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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 대해서 2
글번호 143 등록일 2020-10-19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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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염증들은 그렇게 독하지 않지만 관리를 잘못하여 신경이 발달되면 독해지기도 합니다. 독한 염증과 일반 염증을 나누는 기준은 강도와 영향력 같은 염증의 성격입니다. 생활에서 세균이 줄어든 요즘에는 바이러스성 독한 염증이 많아진 추세죠. ‘염증의 돌아다님’에서 다른 부위의 염증이 나으며 허리로 가는 염증세포가 허리에 달라붙는 경우등 허리통증도 포함됩니다. 디스크의 여부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합니다. 디스크의 마모라는 형태적 이상은 염증이 쉽게 생길수 있는 상황일 뿐이죠. 염증이 있으면 통증과 불편감이 발생하고 염증이 없으면 디스크 문제에도 불구하고 신체는 적응될수있으므로 중요한 것은 몸의 염증성향을 줄여주는 몸 관리입니다.

혹시 다른 부위의 염증 혹은 몸 전체의 강한 염ㅁ증 이후 허리에 둔한 통증이 오며 아픈경우가 있으셨나요? 이것은 염증을 위해 과립구를 만들고 칼슘을 사용하여 생기는 문제로 칼슘과 마그네슘과 같은 영양소를 보충할 필요가 있는 경우입니다.

과립구는 ‘주간에’먹고 난 후 활동하면 증가하고 음식을 한참 안 먹으면 결국 감소합니다. 배불리 먹었을 때 소화 중에는 일시적으로 임파구가 증가하고 과립구가 감소하지만 2시간 정도가 지나 소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음식으로 섭취한 에너지는 과립구로 이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먹는 것은 일차적으로 과립구와 주변 조직 세포들이 사용하게 될 포도당을 공급하는 행위입니다. 생존기간이 짧은 과립구는 금세 소모될 수도 있고 에너지원인 혈중 포도당도 함계 소모됩니다. 문제는 과립구가 감소할 때 먹고 싶어진다늕 점입니다.

또 과립구는 발열과 고열의 원인이 되므로 발열을 일으키며 소모됩니다. ‘시원하면’과립구가 소모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차차 줄어들고 먹고 싶으지고 다시 생성되고 열을 내며 활동성을 유지시켜주는데 안 먹으려면 ‘옷을 입으면’ 됩니다.

 

신체의 일부 혹은 전체에서 열이 많이 난다는 것을 그곳에 ‘과립구가 많다’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2월 말에는 온도가 갑자기 상승하는데 아침기온이나 낮에 1주만에 8도 이상 오르면 신체는 과립구의 잉여상황이 심해집니다. 그들이 결집하고 세력이 강해진다는것이죠. 삼람은 원래 23~25도 까지는 계속 추위를 느끼므로 온도가 크게 상승해도 춥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옷과 음식을 바꾸어주면 염증의 발생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번 생긴 독한 병조직은 없애기 어려우므로 발생의 단계에서 미리 알고 예방하면 좋을듯합니ᅟᅡᆮ. “추울때는 따뜻하게 해주어야 하고 더울 때는 시원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부분적으로 시원한 부위에서는 과립구가 소모되면서 전체적으로 줄어들게 되고 더운 부위는 과립구들이 몰려 부분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우리 몸이 보통 춥닥 느끼는 감기에 걸리는 감기에 걸린다는 거은 과립구를 어느정도 수준으로 생성할지 재설정하는 과정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일단 과립구를 많이 증가시켜 놓고(그 결과 아프지 않게 됩니다)먹지 않은 상태에서 (전신에 염증이 생기면 교삼신경의 강한 작용으로 먹기 싫어집니다)과립구를 소모하고 적절한 포인트를 잡게 되는 원리입니다.

고열로 체온ㅇ이 상승하는 경우는 피부 발열의 한계상황으로 봐야합니다. 체내 열이 적체되면서 그 결과 체온이 상승하는 것으로 언젠ㄴ가는 끝나는 일시적인 상황이죠.

 

과립구의ㅣ 레벨은 한번 정해지면 계속 유지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백혈구 중의 과립구의 레벨은 55~65%, 임파구는 45~35%로 보는데 이 둘은 시소와 같은 관계이고 나머지 5%는 치유에 중요한 대식세포입니다. 과립구는 낮에는 높고 밤이 되면 임파구가 증가하면서 잠잘 때는 가장 감소합니다. 대체로 밤 12시에 가장 많이 감소하고 해가 뜨는 새벽4시부터 다시 증가합니다. 하루동안 활동량이 많거나 염증이 잘 발생하는 사람은 레벨이 높다고 보면 됩니다 마른사람은 대체로 과립구의 레벨이 높은 ‘과립구형이며 통통한 사람은 대체로 임파구 형이나 통통해도 활동적인 사람은 과립구의 수준이 낮지 않은 건강한 사람이며 말라도 행동이 느린 사람은 임파구가 높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다시말하면 마르고 빠른 사람은 과립구의 수준이 높은 상태고 통통하고 느린 사람은 임파구의 수준이 높은 사람입니다.

