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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 대해서 3
글번호 144 등록일 2020-10-2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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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양에 의해 B가 만들어질수 있고 G가 소진까지 감소한다면 B는 서서히 T로 치환되며 신체를 치료하게 된다는 어제 내용에 이어 오늘도 송현곤님의 책 염증과 면역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정리가 않돼서 내용이 자꾸 늘어지는 것 같아 지송합니다^^

 

염증의 에너지가 소진되면 교감신경의 완화와 스트레스의 종식을 이루는 것은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발산해야 해소된다는 것과 같은 원리로 중간에 먹지 않아야한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사실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 것은 염증이 있기 때문입니다.염증이 끝나면 면역력이 강해지지만 면역력이 강해지는 동안은 모든 것이 귀찮을 뿐이죠. 그러나 염증현상을 약으로 방해하여 충분히 발산되지 못하면 과립구들의 증가가 지속되어 더 큰 염증이 발생하거나 성격이상(예민함, 화)알레르기성 체질로의 변화등이 생깁니다. 왜 염증이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염증을 일으키기 위해 증가된 몸 안의 과립구들이 줄어들기까지 통상 약 3일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과립구의 평균 생존 기간)

 

가령 우리는 염증이 생기면 3일 정도 약을 처방받아왔지만 원래 염증은 3일강 강해지다가 가라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염증은 여건이 안되면 억제되어있다가 여건이 되면 염증기가 더 오랜 동안 완급을 반복하여 나타날수도 있고 더 커지거나 독하게 성장하기도 합니다. 소염제는 기다렸다가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염증의 발산이 이루어지며 염증이 최고조에 다다랐을 때 약을 쓰면 염증을 꺾어줄수있기 때문이죠. 통상의 감기 몸살에는 약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발산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발사할 것을 쌓아두었다가 혹독하게 성장시키기보다 바로바로 정리하는것이죠.

 

염증이 과립구의 활력의 무리함에 의해 발생하고 무리함은 산소부족이 문제되는데 염증기에는 과립구가 산소를 활성산소로 분해하면 개체는 흥분하여 호흡을 증가시키고 활력을 만들어 내므로 산소가 필요량에 비해 부족해집니다. 과립구가 능동적으로 산소를 자꾸 없애려고 하는데 개체는 호흡을 증가시키며 산소를 다시 공급하는 상황이고 과립구는 우리 몸에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동력일 뿐이어서 염증에는 산소에 반하는 특성들이 나타납니다. 독한 염증이나 암이 발생하거나 심해질 때 숨을 쉬기 힘들고 약해질 때 편하게 숨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산소적인 세포가 우세하면 숨을 쉴 수 있고 과립구가 우세하면 흥분하여 호흡이 가빠지다 숨을 멈추게 되므로 병이 있을 때 우리가 자주 해야할일은 긴장을 풀어주는것과 길~~~~~~~~~게 호흡을 하는 것입니다.

 

국소적 염증으로 인해 아픔의 고통이 강하게 올 때 혈관계에서는 과립구 수치가 정점에 오르게 됩니다. 아프다고 긴장을 함ㄴ 과립구가 더 증가하게 되어 호흡을 증가시켜도 산소는 계속 달리는 상태가 되지만 긴장을 풀면 (미리미리 명상호흡법 생활화를 추천 드립니다-앞글참조)과립구의 피크를 현명하게 피하고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반ㄴ산소적 매커니즘에 의해 작동하는 것이 염증이니까요. 염증이 우리 몸을 죽게 만들 때 극적 시점이 존재하빈다. 패혈증은 감염이 전신에 강해지며 백혈구(과립구)가 증가된 상태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순신간에 호흡이 멈출수도 있습니다.

 

과립구의 증가가 일상화되면 호흡의 중지도 일상화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일을 하다가도 잠시 쉬며 호흡하고 다시 또 일을 합니다. 그러나 상당히 오랫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일을 해 나간다면 그 사람은 숨 쉬는 법을 잃어버린 사람입니다 호흡해야 하는 때는 놓치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호흡을 자주 멈추거나 미약한 상태로 지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한번만 봐주세요. 몸이 산소적이면 호흡이 자동적으로 일정 간격에 맞춰 일어나지만 반 산소적 성향이 강할때는 간헐적으로 호흡을 참으며 호흡 부족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심지어는 산소가 부족한 것을 좋아하는 산소 거부증이 생깁니다 환기를 싫어하고 창문을 닫고 문을 닫고 요리해도 별 감흥없는 상태죠. 건강한 사람이 공기에 문제를 알고 문을 열려고 하면 냉방비나 미세먼지 얘길 해대지만 사실은 산소거부증입니다.

