니다 글면 우선 사이토카인을 생성하는 선천성 면역계가 활성화되어 전체적인 염증성 연쇄반응이 촉발되고 그 정도 반응으로도 충분하지 않아 상태가 악화될 경우 악성 박테리아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는 적응성 면역계가 가동됩니다

밀에 대한 항체는 글리아딘이나 잘 소화되지 않은 밀의 다른 거대분자와 유사한 다른 뇌 조직을 공격하는데 이런 항체들은 또 글루탐산카르복실제거효소라는 효소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효소는 밀등의 여러 식품에 압도적으로 많이 함유된 아미노산인 글루타민을 감마아미노부티르산 즉 마음을 진정시키고 불안과 우울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여진 신경전다룰질로 전환하는데 필요합니다 밀에 민감한 사람은 글루탐산카르복실제거효소에 대한 항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항체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합니다 GAD효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글루탐산을 GABA로 전환할 수 없어 GABA수치가 낮아지고 불안해집니다 이것은 분자모방의 한 예입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한 400명을 대상으로 연구가실시되었는데 거의 절반이 밀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여 GAD효소를 공격하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또 참여자의 상당비율은 카세인에 대한 항체 수치가 높았고 동시에 다발성경화증의 생체지표인 수초염기성단백질과 수초올리고당단백질에 대한 항체수치도 높았습니다 드러나는 증상이 있든 없든 간에 효소수치가 높으면 새로 생성하는 세포 수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고있다는의미입니다 연령스펙트럼에서 자폐아동에게서 글루텐에 대한 항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자폐증이 관류저하(뇌로가는 혈류의 부족)와 연관됩니다 자페증은 뇌에 영향을 미치는 식품과민성 측면에서 분자 모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줍니다 자폐아동의 87%가 글루텐 달걀 유제품에 대한 항체를 보유하고있음을 발견했는데 항체 및 그와 관련된 염증이 초래하는 손상이 아마도 자폐아동이 보이는 몇가지 신경증상의 원인일것입니다

 

곡물은 인간의 행동과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소화과정에서 밀은 뇌에 다양한 반응을 일으키는 여러 화학물질로 분해됩니다 첫째 밀은 뇌에 침투하면 정신착란을 일으킬수잇는 아편과 유사한 엑소르핀이라는 분자를 배출합니다 밀은 섭취할때마다 오피오이드수용체(아편유사제수용체)를 자극하게 됩니다 밀을 먹을대는 아편제수용체가 자극받아서 더 많은 엔도르핀이 생산되어 혈류를 순환하기에 기분이가 좋아집니다 주구장창 밀가루음식을 먹는다면 엑소르핀이 다량으로 생성되고 쉴 새없이 아편제수용체를 자극하게됩니다 매일 매끼 밀가루를 섭취하다보면 아편제수용체가 둔해져서 약효가 떨어지고맙니다 그러면 수용체가 더 이상 원활히 작동하지 않고 내성이 생길것입니다 결국 동일한 좋은기분을 맛보기위해 더 많은 밀가루음식을 먹으려드는 것, 이것이 중독성행위입니다 오늘날 우울증이 우리사회에 만연한 이유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일부사람들은 평생동안 빵을 먹으면서 아편제수용체를 손상시켜왔습니다

둘째 밀에서 발견되는 화학물질 중에 벤조디아제핀 계열이있습니다 이것은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약제에 사용되는 화학물질과 동일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직후에 수행된 연구를 예로 들면 밀과 글루텐이 뇌에 영향을 미칠수잇다는 첫 번째 단서는 전쟁 중에 밀이 부족해지자 여러ㅈ국가에서 그에 비례헤 조현병 환자의 입원률이 감소했다는 관찰결과였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2년도 안되어 입원율은 원래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인체에는 밀 호밀 보리에서 발견되는 글루텐 단백질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효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곡물을 섭취할대마다 염증과 장 투과성이 심해집니다 밀과 글루텐의 거대 분자는 뇌를 포함해 예상치못한 부위로 이동하여 면역계가 밀과 글루텐 분자나 그와 비슷하게 생긴 물질을 모두 공격하게 만듭니다 셀리악병 환자의 절반이상이 여러 정신질환이나 글루텐 운동실조증을 앓고있습니다 글루텐 운동실조증은 소뇌에 대한 항체로 인해 걸을 때 균형감각을 잃는 증상입니다 셀리악병을 앓지않지만 글루텐 과민성이잇는 화자들에게 가장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피로와 행복감부족입니다 셀리악병을 앓는 사람들은 다른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적절히 흡수하기가 어렵습니다 영양분을 잘 흡수하지못하면아미노산이 결핍되고 적당량의 아미노산이 없으면 뇌기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뇌 호르몬인 신경전달물질도 적절량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셀리악병환자는 불균형할정도로 이마가 넓습니다 밀과민성있는 아이들은 이마가 넓어질 위험이있지만 만약 5세 이전에 밀을 완전히 끊는다면 머리가 자라는 동안 두개골이 보다 균형적으로 발달할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장누수와 뇌 누수를 일으킬수잇는 식품은 밀뿐만이 아니죠 인간은 소젖을 소화하는데도 대단히 어려움을 겪습니다 유제품 단백질은 소화과정에서 개별 아미노산으로 완전히 분해되지 않아 펩티드라는 덩어리로 남는데 펩티드는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거름망을찢어 거대분자가 혈류에 들어가게 합니다 이런 거대분자 중 하나는 밀에서 발견되는 분자와 마찬가지로 체내의 아편제수용체를 자극하는 엑소르핀입니다 우유는 카소모르핀이라는 엑소르핀이 함유된 단백질 카세인으로 분해됩니다 2큰술 분량의 소젖에 들어있는 단 1그램의 카세인조차 뇌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정도로 많은 카소모르핀을 함유하고잇습니다 소젖의 카소모르핀은 인간 모유에서 발견되는것보다 10배나 더 강합니다 인간모유에도 아편제수용체를 자극하는 엑소르핀이 함유되어있습니다 모유가 아편제수용체를 자극하는 것은 아기가 젖을 빠는데 흥미를 갖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소젖에 들어잇는 오피오이드는 인간 모유에 비해 10배나 강할뿐 아니라 카소모르핀에 농축된 오피오이드 종류도 모르핀에 비해 뇌에 10배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소 카소모르핀7은 자폐증과 조현병같은 정신질환 발병과 뇌근ㅇ 파괴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 다른 유형은 뇌의 아편제수요에와 결합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이 유형을 유아돌연사증후군과 연관시키고잇습니다 카소모르핀은 음식 알레르기의 히스타민 방출을 부추기고 더 많은 고지방음식을 갈망하도록 자극하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부터 자폐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지 기능을 감소시킵니다 우리몸의 면역계는 카소모르핀 수치가 적정수준을 넘어 위협적이라고 판단되면 카소모르핀에 대한 항체를 만듭니다

