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혈액검사 미기재분
글번호 47 등록일 2019-12-2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770명
다운로드  

(단백질 검사) 총 단백질의 기준치 6.7~8.3g/dl

혈액 내 단백질에서는 간에서 만들어져 60조 개의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알부민(기준치 3.8~5.3g/dl)과, 질병과 싸우기 위해 백혈구의 임파구에서 만들어지는 면역글로불린등이 있는데 이를 총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수명을 예지하는 단백질로 알부민을 말하는데요 저하되면 질병이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알부민이 감소하면 질병과 싸우기 위해 글로불린이 증가하죠. 총 단백질 중 알부민(A)글로불린(G)의 비율, 즉 'A/G=2.0'이 가장 좋은 건강 상태를 나타냅니다. 심각한 질병일수록 알부민이 감소하고 글로불린이 증가하므로 A/G수치는 작아집니다

 A/G비가 1.0보다 낮은 경우

1. 알부민의 감소: 영양부족, 간염과 간경변 등 알부민을 합성하는 간의 질병, 알부민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신증후군 등.

2. 글로불린이 주로 증가; 만성 감염증, 관절 류머티즘, 다발성 골수종, 암 등

A/G비가 저하하는데도 총단백질이 증가하는 것은 글로불린의 증가 때문으로 어떤 만성적인 질병이 존재함을 나타냅니다.

 

(효소 검사)

효소는 세포에서 만들어져 체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화학 반응에 관여해 그 반응을 신속히 실행하는 촉매 열할을 합니다. 소화 효소도 있고, 대사효소도 있고 세포 내에서 물질을 만들거나 파괴할 때 작용하는 효소도 있지요. GOT와 GPT는 아미노산의 합성을 촉진하는 효소로 주로 간세포에 들어 있기 때문에 혈액 검사에서 수치가 상승해 있을 때는 간세포가 파괴된것을 나타냅니다. 이같은 효소는 근육세포에도 들어 있어서 심근경색에 의한 심근의 괴사 사지근육의 상해로도 수치는 상승합니다.간의 질병일 때는 GPT수치>GOT수치로 ,, 근육의 질병일 때는 GOT수치>GPT수치로 나타납니다. 단 간의 질병도 만성화 되면 GOT수치>GPT수치 가 됩니다. 특히 GOT가 3GPT이면 간암이 발생한 경우가 있습니다.

 

LDH는 체내의 당이 분해되어 에너지로 변할때 작용하는 효소 입니다. 심장, 근육, 간, 뇌 등 각종 장기의 세포에 들어 있어서 김근경색, 근육 염증과 근디스트로피, 간장병등으로 수치가 상승하는데 반드시 GOT와GPT수치가 병행해 상승합니다. 그러나 LDH민 극단적으로 높은경우(1.000IU/l)는 악성종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깨 결림과 근육통의 원인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는 것이 LDH이므로 단순한 어깨 결림과 근육통일때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도 잇습니다.

 

LAP는 간에서 만들어져 담즙으로 배설이 되므로 담석, 담낭염, 담도암 등 담즙의 흐름을 저해하는 질병이 존재하면 담도에 막힌 LAP를 혈액이 흡수해 혈중 농도가 상승합니다, 간에도 담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간염이나 간경변 간암일 때도 이 수치가 약간 상승합니다.

 

ALP는 인산화합물을 분해하는 효소 입니다. 간에서 만들어져 담즙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LAP와 같은 의미를 갖으나 골아세포와 암세포에서도 ALP가 만들어지므로 GOT,GPT,LAP의 상승을 동반하지 않고 ALP수치만 높다면 뼈의 질병(골육종, 뼈로의 암전이)이나 다른 장기에 암이 발생했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단 폐경 후 여성이 골다공증일 때 ALP수치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고 뼈의 성장이 현저한 어린이의 경우 ALP수치가 어른 수치의 3배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특별한 이상을 아니라고 합니다.

 

r-GTP(남성70IU/l이하, 여성355IU/l이하 기준치)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입니다. 술을 마시면 상승하므로 GOT LAP ALP가 거의 정상이고 r-GTP만 수치가 높은 경우 알코올성 간 장애로 볼 수 있습니다. 단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 r-GTP수치만 높은 경우는 수분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방에서의 수독증).

 

ChE(남성234~494IU/l, 여성200~452IU/l기준치) 알부민과 ChE전부 간세포에서 생산되므로 이 둘은 병행해서 변동합니다. 간염 간경변 간암 등으로 건강한 간세포가 적으면  두수치가 모두 떨어집니다 또 영양 부족, 각종 암에 걸렸어도 간세포에서 알부민, ChE의 합성이 저하되므로 수치가 떨어지고 지방간일 경우 ChE수치가 반대로 높아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밀라아제(37~125IU/l기준치)는 타액선고 췌장에 많이 들어있는 효소로 췌장의 질병이나 급성 이하선염일때 수치가 높아집니다.

 

(노폐물 검사)

BUN(8~23mg/dl)은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단백질이 연소한 가스로 소변의 성분이 되는 물질인데요 혈액중의 BUN은 신장에서 여과되어 소변의 성분이되어 체외로 배출됩니다. 신염, 네프로 증후군, 당뇨병 신장증 등의 신장병에 걸리면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혈액중에 BUN이 잔류하게 됩니다. 운동이나 설사 구토 발열후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레아틴(남성0.61~1.08mg/dl,여성0.45~0.82mg/dl)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대사 물질로 크레아틴이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 후 생기는 노폐물입니다. 단백질이 연소한 가스로 콩팥의 기능을 나타냅니다.

3.9mg/dl이상; 신부전(콩팥기능은 70%이상 소실)

8.0        이상; 신부전에서 요독증으로 이행중(투석필요)

 

요산(남성3.4~7.0mg/dl, 여성2.4~7.0mg/dl)

체내 세포는 오래된 것은 파괴되고 새로운 것이 생기는데 낡은 세포의 핵 속에 들어있는 핵산의 연소 가스가 요산과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혈액중에 요산이 많아지면 요산염을 만들어 엄지발가락 관절, 무릎, 귓볼, 동맥 내벽, 신장 등에 침착해 통풍, 통풍결절(귓볼), 동맥경화, 신 기능 장애를 일으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