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인간과, 애완동물(가축에 전염된 야생동물 제외)만이 질병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잉여에너지 섭취와 운동량 부족
이라고 하네요. 운동량부족이 왜 문제가 되는지 우리몸의 최대의 열 생산조직인 근육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몸 상반신에 근육 선수가 누가 있지요? 한번뛸때 강력한 복서가 먹이는 주먹힘으로 비유되는 심장의 운동을 돕는것도 횡격막과 그 외
근육입니다. 횡경막은 가슴과 배를 나누는 원반모양의 근육으로 호흡을 하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위장과 간장, 비장, 췌장과 같은
복부안의 장기나흉부안의 장기(폐, 심장)을 마사지 해주고 복강과 흉강속의 혈행을 좋게해줍니다.
운동을 해서 호흡이 거칠어지면 횡경막의 상하운동도 격해지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는데요.
횡격막보다 더 직접적으로 심장의 혈액순혼을 돕는것은 근육입니다. 근육이 움직인다는것은 수축과 이완을 반복한다는 의미인데,
근육속의 혈관도 함께 수축과 확장을 반복합니다.
이제 하반신으로 가볼까요? 우리몸 근육의 70%이상이 하체에 있는데요. 근육이 발달할 수록 모세혈관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젊은사람,
허리와 다리운동을 해온 사람의 하반신 근육안에는 혈액이 가득합니다. 그 결과로 '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한 바람직한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하반신의 근육량이 적어져 엉덩이의 탄력이 떨어지고 넓적다리가 가늘어집니다. 그러면 혈액이 상반신으로 이동
하기 때문에 팔로 측정하는 혈압이 상승하고 궁극적으로는 뇌출혈이나 뇌경색의 가능성도 생깁니다. 이것을 체내출혈이라고 합니다.
또 하반신의 근력이 쇠퇴하면 체중의 부하가 무릎으로 쏠려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반신 운동에는 뭐가 있을까요? 걷기, 수영, 테니스, 스쿼트 등이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좋은점이 많다고 하는데요. 잘넘어지지 않습니다. 근력저하로 생기는 전도골절은 와상원인3위 죠.
또 뼈가 강해져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대요 체온조절 능력도 발달해 더위와 추위에 강해지고 감기에 잘 안걸린답니다.
그리고 혈액 안에 좋은 콜레스테롤 (HDL)증가하므로 혈관성 병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혈액속 지방이 감소하고 근육이 증가해
혈액양도 증가하므로 혈색이 좋아지고 몸이 다부져 집니다. 근육안의 모세혈관이 증가하므로 혈관의 저항이 적어지고 혈압이 내려갑니다.
영양소의 이동과 흡수가 원할하니 배설이 촉진되고 위장의 움직임도 좋아지겠죠. 깊은 호흡을 할 수 있어서 폐의 기능이 강화됩니다.
마지막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 운동을 하면 뇌에서 알파파(몸의 긴장을 풀었을때 나오는 뇌파)가 나오면 쾌감 호르몬인 베타
엔도르핀이 분비됩니다.
당장 걷기 운동부터 시작해 보아요 우리~~ 한울 요양병원에 오시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생체 시스템에 대해 공부하고 적용하실수
있겠죠, 한울 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