 

가공설탕을 먹으면 전신에 염증이 증가합니다 설탕섭취가 미치는 영향을 이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수없을것입니다 정제된 설탕은 섭취량에 관계없이 가장 많은 염증을 일으키는 식품입니다 소량만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설탕이란 세상에 없습니다 뇌ㄱ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길 원한다면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완전히 끊어야 뇌와 몸이 재생할 기회가 생깁니다 설탕만 안 먹어도 불안 우울증 과민성 등 많은 정서적 문제가 사라집니다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릴수도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알려져있고 항체가 너무 많은 췌장세포를 파괴하여 충분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제2형 당뇨병은 수년동안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여 당 조절시스템이 손상된경우에 발병합니다 제2형 당뇨병환자는 추가 인슐린이 필요하지않습니다 혈액속의 인슐린을 각 세포로 전달하도록 도와주는 약물이 필요합니다 이런 문제가 바로 인슐린저항성으로 또 다른 종류의 자가면역메커니즘입니다 체내의 모든 세포는 포도당을 연료로 사용합니다 포도당이 ㅜ체장에서 분비된 인슐린 호르몬 위에 얹어지면 인슐린은 모든 세포의 인슐린수용체 부위로 포도당을 호송합니다 이 메커니즘을 통해 인슐린은 말 그대로 세포로 가는 문을 열어 포도당분자가 세포속에 들어가 연료를 공급하도록 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먹는 설탕도 포도당처럼 인슐린 분비를 자ᅟᅳᆩ한다는데있습니다 설탕이 듬붐 든 음식을 먹으면 원래 분비해야 할 인슐린보다 더 많은 양을 생성하라고 요구하기에 적절량을 초괗ㄹ린이 계속 세포를 찾아가기에 각 세포에는 당이 넘쳐납ㄴ디ㅏ 일주일간 먹은 설탕의 양에 하루도 빠짐없이 설탕이 든 음식을 먹었던 20~30년의 기간을 곱해보아요 그동안 섭취한 모든 설탕이 인슐린 수용체 부위를 마모시켰을것입니다 이제 인슐린이 찾아가도 세포로 가는 문은 열리지 않을테고 위험한 수준의 당이 혈액 속에 머물게 되며 세포는 계속 포도당을 갈구하는 상태를 인슐린저항당뇨병이라고 합니다 인슐린저항당뇨병이 뇌에서 강력하 염증성 반응을 일으켜 치매나 알츠하이머병과 동일한 반점을 형성하다고 봅니다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은 증상이 뇌에서 발현되기는 해도 둘 다 장에서 시작됩니다 뇌와 장의 소통은 주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의해 통제됩니다 결국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을 초래하는 것은 잘못접히 단백질과 관련된 두가지 별개의 메커니즘입니다 파킨슨병과 연관된 단백질을 알파시누클레인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이 단백질은 증상이 나타나기 수년전부터 장내에서 비틀리기 시작합니다 파킨슨병환자들ㅇ느 대부분 변비로 몇 년 씩 고생합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불균형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변비에 뒤따르는 염증은 뇌를 비롯한 모든 신체 조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장내 유익균의 불균형 때문에 장내 단백질이 비틀리고 이것이 수년동안 척추를 타고 서서히 올라가 뇌에 축적된 결과 10년이나 20년후에 파킨슨병이 발생한다는 것을 압니다

미생물군은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뇌의 대사 뇌의 면역반응과 뇌기능을 조절한다는 것을 확인하고잇습니다 보통 체내에서 세포를 죽이는 과정은 20~30대에서 시작되지만 병은 그때 바로 발현되지 않습니다 수십년 전부터 진행되어 한계점에 도달해 증상이 나타나는것입니다 뇌 손상이 처음 시작되는곳은 바로 장입니다

 

