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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이 세포를 청소하고 장기를 쉬게한다구요?
글번호 57 등록일 2020-01-2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2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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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과 지질을 섭취하면 뇌와 근육, 내장에서 쓸 에너지와 세포의 에너지로 쓰이고 근육과 간장에 저장합니다. 저장공간의 한계로 남은 에너지는 중성지방으로 바꾸에 지방세포에 저장하는데요. 지방은 무한대로 자기몸을 늘일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비대화된 지방세포에서는 유해호르몬을 분비하여 여러가지 질병에 걸릴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그중에 굳이 나누자면 체표면적을 덮고 있는 피부밑에 있는 지방보다 내장 주변에 축적되어 배가 불룩 튀어나온 내장지방이 더 나쁘다고 합니다.

 

 지방세포는 다양한 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데요 지방이 커지면 호르몬의 분비에 문제가 생깁니다. 에스트로겐과 식욕을 억제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이는 렙틴, 손상된 혈관을 복구하고 당과 지방을 연소시키며 종양의 증식을 억제하는 아디포넥틴 등의 유익호르몬이 줄고 , 몸에 안좋은 호르몬 분비를 늘린다고 합니다. 혈당을 높여 당뇨병의 위험요소가 되는 TNF-알파, 만성염증을 일으켜 암과 당뇨, 류마티즘 발병의 원인이 되는 IL-6, 혈전의 용해를 저해하는PAI-1등이 그것입니다.

 

또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하고 10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저장된 당이 소모되어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식사를 멈춘지 16시간이 지나면 몸안에 쌓인 오래되고 파괴된 세포 속의 단백질을 모아 분해합니다.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낡고 부서진 단백질이 세포 내에 쌓여 세포를 약화시키고 여러가지 증상을 약화나 강화시키는데요 그를 청소하여 새로운 단백질을 만든다고 합니다.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가 더욱 건강해지고 많아질수있다는 것이지요.

 불포화지방산이 세포의 청소작용을 활성화시킨다고 하므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공복을 참기 어려울때는 간식으로 아몬드를 추천드립니다.

살이 빠지는 기름 이라 불리는 아몬드의 올레산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은 호르몬의 원료로 이용됩니다. 그래서 섭취한 총 칼로리 중 지방질에서 얻은 열량이 15%이하라면 호르몬 분비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고 하네요. 특히 체중 조절시 테스토스테론은 중요한데요.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체지방 분해와 연소 근육의 합성을 촉진합니다. 근육을 유지하여 기초대사량을 늘이고 지방을 근육으로 바꾸기도 합니다.

아몬드는 비타민 E도 풍부합니다.  여러분 한울요양병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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