 

한의학에서 “위장에 열이 많다느니 열을 흩어주고 민감한건 풀어주고 진액을 보충하라는 것은 과립구를 말합니다. 염증이 발열과 건조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현대의 청결한 혼경에서는 병원균의 자극보다는 교감신경과 에너지 문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감신경은 개인의 의지와관계있고 에너지 문제는 먹는 것과 교감신경과 관게가 됩니다.

긴장으로 조여졌다는 것은 교감신경망이 강해졌다는 의미이고 몸의 염증적 특성 이 강력해지면 그 수준을 유지하려는 관성적특성으로 조절이 힘들어지므로 1~2주가 지나도 염증이 잘 낫지 않게 됩니다. 한번씩 몸의 입장을 생각하고 완전한 이완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중병이란 자신의 조급함이 빚이 참극일 뿐이라면서요. 또한 염증이 생기면 스트레스 받을 거리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생각의 패턴도 영향을 받는것이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병원체의 개입여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몸전체가 무리를 할 때 몸의 약한 장소에서 염증이 잘 일어납니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에너지를 많이 쓰는 무리함의 일종입니다. 눈앞에서 번쩍 전깃불이 일어나고 폭발하며 에너지를 두뇌에서 소모하면 염증세포인 과립구는 젖산을 생성함으로써 뒷받침합니다. 무리함에 의해 염증이 발생하고 염증은 과립구를 더 증가히키고 하는 관계입니다.

 

급성 염증은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소모하는 것이므로 에너지가 빠르게 소진됩니다. 그러면 음식이라도 먹으라고요? 기다리면 됩니다. 기다리면 잠들게 됩니다. 급성 염증의 작용은 에너지를 최대한 빠르게 소모하기 위함인데 에너지가 끝까지 소진될 때 염증이 끝나고 면역력이 강해진다는 것이죠.

염증은 한자로 붙이 붙은 것, 불탈 염자를 씁니다. 화학적으로 태우는 것은 에너지를 빠르게 산화시키는 것입니다. 암조직은 산소의 공급이 막힌 비정상적으로 증식된 신체 조직입니다. 이는 산소가 적은곳을 좋아하는 과립구들이 좋아하는 지역이 되어 모여있게하는데 암에서는 염증에 비해 과립구의 무의미한 소모가 적습니다. 그러나 증가된 과립구는 스트레스를 지속학거나 관계된 곳에 열정적인 활동을 뒷받침 하게 될것입니다.

 

염증에서는 조직에서 태우는 작용을 위해 과립구와 영양소를 다량 소비해ㅑ지만 암조직에서는 상대저으로 영양소의 소모가 적어 그 남는 영양이 암조직을 살찌우게 합니다. 암덩어리는 저산소지역이라고 보면 되는데(걷기 운동과 명상호흡으로 온몸에 산소를 꽉꽉 채워주세요. 앞글참조) 병조직이 차지 하는 비율이 클수록 과립구의 증가폭을 높이며 위험해집니다 그래서 과식이나 폭식 그리고 자주먹는 빈식이 나타나 인체의 폭발적인 무리상황을 뒷받침해줍니다.

그런데 과식 후에는 증가된 과립구와 강한 교감신경의 작용으로 소화의 속도가 느려지고 장애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교대로 작요하게 되는데 교감신경이 부교감보다 우위므로 소화를 할수있도록 활동을 멈추어 쉬어주는 지혜가 요구됩니다. 이렇게 자주 염증이 발생하여 교감신경이 발달한 사람은 소화가 지연되기 쉬운 환경이 체하게 됩니다.

중요한 문제는 소화된 것이 일차적으로 염증 작용을 위한 에너지원이 되는것입니다. 과립구가 증가되고 교감신경의 작용이 강해지면 살이 찌는 작용은 멈추고 과립구의 활력으로 가게 됩니다. 낫기 위해서는 먹는 것을 멈추어야 하는데 웬만해선 염증으로 가는 에너지를 줄일수없죠. 왜냐하면 먹은 것은 소화불ㄹㅇ으로 매우 느리게 소화되면서 소화되는 족족 활력으로 가고 영양소가 적체되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먹은 에너지를 소모시키기 위해 다시 활력을 더 증가시키는데 화를 낸다거나 일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거나 고민을 심각하게 하는것이죠. 그러므로 몸이 아플 때 온몸이나 일부에 에 염증이 존재감을 과시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음식을 먹는 것이 해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그냥 자세요.

염증이 생기고 활력이 증가하여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소화하기 쉽고 강한 에너지를 담은 음식을 찾게됩니다. 단음식이나 빵이요.

 

염증은 발산을 통해 소멸됩니다.