인간의 몸은 하루도 빠짐없이 독성 물질에 노출됩니다 독소는 호흡하는 대기 중에도 있고 먹는음식에도 있어 피부 속으로 흡수됩니다 몸의 자연적인 해독 메커니즘이 압도당하면 독소를 제거하지 못하여 남은 독소가 체내에 축적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되면 외부 환경독소가 이제 체내의 내독소로 변합니다 몸에서 독소에 대하 방어 메커니즘이 작용헤 제거ㅏ지못한 독소는 순환계에 내보내집니다 뇌에 접근하지 못ㅎ하게 하는것이죠 대신 한곳에 저장되는데 흔히 지방세포에 저장됩니다 이로 인해 복부 주변에 군살이 생기고 중금속 같은 독소는 뼈 속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독소가 뇌에 도달하면 정말 치명적입니다 2014년 미국 어린이의 8명중 1명꼴로 자펙스펙트럼장애를 앓고있다고 보고했는데 1980년에 자폐증 유병률은 대략 1만 명 중에 1명 꼴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2025년에는 2명 중 1명의 어린이가 자폐증을 앓게 될것입니다 몸의 해독시스템을 혹사시키는 유독성 식품과 화학적 독소때문이죠 성인의 뇌 역시 화학물질에 영향을 받습니다 사과에는 다른 ㅗ가일이나 채소보다 더 많은 살충제가 묻어잇습니다 미국에서 재배된 사과의 80%p 디페닐아민이란 화학물질이 묻어있고 이것이 암을 유발하는 니트로사민으로 분해됩니다 니트로사민의 증가는 알츠하이머병 및 파킨슨 병의 발병률 증가와 관련이있습니다

바디버든을 줄이기위해서는 첫 번째 독소노출을 줄이고 두 번재는 독성화학물질을 분해하는 간 기능을 향상시키는것이잇습니다 간의 해독경로를 2단계 해독이라고 부르는데 매일의 식단에 십자화과채소를 포하하는것입니다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유독성 식품을 제거하고 식단을 변경하면 그동안 체내에 축적된 강한 독소를 몸밖으로 배출할 기회를 얻게됩니다

바디버든을 낮추는 것은 다음번 독소노출에 더 잘 대처할 준비를 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식품과민성 같은 미약한 독소는 큰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만일 우리의 임계점이 하루에 20개 독소를 제거하는것인데 한꺼번에 100개 독소의 폭격을 받는다면 우리몸의 신진대사는 유독성물질에 압도될것이고 저마다 가장 취약한(유전사슬의 약한 고리인)자가면역질환에 걸릴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노출되는 독소를 80개 줄인다면 나먼지 20개는 몸에서 수월하게 처리할수있게됩니다 목표는 우리몸의 해독 능력보다 더 많은 독소에 노출되는 적자 상태를 면하는것입니다

 

우리 면역계가 과거에 바이러스 기생충 벌레 곰팡이 균류를 막는데 사용하던 탄약으로 이제는 온갖 새로운 독소와 싸워야 합니다 면역계는 닥치는 대로 염증과 항체를 동원하여 모든 독소에 맞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그럼에도 바디버든이 너무 많아서 독소노출의 임계점을 넘어서면(면역계가 처리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독소에 노출되면)면역계가 압도당하고 말아 결국 우리몸속에 과도한 염증 항체 증가 부수적손상 조직파괴 그결과 자가면역증상이 쌓여갑니다 우리몸은 에스트로겐ㅇ나 테스토스테론 수용체에 결합하는 비스페놀 A, 혈액뇌장벽에 결합하는 수은, 장을 통과하여 혈류로 침투하는 글루텐 등과 싸울 준비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수천가지의 다양한 화학물질에 노출되지만 우리면역계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과거에 벌레 기생충 바이러스 곰팡이 균류와 맞서 싸우듯 대응하는 것 뿐입니다 엄마 자궁 속에있을대부터 태어난 후에도 언제든지 벌어질 수 있습니다 타고난 유전 정보와 노출되는 독소의 종류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수있지만 결국 선을 넘으면 밀과 같은 약한 독소도 벌레 기생충 바이러스 곰팡이 균류와 같이 취급받게됩니다 면역계가 약한자극에 어케 내성이있는지 그리고 언제 우리가 선을 넘어 경구내성을 (입으로 섭취하는 모든 원료들에 대한 면역학적 무반응상태)잃는지를 보여줍니다 선을 넘어버려 면역게가 독소와 너무 자주 싸운 나머지 호전적으로 변해 어떤 자극이든 작은 성가심 이상으로 여겨 결국 유전 사슬의 약한 고리가 있는곳마다 자가면역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바로 이때 경구내성을 잃고 과민성이 활성화됩니다 이런상황에서 우리몸속으로 비스페놀 A가 일부 주입되었다고 가정해봅시다 우리몸은 그것이 벌레 기생충 바이러스 곰팡이 균류라고 간주합니다 우리몸이 반복적으로 독소에 노출되어 계속 항체가 생성되면 이제 부수적 손상을 입기 시작합니다 비스페놀 A분자가 조직에 결합하여 네오에피토ㅡ를 형성하고 며역계가 이 네오에피토프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갑상선이나 부신 난소나 고환 뇌세포에 부수적 손상이 발생하는것입니다 그러면 몸에서 항체를 생성하여 손상된 세포를 제거합니다 우리가 독소에 끊임없이 노출되면 낡은 장기 세포를 제거하는 이 메커니즘은 영구히 반복될것입니다 독소의 과부하를 줄이기위한 모든 작은 노력이 모든 좋은 기본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ㄴ디ㅏ 목표는 면역계가 더 이상 활성화될 필요가 없도록 바디버든을 임계점 이하로 유지하는것입니다 항체는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로 생성하는것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그렇게되면 결국 영향받는 영역 즉 뇌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기능장애가 발생합니다 독소의 유형과 독소가 공격하는 뇌 부위에 따라 증상은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뇌 건강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몸의 모든 세포는 혈류로 향해있는 외부 표면에 많은 수용체 부위가 존재합니다 각 수용체 부위는 포수의 미트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수용체부위를 예로 든다면 갑상선 호르몬이 혈류를 타고 해당 세포 가까이로 접근할대 투수가 포수의 미트를 향해 속구를 던지듯이 자기력으로 호르몬을 수용체 안에 정확히 던져넣습니다 오직 갑상선 호르몬 만이 갑상선 수용체 부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이 에스트로겐 수용체 부위에 던져지면 세포가 열려서 에스트로겐이 안으로 바로 들어간 후 세포가 닫힙니다 수용체 부위 는 호르몬이 들어올대까지 잠겨있습니다 호르몬이 자물쇠를 열어야 세포가 열리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노출되는 화학물질 중에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란 것이있습니다 이 화학물질은 꼭 호르몬처럼 생겨서 호르몬수용체부위로 몰래들어가 포수의 미트를 막음으로써 호르몬의 균형을 교란시킵니다 어떤 때는 세포로 들어가는 문도 열지 않은채 그냥 수용체 부위에 앉아서 포수의 미트를 꽉채우고잇습니다 몸에서 이런 내분비계 교란물질을 제거하지 못하면 포수의 미트인 수용체 부위에 이런 화학물질이 축적됩니다 예를 들어 염소 불소 브롬 같은 물질은 갑상선 호르몬의 수용체 부위를 채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물질이 수용체 부위를 막고잇으면 호르몬이 세포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기능성 갑상선 호르몬 결핍증을 을으킬 수 있습니다 혈중 호르몬 수치는 정상이지만 호르몬이 수용체 부위에 가서 문을 열고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 세포는 호르몬 결핍상태로 기능하하게됩니다 