 

대기의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과 같은 초미세먼지가 생물체내로 유입되면 국소적으로 산소를 고갈시켜 과립구를 증가시키는 응집원이 될 수 있고 산소가 부족하면 짜증과 화를 내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독한 병조직이 생기게 됩니다.특히 온도가 갑자기 상승하는 초봄인 2월말과 초여름인 5월초 6월말에는 과립구의 잉여가 발생하는데 미세먼지가 겹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활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또 다른 수단을 가지고 잇는데 사지 중 하나로 가는 혈류를 줄이는 것입니다. 현실에 치여 살다보면 잠을 잘 때 어깨가 결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며 사지가 저린 현상이 나타나는데 몸이 눌리거나 피가 잘 통하지 않아서 생기는 데 혈액순환 장애말고 자연주의 의학에서해석은 약간 다릅니ᅟᅡᆮ. 사지중 하나에 혈류가 줄어들면 나머지 몸은 활력이 증가할수있으므로 동맥 혈류가 줄어든 곳에는 산소가 줄어들면서 과립구를 더보유할수있으므로 혈류가 줄어든 사지나 몸의 일부 예를 들어 아픈 근육이 마치 병조직처럼 작용해 몸 전체의 과립구의 레벨을 올릴수있는 것으로 몸의 일부를 단절시켜 나머지 몸의 ㅣ활력을 올린다는것입니다.

사지로 가는 혈류를 다 줄일수는 없기 때문에 보통 하나가 선택되고 자주 이용됩니다. 이미 사지 저림과 피가 통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면 벌써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겠죠.

일부를 버리고 몸의 에너지를 남는 부분에 집중시키는 것은 ‘다리꼬기’에서도 확인됩니다. 다리를 꼬는 이득은 한 쪽 다리로 가는 혈액을 줄여 나머지에 활력을 올리므로 몸에는 기장감이 흐르며 정신과 집중과 생각이 향상될수 있습니다. 소아마비 환자들 중에는 마비 증상과 과립구 증가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사지의 마비가 있고 상체와 머리쪽에 열이 많은 경우도 가능합니다. 수영장과 같은 물에서 운동치료를 하면 증가된 과립구를 줄여줘서 면역력을 높여주면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과립구들은 병조직과 비슷하게 몸의 군데군데에 모이는 장소를 만들며 신체의 경직이 올 수 있습니다. 경직은 교감신경이 발달한 사람이 과립구 증가가 있는 때에 나타나는 중요한 증상입니다. 암이나 염증의 만성질환자 분만 아니라 소아마비나 자페증 환자들에게서도 팔 다리의 기ᅟᅧᆼ직이 흔히 관찰됩니다. 이것은 자발적 의지없이 저절로 조여드는것이므로 조이는 부분을 스트레칭하고 호흡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도에 명상을 떠나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정성을 기울여 신체의 각 부분들을 확인하고 인지하는 시간만으로도 그 부분의 존재가 살아나게 됩니다. 그것이 곧 ‘알아차림’입니다.

 

염증은 몸 전체로 확산하고 국소부위에 응집되기도 하며 악화와 완화가 반복되며 전신과 부분을 오가면 단계적 진행을 합니다. 우리는 나을 때 호전될 때 몸살이 올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몸살의 어원은 ‘몸을 살린다’에서 온것이라고 하죠?

 

우리가 관심있는 심각한 병들은 대뇌와 연결되어 있는데 ‘의지적 필요에 의한 과립구의 유지’라는 점입니다. 두뇌가 의지가 강해질때 교감신경으로 연결도ㅚ어 교감신경이 조여지면서 병조직이 성장하는 상황입니다. 병조직에서 교감신경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강한 염증의 경우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그곳을 센터로 하여 온몸에 신경을 뻗칩니다. 혈관을 조여 혈액과 산소의 공급부족이 발생하는 것은 교감신경의 잘 알려진 특성으로 혈관게에 증가된 과립구가 신체부위 한 곳으로 응집하면서 병조직이 발생하는 상황이죠.

 

우리 신체에서 다양한 조직(비만조직, 암조직, 염증조직)의 힘은 단순히 크기가 비례합니다. 악화란 병조직의 크기가 증가하는 것이죠. 그만큼 과립구를 많이 품을 수 있고 수시로 더 높은 과립구 증가증이 나타날수있으니까요. 진폭이 커지는 것으로 작은 염증이 하나 있을때에 비해 큰 염증이 생기면 과립구의 증가는 더 강하고 빈번하게 나타날 수있습니다.