아픈경우에는 약을 써서 환자의 고통을 없애주는게 일반적이지만, 염증은 반드시 발산을 통해 끝이 납니다. 이는 증가된 과립구를 바닥 수준까지 소모하여양 끝이 난다는 의미입니다. 어떻게든 한번을 터져야 하므로 작게 터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평소에 다양한 음식들을 먹고 산다고 생각하므로 자신의 기호 변화와 경향성의 패턴을 읽기 어려운데요(통증일기를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앞글참조).

오랫동안 몸살로 아프면ㄴ서 회복하지 못한 사람이 갑자기 강한 염증을 일으키는데 필요한 음식(인이 많은 음식, 황이 많은 음식, 당도가 많은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경우는 지지부진하던 염증을 강하게 터뜨림으로써 끝장내려는 무의식적인 행동입니다. 염증과 면역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어 염증이 끝나면 면역이 강해지는 순차적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염증이 생기면 아 내가 부족했던 면역이 생기려나 보다~라고 생각하라는 걸까요?)

 

아이들과 놀러 나가면 해가 져도 주구장창 놀아서 부모들도 녹초가 될정도로 소진을 합니다. 성장과 함께 면역력이 강화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성장이 자주 일어나다 보니 몸이 커지는데 몸을 지키는 면역력도 같이 발달해야 하는데 아이들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같이 끌어가려다 보니 소진을 통해 면역력을 강하게 하려고 합니다.(하지만 부모님들은 많이 힘드시죠^^) 과립구가 감소하여 바닥(백혈구 중 과립구가 약54%수준)까지 떨어지는 소진으로 에너지를 끝까지 발산하는 것이죠. 좋은 방법은 크는 것이 상관없다면 먹는 것을 조절해서 적당히 놀고 만족하게 하는것입니다.

 

과립구는 주로 낮 시간에 특히 활동할 때 혈중에 증가하게 되는데 밤이라도 운동을 하면 증가합니다. B세포는 음식을 포만감 있게 먹었을 때 증가합니다. 백혈구는 물질을 탐식하는 세포여서 원래 세포별로 자유롭게 활동하는데 세 종류의 우열 상황에 따라 국면이 달라집니다. B세포는 과립구에 비해 많이 느리고 G(과립구)와 B는 모두 골수에서 생성됩니다. 포만감있는 음식을 먹어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면 골수에서는 B의 생성이 증가하여 외부물질의 소화과정에서 필요한 면역작용을 위해 소화 혈관 주변에 모입니다. B세포는 T세포를 만드는 재료가 되므로 면역의 출발점이고 기본적인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입니다. 2~3시간이 지나 소화가 일단락되면 ’활동하거나 잠을 자거나‘갈림길에서 낮에는 주로 활동을 하므로 교감신경이 작동하고 소화된 영양소를 활용해 골수에서는 G를 생성합니다. 밤에는 잠을 자므로 B를 활용해 T를 만들며 잠을 자죠. B와 T모두 증가된 상태로 잠을 잘 수 있지만 T는 특히 깊은 잠과 관계있고 B는 일차적인 잠과 관계있습니다.정말 중요한 T는 깊은 잠을 자야하는데 면역력의 중추이므로 깊은 잠이 치유와 관련있다고들 합니다.T는 ’thumus’한글로는 흉선에서 왔는데 각종 T세포를 만들며 NK세포도 만듭니다 이를 골수에서 만들어지는 NK세포와 구분해 NKT라고 부르죠 물론 낮에 식사를 하고 난 후에도 B를 원료로 T를 생성하는데 흉선 외 분화T세포라 불리는것들입니다. 생성장소가 다르죠. 가슴 한가운데에 흉선이 있는데 낮에 만들어지는 T는 몸의 최 외곽부에 산재해 있는 여러개의 작은 임파선에서 만들어집니다. 낮에 식사를 하면 G가 감소되고 B가 증가할것입니다. 소화가 되고 다시 활동을 하게 되면서 G가 증가하고 만들어진 B가 줄어들면서 몸의 최외층에 흩어져서 숨게되는것인데 거기서 T로 성숙됩니다. 대부분의 혈관계에서는 G가 상승하며 신체가 활동하는 동안 외곽 임파선들에서 만들어진 T가 늘어나면서 낮의 필요함 면역작용을 담당합니다.

 

다시 말해서 G의 상승을 임파구의 부분은 적어짖고 G외의 나머지를 B로 채우면서 남는 것은 외부 임파선에 머무르다가 서서히 특화된 임무를 띤 T가 나오면서 B 와 서서히 치환되는 형국입니다.

 

중간에 음식을 먹지 않고 물만 먹으며 계속 활동을 지속하면 영양소의 감소화 함께 언젠가는 G의 감소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G의 감소로 임파구의 부분은 점점 늘어나게 되고 서서히 치완되던 T가 절정에 달해 ‘손도높은 T임파구의 증가’라는 꿈에 그리던 상황에 도래하게 되므로 이것이 바로 소진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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