 

 

자가면역질환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9배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뇌 자궁 난소 유방조직의 에스트로겐 수용체부위에 주로 집중되기에 남성보다 여성에게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는것입니다 에스트로겐 포수의 미트가 가득차면 (수용체부위가 독성 화학물질로 가득 차있다면)에스트로겐이 수용체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에스트로겐은 세포 부위에서 튕겨져 나오고 세포 조직에서는 에스트로겐 결핍이 발생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는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테스토스테론 저하, 고환암, 고환 크기 발달 부진, 정자 수 감소 등으로 남성 불임을 유발하는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불임진단을 받은 남성은 이런 내분비계 교란물질의 독성수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날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평균적으로 할아버지 세대의 3분의 1수준입니다 평균적인 덴마크 젊은 남성이 조부모세대의 남성에 비해 정자 수가 훨씬 적고 정자의 90%이상이 비정상이란 논문도있습니다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이 데시리터 당 550나노그램 미만인 경우 수정이 어려운 한계점을 향해 조금씩 다가가는 셈입니다 더욱이 그들은 테스토스테론이 데시리터당 550 나노그램 이상인 남성들처럼 심장마비 위험이 30%감소하는 혜택도 누리지 못합니다 테스토스테론이 심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HDL콜레스테롤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난소낭종 자궁 근종 유방암과 기타 호르몬 관련 암 나아가 뇌기능 장애의 위험에 직면합니다 그래서 자가면역질환을 앓는 일부 여성은 임신하면 몸 상태가 훨신 좋아졌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여성은 임신중에 호르몬 함량이 더 높아지는데 호르몬 수치가 높을수록 세포 안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폴리염화비폐닐은 전 계열이 내분비계 교란물질인 독성 화학물질입니다 원래 산업적으로 사용되던 것이 먹이사슬로 침투하는경로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결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유방조직에는 에스트로겐을 좋아하는 세포들이 대거 집중되어있어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축적되기 쉽습니다 아기를 출산하면 유방의 유선세포가 활성화되어 최초의 초유와 모유를 생성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여성 특히 첫 출산한 여성의 초유와 모유에 아예가득차있어 뇌에 독성을 지닌 PCBs는 아기의 뇌발달과 뇌기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오늘날 자폐아동이 터무니없이 증가한 원인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유수유의 장점이 독소노출의 위험성보다 크다고 소아과의사들은 동의하지만 엄마가 독성화학물질에 노출될 위험을 줄일수록 모유에 함유된 독성물질도 줄어들것입니다 실은 모든 가임기 여성이 임신하기전에 몸을 해독해야 장래 태어날 아기가 잘 발달된 두뇌를 가질 모든 기회를 얻게될것입니다

 

독소는 염증 산화스트레스 감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효소는 세포안에서 모든 화학반응의 속도를 높이는 분자입니다 독소는 효소를 오염시켜 효과성을 떨어뜨립니다

2 독소는 구조의 무기질을 대체하여 뼈를 약하게 만듭니다 독소가 뼈의 칼슘을 대체하면 이중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즉 골격구조가 더 약해지고 (폐경기 여성 등이)골세포를 잃기 시작할대 독성 방출량이 증가할 위험이 생기는 것입니다 뼈가 손실되어 방출된 독소는 이제 몸 전체를 순환하며 궁극적으로 뇌에 영향을 미쳐 노년기에 염증과 뇌세포 감소를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3 독소는 혈액뇌장벽 손상 분자모방 네오에피도프 생성에 따른 부수적 손상 등을 일으켜 뇌 같은 기관을 손상시킵니다 예를 들어 염소가 갑상선 수용체 부위에 결합하면 네오에피토프를 형성합니다 그러면 면역계가 그 염소 갑상선 네오에피토프에 대한 항체를 만듭니다

4 독소는 DNA를 손상시켜 노화와 세포 퇴행 속도를 증가시킵니다 흔히 사용되는 많은 살충제 프탈레이트(플라스틱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사용하는 화학첨가제)제대로 해독되지 않은 에스트로겐 벤젠이 포함된 제품이 DNA를 손상시킵니다

5 독소는 유전자 발현을 변형합니다 유전자는 체내와 외부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위해 스위치를 켜고 끕니다 많은 독소가 바람직하지 않은 방식으로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억제시킵니다 이는 개인의 뇌 건강문제(우울증과 치매 등)를 유발할 뿐 아니라 세대에 걸쳐 유전되는 결과를 초래할수도있습니다

