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암이 전이 되는 이유를 다시한번 가져왔습니다. 암세포가 활동하기 어려운 것은 혈액순환이 잘 되는 바람직한 몸속 환경입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에 비하면 열에 약해 41도 이상에서 없어지고 42.5를 넘으면 대부분이 전멸합니다. 그러니 발열이야말로 암을 치료하는 최대의 기회인 셈입니다. 몸속의 가슴샘외분화 T세포가 암을 알아차려 NK세포와 함께 암세포를 먹어치우고 암조직 주변에서 염증을 일으켜 열을 내기 시작합니다. 아보 도오루 교수님은 암세포가 해당 부위의 열에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온도가 낮은 다른 곳을 찾아 움직이는 것이 전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전이는 암세포가 번져 악화하는 말기 암의 징후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전이는 암이 작아지고 없어지는 증상이고 나으려는 증거라는 것이지요.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경우에는 출혈을 하기도 합니다.
전이를 말기 암이라고 생각하고 대부분의 경우처럼 항암제를 사용하면 림프구를 만드는 골수의 조혈소를 파괴해서 없어지려고 했던 암세포를 다시 살려냅니다. 항암제를 사용하는 날부터 체온이 내려가고 안색은 창백해지고 머리털이 빠집니다. 암의 힘을 빼앗으려다가 생맹력을 빼앗는 셈입니다. 그런 부작용을 참아내고서라도 치료가 된다면 좋겠지만 항암제는 면역으로 보면 오히려 떨어뜨리는 치료입니다.
수술은 또 어떤가요? 대부분은 암세포를 가장 확실하게 제거하는 치료법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수술은 그 자체가 면역을 강하게 억제하기 때문에 몸에 부담을 주는 방법입니다. 면역을 최대한 억제한 상태에서 수술로 암조직을 파괴하면 그 속에 있던 강한 산화물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과립구가 많아집니다. 암이 생긴 부위에 과립구가 많아지면 결국 암은 온몸으로 퍼집니다. 바로 전이가 되는 것인데 때문에 암수술을 할때는 전이를 막기 위해 림프샘까지 제거합니다...........
그러면 림프샘에서는 림프구가 나와서 면역은 더욱 강하게 억제됩니다. 때문에 무조건 수술을 제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수술은 조기 암과 초기에 발생한 곳에 머물러 있는 암으로 제한합니다.
방사선치료는 해당부위를 치료할때도 암조직과 경계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파괴합니다. 결국 파괴된 세포에서 세포의 내용물이 나와 교감신경은 긴장하게 됩니다.
교감신경의 우위로 발병한 암을 교감신경을 더 긴장시키는 치료를 하기보다는 저희 한울 요양병원에서는 원장님이 자율신경의 균형을 찾아주는 치료와 고주파온열치료 식이요법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울 요양병원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