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상한다고 금방 화를 내면 그만큼 간장이 나빠집니다. 큰일이 아닌데도 화가 날 때는 간장이 나빠졌다고 생각하고 일상생활을 반성합니다.
소화기가 나쁜 사람은 우물쭈물하고 우유부단합니다. 자신에게는 너그럽고 약하기 때문에 항상 어려운 상황이 되는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 강하다면 반성합니다.
심장이 나쁜 사람은 냉소 혹은 비웃음을 이있는지 살핍니다. 상대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부족하고 차가운 성격에서 오는 웃음이기에 새침함을 반성합니다.
폐가 나쁜 사람은 잘 웁니다. 울고만 있으면 폐에 부담이 됩니다. 무엇이나 나쁜 쪽으로 생각하고 걱정을 하지않는지 반성합니다.
간장, 소화기, 심장, 폐 등 모든 장기가 나쁘거나 혹은 하나가 상당히 악화되면 신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신장이 나빠지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리는 겁쟁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