6 독소는 (포수의 미트를 채워 호르몬이 못 들어가게 막음으로써)세포 수용체 부위의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세포들이 손상되면 중요한 메시지를 받지 못하여 불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7 독소는 내분비계 교란물질 등으로 작용하여 호르몬을 방해하고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또 비스페놀 A같은 독소는 호르몬을 유도하고 억제하며 모방할수도있습니다

8 독소는 실제로 해독능력을 손상시킵니다 이것이 무엇보다 심각한 최악의 문제점입니다

 

뇌에 해로운 독소들은 신체에도 악영향을 미칠수잇습니다 어떤 물질이 체내에 얼마나 오랫동안 머무는지를 측정하기위해 과학자들은 물질의 반감기라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약물이나 화학물질의 반감기란 몸속에서 그 활성 성분의 절반이 제거되거나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벤젠의 반감기는 1일입니다(연료탱크를 채울 때 벤젠 가스를 흡입하면 하루종일 폐와 혈류에서 염증성 연쇄반응이 일어납니다)수은의 반감기는 2개월입니다(참치샌드위치를 먹으면 위장에서 2개월동안 염증이 생길위험이있음)폴리염화비페닐의 반감기는 체내에 침투한 유형에 따라 20~30년입니다 이말은 비유기농 사과 한알만 먹어도 자칫하면 체내에 이런 내분비계 교란물질이 침투하여 최대30년간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고 더 많은 염증을 유발할수잇다는 의미입니다

개별분자로만 따지면 BPA는 가장 강한 에스트로겐인 에스트라디올만큼 강력합니다 비스페놀A가 체내에 침투하면 에스트로겐 수용체 부위에 결합할수있습니디ㅏ 몸은 임계점을 넘으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므로 면역계는 비스페놀 A에 대한 항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항체는 유방세포나 난소세포 뇌세포의 수용체 부위에 붙어있는 비스페놀 A를 공격하여 해당 세포 자체를 손상시킵니다 몸을 보호하기위해 항체에서 만든 염증 역시 세포에 부수적 손상을 입힙니다 그러면 우리몸은 또 손상된 세포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손상된 세포가 뇌세포라고 가정해보아요 면역계는 그 뇌세포를 공격합니다 면역계는 비스페놀A를 없애는 과정에서 뇌세포에 부수적 손상을 입힙니다 뇌에 대한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롭게 생성되는 양보다 더 많은 뇌세포를 죽이고있다는 의미입니다 혹시 임신부의 BPA수치가 높으면 아들의 고환이 엄마 자궁속에서 제대로 발달하지 못할 수 있고 커서도 정자 생산에 문제가 생겨 남성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딸인 경우에는 유방세포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아 수년후에 유방암에 걸릴위험이 훨씬 높아집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신생아들과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잇는 끔찍한 현실입니다 사슬을 잡아당기면 항상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심장 뇌 간 신장 피부 호르몬 어디든 유전적으로 약한 고리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어떤 사람은 비스페놀 A같은 내분비계 교란물질에 노출되어 하시모토 갑상선질환에 걸립니다 어떤 사람은 비스페놀A 수치가 높은 엄마의 모유를 먹고 자라 뇌기능장애가 발생합니다 오늘날 호르몬 관련증상이 그토록 흔하게 나타나는 이유도 여기에있을 수 있습니다 매년 수백만 명의 여성이 피임 폐경 갑상선 기능저하 골밀도 저하 같은 이유로 호르몬을 처방받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수준이 정상인 환자에게서도 호르몬 관련 증상을 자주접하는데 이 경우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계 교란물질의 독소가 과부하 상태가 아닌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좋은 구명조끼가 필요하다면 호르몬을 복용하세요 단 가장 안전한 호르몬을 복용해야합니다 (합성보다 천연 호르몬)구명조끼가 생기면 상류로 올라가서 당신의 바디버든을 확인해보세요 BPA수치를 확인해보면 모든 사람들 뿐 아니라 모든 신생아의 소변에서도 검출됩니다 임신중에 노출되고 태어나 플라스틱 젖병을 물고 플라스틱 젖꼭지를 빨면서 독소를 축적해나갑니다 이제 과학자들은 윌에게 체내에 BPA가 존재하는 지 여부보다 노출이 임계점을 넘어 면역계가 활성화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샤워중에 가장 많은 염소에 노출되므로 필터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샤워하는동안 우리는 수증기를 들이마시고 수증기는 폐의 투과막을 통과하여 혈류를 침투하고 곧장 뇌까지 도달합니다 염소샤워필터는 염소가 우리몸에 닿기전에 염소를 제거합니다 단 6개월마다 필터를 교체해야합니다 며칠만 사용해도 피부 머리카락 갑상선 수용체 부위가 좋아집니ᄃᆞ

