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아치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온 몸의 체중을 지탱할 때 무게를 분산하기 위해 발의 모든 부분에 힘을 나누어 걸어보고 서보는 것, 발가락 하나하나와 모든부분에 힘을 작용해 보기위해 맨 땅에 작용점 모두를 적용해보기를 추천 드렸었는데요.
맨땅 걷기의 또 다른 이점을 미토콘드리아의 노화과정과 연계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지방대사 대신 포도당을 주 연료로 연소해서 생기는 과잉의 활성산소와 2차 활성산소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손상한다고 했는데요. 청정 연료이며 연소과정에서 활성산소나 부산물이 덜 생성되는 지방 대사 말고도 우리몸에 과량의 전자를 제공해서 과잉의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맨발로, 혹은 전기가 통하는 가죽신을 신고 땅에 직접 닿는 것인데요. 지구 표면은 전도성 물질로 덮여 있으며 자기권에 진입하는 태양풍과 이온층 바람,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로 음 전위를 띠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 핵에서 순환하는 녹은 자철석은 지구 표면으로 탈출하는 자유 전자의 주요 공급원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구표면은 자유 전자의 거대한 저장소이기 때문에 맨땅을 걷는것이ㅣ 유익한 전자를 몸속으로 운반하는 것이지요.
의료용 적외선 영상 검사 결과로도 맨땅 걷기후 30분 안에 염증 반응이 진정되고 40분안에 에너지 생성이 증가하고 산소소비량, 맥박, 호흡수가 증가하며 교감신경계가 진정되고 심박변이도(몸전체와 모든 신체기능 개선) 가 안정되며 자율신경계의 향상성, 혹은 균형을 잡아 준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고무나 플라스틱등 절연체를 신발 밑창에 덛대고 아스팔트나 시멘트등으로 흙이 포장되어 발과 지구표면의 자연스러운 전자흐름에서 격리되어있지요.
모래나 해변가 잔디, 나지, 도자기타일등 근처에 맨땅을 찾아 걸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