BPA등 많은 내분비계 교란물질에 대한 주요 해독방법은 메틸화입니다 인체는 더 많이 메틸화될수록 더 많은 독성물질이 분해됩니다 최고의 메틸화물질로는 녹차 비타민B12 엽산 콜린 베타인 등이있습니다 커피컵뚜껑 물병 비닐랩에는 모두 BPA가 들어있습니다 플라스틱을 무는 동안 약산성인 내침에 비스페놀A가 조금식 녹아듭니다 뜨거운 커피에서 나온김이 BPA로 제조된 컵 뚜껑 아랫면까지 올라갔다가 응결되어 비스페놀 A가 가득한 채로 다시 커피에 떨어지죠 남은음식을 비닐랩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할때마다 측정가능한 수준으로 BPA수치가 올라갑니다 열을 통해서 옮겨지기도 하지만 추울때도 음식의 산성에 녹아나옵니다 플라스틱젖병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가소제 화학물질이 우유에 침출되면서 대부분의 영양분이 파괴됩니다 모유수유를 선택한 산모들의 혈액속에 수십년에 걸쳐 BPA 폴리염화비페닐 다이옥신이 축적되었고 수유중에 아기에게 옮겨갈 가능성이있습니다 생후 첫 6개월동안 섭취하는 충격적인 수치는 엄마의 유방에 축적된 독소가 모유를 통해 분비된 탓이죠 임신부의 혈중 BPA수치가 측정가능한 수준으로 높아지면 아기의 호르몬을 조절하는 뇌 부위와 일생에 걸친 스트레스 반응이 제대로 성숙되지 않습니다 2015년 연구자들은 BPA노출과 연관된 시상하부 주변의 미엘린 보호막이 결핍된다는 사실을 확인했스빈다 이는 호르몬과 감정을 조절하는 중요한 뇌 부위가 유전적으로 설계된 것만큼 잘 작동하지 않으란 것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는 불안 우울증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로 나타납니다 자살과 총기난사 사건의 단일한 최대 공통요인이죠 모두 불안 우울증 과잉행동 ADHD등으로 약물치료를 받고잇었습니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라는 항우울제 계열에는 자살과 기타폭력행동을 비롯해 많은 부작용이있습니다 항우울제는 건강한 성인 지원자의 경우에도 자살과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의 발생률은 두배로 높인다는 영국 왕립의학회 137연구 검토 후 요약문도있습니다

혹시 금속캔에 든 탄산음료를 마신다면 금속캔의 내부 코팅에 BPA와 탄산음료가 산성이 강해서 더 많은 양의 BPA가 캔에서 음료로 침출됩니다

 

중금속은 납 카드뮴 비소 크롬 수은등 물리적으로 조밀한 천연원소입니다 중금속은 뇌에 독성을 지니며 두통에서 피로 신경퇴행까지 다양한 뇌 건강 문제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드뮴과 납은 학습장애 및 지능지수감소와 연관이 있습니다 납에 노출되면 또 충동성과 폭력적 행동도 부추길수있스빈다 수은은 주의력결핍장애 학습장애 기억력손상 운동기능장애와 관련됩니다 어떤 중금속이든 대량으로 1회만 노출되어도 뇌 손상에 영향을 미친다는 상관관계를 뒷받침하는 연구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소량이라도 수십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중금속에 ㄴ출되면 마찬가지로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더구나 몇 가지 중금속에 복합적으로 노출되면 극소량으로도 우리건강에 악영향을 미칠수잇습니다 납은 아이와 성인 모두에게 영구적인 뇌기능장애를 ㅇ일으키는데 미시간주 플린트의 식수위기가 그토록 치명적인 이유입니다 그 지역 아이들은 결코 다시는 명확하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납을 완전히 제거하고 건강한 뇌 조직을 재생하지않는한 말이죠 세계적으로 매년 약 80만 명의 아이들이 납에 노출되어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지능지수의 저하도 초기 유년기의 납 노출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몸에서 납을 자연적으로 해독하지 못하면 납이 뇌와 뼈 속에 축적됩니다 여성이 폐경기에 호르몬 변화를 겪게 되면 종종 에스트로겐이 결핍되고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처합니다 단단한 뼈를 유지하려면 에스트로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이 생기면 뼈가 부서지기 시작합니다 이때 뼈 속에 납이 축적되어 있다면 납 분자들이 다시 혈액전체를 순환하다가 체내와 뇌에 축적되어 뇌의 퇴행을 가속화시킬것입니다 그러면 치매가 발생합니다

수은은 치아 충전재 화장품 살균제와 살충제 의약품 일부백신 지방이 많은 큰 생선이 들어있습니다 이제 모든 참치에는 거의 유독한 수준의 수은이 축적되어있습니다 모든 참치가 그렇습니다 치과용 아말감은 신경독성 수은에 노출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1억 2천만 명 이상의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수은은 뇌 건강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중금속으로서 가장 많이 연구되어왔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어린이들이 가벼운 수준부터 심각한 수준까지 수은 독성에 노출되어 뇌 기능장애의 전 스펙트럼에서 고통 받을수있다고 경고합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암살범인 존 윌크스 부스를 죽인 보스턴 코빗도 모자업계에 종사하며 아마 수은 중독으로 정신건강이 좋지 않았을것입니다 당시 모자장수들은 모자를 빳빳하게 만들려고 수은 통에 모자를 담가놓았습니다 오랜 세월에 거쳐 수은이 그들의 피부로 흡수되거나 코와 입을 통해 흡입된 탓에 모자장수의 뇌에 영향을 미쳤을테고 그 결과 그들이 변덕스럽고 예측 불허의 alls 행동을 보여 mad hatter 나 mad as ahatter와 같은 영어 표현이 생겼을것입니다 수은은 뇌의 중추 신경계와 말초신경계등에 유독합니다 체내의 수은 함량이 높으면 똑바로 생각할 수 없고 사고를 처리할수 없으며 뇌에서 근육으로 올바른 메시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다양한 수은 화합물을 흡입하고 섭취하거나 피부가 노출되면 신경계장애와 행동장애가 나타납니다 증상으로는 떨림 불면증 기억 상실 신경근육에의 영향 두통 인지 및 운동 기능장애가있습니다 인체에서 가장 보호받는 조직은 엄마뱃속에 있는 태아입니다 엄마 몸에서 해독 및 여과과정을 거치지않고 아기에게 전해지는 물질은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도 요즘 태아들이 엄마의 혈액에서 수은을 흡수하고 특히 뇌의 수은 농도는 엄마보다 40%나 높아서 신경계 발달ㅇ 치명적이라니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감이 올것입니다 아기 몸의 수은은 대부분 엄마의 치아 충전재에서 나온것입니다 가임기 여성들이 임신 전에 수은 충전재를 제거하고 반드시 해독을 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있습니다 카드뮴은 면역계 기능을 떨어뜨리고 신장 기능을 방해하며 고혈압 및 암을 유발합니다 전자 담배 일반담배 노후한 배수관 흰빵 흰쌀밥 등에서 카드뮴을 찾아볼수잇습니다 임상치료과정에서 혈압약이 효과가 없는 환자의 경우 체내 카드뮴 함량이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곰팡이 독인 마이코톡신은 곤충 미생물 선충류 방목가축 인간에 맞서는 화학적 방어물질로서 발전해왔습니다 마이코톡신은 항생제와 면역억제제등에서 여러 유익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질병을 유발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며 심한 경우 죽음을 부르기도 합니다 곰팡이가 건강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이 쉽게 간과되는데 감염과 뇌 과민상태를 촉발할수잇습니다 곰팡이에서 나오는 화학물질과 포자는 면역계를 교란하고 염증을 증가시킵니다 곰팡이는 신체의 어느 부위든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호산구(백혈구의 일종)수치가 ㄴㅍ거나 귀에서 진물(삼출액)이 나오는 아이들은 100%귀가 곰팡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아이들과 귀 감염이 재발하는 아이들에게는 항생제가 효과가없습니다 항생제가 곰팡이 감염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곰팡이는 표준혈액검사에선 발견되지 않아도 위장 콧구멍 사실상 모든 신체 조직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곰팡이는 주로 물기가있는 욕실이나 주방에 발생하지만 누수가 생겨 벽 단열재 안으로 물이 새어든 곳이나 집 바깥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벽 단열재 안쪽은 곰팡이 가 번식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특히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수족관 같이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유독성이 심해집니다 음식이 상한 경우에도 곰팡이와 마이코톡신에 오염되는데 그런상태로 사람들의 입과 코로 들어가기 일쑤입니다 곰팡이는 밀과 옥수수에서도 소량씩 흔하게 발견됩니다 음식에 핀 곰팡이는 몸에 즉각적인 손상ㅇ르 입히지는 않더라도 잦은 노출을 통해 전체 바디버든을 증가시킵니다 독소의 내성 임계점을 넘기전까지는 장내의 유익균이 작은 독소들을 분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역계가 더 이상 우리몸을 완벽하게 보호하지 못하면 과도한 여증이 조직을 손상시켜 결국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에는 두통이나 이유를 알기힘든 갑작스런 분노와 화도 포함됩니다 소변이나 혈액검사를 통해 글루타티온 수치를 확인해보아요 글루타티온은 세포 내에서 중금속과 곰팡이 같은 환경독소를 분해하고 제거하는 주요 산화방지제입니다 어떤 사람은 몸에서 천연 글루타티온을 이요하기 매우 어렵게 만드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므로 글루타티온을 더 많이 섭취한다고 해도 별 도움이 되징낳습니다 그러니 당신이 글루타티온을 생산하고 이용하는 어떤 유전자 해독패널을 갖고있는 확인해야합니다 글루타티온과 메틸화를 지원하는 보충제들은 알파리포산 ㅔ타인 콜린 엽산 밀크씨슬 N-아세틸시스테인 셀레늄 비타민B6 비타민B12 비타민C와 E(함께 복용)이고 곰팡이 등의 해독을 지원하는 식품은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사탕무 검은 눈콩 브로콜리 십자화과 채소 병아리콩 마늘 렌틸콩 간 양파 핀토콩 시금치등입니다

비타민 C와 E가 많이 든 음식은 면역계를 더 강하게 만들죠 비타민C 함량이 높은 식품은 브로콜리 방울양배추 자몽 피망 구아바 케일 키위 오렌지 붉은 고추 딸기 가있스빈다 비타민E가 함유된 식품은 아몬드 아보카도 땅콩호박 올리브오일 시금치 해바라기 씨 고구마 송어가있습니다

 

항생제가 작용하는 방식은 특히 마이크로바이옴에 유독합니다 항생제는 장내 박테리아를 무차별적으로 싹 쓸어버리죠 매번 항생제를 복용할때마다 좋은 박테리아가 소량의 나쁜 박테리아와 함께 제일 먼저 제거됩니다 항생제를 복용하고 상태가 좋아져 조기에 복용을 중단하면 아직 남아있던 나쁜 박테리아가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좋은박테리아죽은틈을 타 오히려 번식하게 되고 항생제에 강한 박테리아 군단이 형성되게됩니다 이제 장기 염증으로 이어지죠 호흡기나 비뇨기 감염으로 항생제를 처방받은 사람들이 항생제에 대한 박테리아성 내성을 보입니다 그 효과는 항생제 처방 직후 한달동안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길게는 12개월 동안도 지속됩니다 항생제를 조기 복용중단하면 남아있는 나쁜 박테리아가 생물막이라는 외부 방어벽을 형성하고 이것이 항생제의 추가공격에 대한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유해한 박테리아가 생물막을 형성하면 그것을 죽이는데 통상적인 항생제 용량의 100배 분량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것이 이른바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기본 메커니즘입니다 항생제가 면역계의 군대를 쓸어버리면 우리 면역계는 군대를 재건해야합니다 그런데 연구 결과는 항생제를 1회 투여하고 2년이 지나도 마이크로바이옴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덕욱이 항생제를 복용하면 나중에 다른 질병이 생기는 빈도도 증가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5세 이전에 복용한 항생제 양이 지능지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 약물은 우리 먹이사슬 깊숙이 자리잡고있습니다 대부분의 항생제는 사람이 아니라 소 닭 돼지 양식 물고기 등에 먹이는것이고 그 잔여물이 우리가 먹는 식품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또 채소를 수확하기 직전에도 벌레들을 쫒기위해 항생제를 뿌립니다 이런 식품을 한 번 먹을때는 워낙 미량이라 별 문제가 없어도 계속 축적되면 몸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항생제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한가지 방법은 천연 항생제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천연 항생제에는 피지요법과 허브가 있는데 둘다 항생제와 같은 장 전체의 무차별적 난사효과는 없습니다 문제는 천연 항생제가 대부분 그리 강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이것은 보다 효과적인 전략 즉 좋은기본습관 접근법의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약물보다 약하지만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여러 안전한 천연 물질을 이용하는 접근법을 택하면 과도한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치유과정을 시작하는 유전자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파지 요법은 박테리아 내부에 서식하는 바이러스인 박테리오 파지를 이용하여 세균의 감염을 치료하는 방식입니다 박테리오파지는 박테리아 세포에 침투하여 박테리아의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유해한 박테리아를 죽게합니다 고초균이 그러합니다 파지요법은 나쁜 박테리아를 공격하기위해 좋은 박테리아까지 해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고무적입니다 파지요법은 모든길이 로마로 통한다는 큰그림식 접근법으로 매우 효과적입니다 바이오시딘은 장 건강을 목표로 삼고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지원하는허브들의 조합입니다 바이오시딘이 잇모이나 근육의 염증을 처리하거나 감기와 싸울 때 도움이 됩니다

 

항생제를 먹어야할 때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집에서 만든 사과소스는 항생제로 손상된 장을 치유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며 좋은 박테리아로 장을 다시 채우도록 도와줍니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직접 소스를 만들어먹어보아요 사과 4개(유기농)을 껍질째 약 0.5인치(약 1,2CM)크기로 깍둑썰기한 다음 약 3분의 1가량 물을 채운 냄비 속에 넣어요 한줌의 건포도와 약간의 계피도 추가합니다 냄비를 불에 올리고 8~10분 동안 끓이고 사과 껍질이 약간 빛나기 시작하면 껍질 안쪽에서 펙틴이란 섬유가 우러나고 잇다는 신호입니다 펙틴은 장 내벽을 빨리 치유하고 봉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닭뼈 국물에 든 콜라겐은 천연 프로바이오틱으로 작용하여 좋은 박테리아를 공급하고 장 누수를 막는일을 돕습니다 유기농이 가장 좋습니다

 

석류주스를 먹으면 장에 좋은 박테리아가 다시 생성됩니다

 

침실용 가구 속에는 이소시아 네이트라는 화학물질 계열이 있고 또 순면 제품이 아니면 시트에서 내연재도 발견됩니다 침대의 목재가 판지인 경우 포름알데히드도 많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화학물질이 장내 유해균인 퍼미큐티스를 공급하고 유익균인 박테로이데테스를 억제하여 장내 세균 불균형을 일으키고 장 누수와 뇌 누수를 유발합니다

 

간헐적 단식을 통한 해독:오래된 모든 것은 다시 새로워진다

우리가 먹는 ’시점‘에 대해 의식한다면 건강에 대한 생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매일 하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여분의 지방을 태우는 유전적 백업 시스템을 갖고잇고 이제는 그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방법도 압니다 사실 우리는 굶지않고도 그 시스템을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간헐적 단식이라고 합니다 12시간내에 모든 식사를 마치고 나머지 12시간 동안 단식한 연구에서 추적된 지방세포를 연소시키고 쉽게 제거되는 저장된 독소도 배출할수있었스빈다 3주간의 실험에서 체중은 감소했고 간 효소를 건사해보니 그 결과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간은 인체의 주요한 해독기관인데 다량의 지속적인 유기 오염물질을 제거할수있게되자 간 효소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이것은 간이 해독 작업을 위해 일을 적게 해도된다는 의미죠

 

ApoE4유저자를 지닌 모든 환자는 과도한 염증이 발생할 위험이있습니다 유전적 과잉반응에 따른 과도한 염증반응을 막지 ㅇ낳으면 궁극적으로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높아집니다 본인이 이 유전자를 보유하고있다면 반드시 뇌 염증의 생체지표가 올라가지 않도록 유의해야합니다 염증의 유발인자를 파악하고 염증을 진정시킨 다음 6개월 후에 생체지표를 다시 검사하기까지 필요한 단계를 거쳐야합니다 이것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몸에서 엔진이 과열 상태임을 제일 먼저 알려주는 온도계 즉 최초의 지표로 삼을 만한 부위를 한 군데 고르라면 바로 뇌입니다 첫 번째는 항체 수치 상승으로 면역계에서 우리에게 여기에 문제가잇다고 알려주는 생체지표입니다 뇌 조직에 측정 가능한 수준의 항체가 생기는 것은 나쁜일이 아니빈다 항체를 통해 새로운 뇟포를 생성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면역계는 오래되고 손상된 세포를 제거하여 새로운 세포를 위한 공간을 만듭니다 하지만 뇌조직에 대한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롭게 생성하는 세포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게 돕니다 그러니 뇌에 대한 항체 수치가 높아지면 새롭게 생성하는 세포보다 더 많은 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그러니 뇌에대한 예측 능력이 향상됩니다 단일지표의 상승은 어딘가가 균형을 벗어났음을 알려줄 뿐입니다

 

사실 모든 뇌질환과 모든 뇌기능장애가 B4와 관련되어있습니다 B4를 확인하기위해 추천하는 생체지표검사를 소개하겠습니다 장누수를 식별하는 항체로 뇌 누수도 식별할 수 있습니다

1.조눌린에 대한 항체: 조눌린은 글루텐 자극으로 소장 점막에서 분비되는 치밀 결합을 조절하는 단백질입니다 흥미롭게도 인간의 혈액뇌장벽에서 조눌린 수용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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