염증이 잘 커지고 과도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그만큼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고 염증의 시기를 빨리 끝내고자 하는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의자라는 필요와 관련이 있습니다. 전신으로 확대되고 개체를 아프게 위협하면서 개체가 포기하도록 만드는것입니다.

 

큰 염증이 약해지면 분산되는 것은 aha 일부에 존재하던 큰 병조직이 나을때로 염증이 흩어지면서 낫는것이므로 전신으로 확산되며 온몸이 아프고 강해질 때 (면역력이 강해지려 할 때)는 더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염증이 나을 때 치유되는 중요한 특징은 잠이 오면서 낫는것이므로 잠을 자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큰 염증을 한 번에 털어 낼수없기 때문에 전신으로 발산하다 약화되며 국소적 염증을 형성하는 염ㅁ증의 정체기 가 나타납니다. 정체되며 타협점을 형성하는데 이때는 염증의 재강화를 막기위해 음식 섭취를 조절하고 휴식과 잠의 시간을 늘려야 합니다.

 

병조직의 치유를 과립구 감소와 함계 병조직의 처리라는 두관점에서 보면 이상세포를 처리하는 T세포가 있는데 평소에는 처리하ᅟᅳᆫ데 별 문제가 없지만 조직을 형성한 독한 경우에는 과리구를 최소로 낮추면서 밤에 T세포를 극적으로 증가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T세포가 충분하지 않다면 과립구는 조직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조직도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과립구가 조직에서 떨어지고 T세포가 극대화되어 병조짖ㄱ이 처리된다면 다른 조직으로 대체될고 빈자리를 정상 조직을 만드는 과정이 이어지게 됩니다. 재생과정에 ‘대식세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이라고 했을 때 병의 치유는 과립구의 소진- 병조직 세포들의 처리- 정상조직으로의 재생성입니다. 병조직은 과립구가 쉴 때 모이는 장소이므로 병조직을 수술로 드러낸다고 해서 병의 원인인 가립구는 줄어드는 것을 아니기 때문에 모이는 장소를 잃고 흩어지면서 다른 염증들이 나타납니다. 수술뒤 폐렴이나 감염은 수술부위가 감염된 것이 아니고 증가된 과립구로 인해 수술부위가 낫지 않는것입니다

 

약한 염증들이 나을 때 아픈 경우는 보다 약하고 둔한 통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약하던 염증이 문제를 일으키며 더 심해지며 아픈 것은 보다 강한 통증이며 결과적으로 염증의 확장을 초래합니다.

 

국소부위의 염증은 전체로 확산되었다가 점점 성장하여 최고를 치고 다른 곳에 새로운 염증들이 나타나며 악화되었고 결국 일에 열중하게 되면서 끝나게 되었다면 모두 하나에서 출발하였다는 의미가 갖습니다 최소발생부위를 아는 것이 의미를 갖고 중간에 새로운 염증 조직이 생기는 것도 모두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한 소진이라는 터닝포인트까지 갔다 와야 하므로 쉽지는 않은데요.

 

얼굴이나 어깨등 상체에 염증이 있을 때는 차가운 하체에 온열을 가하면 과립구들은 따뜻한 곳을 찾아 이동하는 식으로 흩어집니다. 두통이 있는 경우 하체에 열을 가하는 반신욕을 하면 두통의 원인인 두뇌 쪽에 쏠린 과립구들이 하체로 흩어지면서 두통이 드라마틱하게 낫는 것을 경험할 수있습니다. 자연주의적 치료법에서 흩어지게 관리하는 것은 하나의 테크닉입니다.

 

드라마 구암허준79회를 보면 주상전하가 아끼는 공빈마마의 오빠가 구안와사가 생겼는데 병이 재발하여 허준에게 기회가 오고 병의 뿌리가 반위(위암0에 있음을 알아 반위를 치료하는 과정이나옵니다.뜸을 뜬 자리에 화농이 생기고 염증이 분산되어 흩어지고 온 몸에 열이나더니 결국엔 출혈성향의 증가로 과립구를 즐이기 위한 증상으로 혈변까지 나오면서 환자가 온화한 성품으로 변하는 것이 나옵니다. 염증으로 예민한 환자는 귀 내측의 머릿속의 염증으로 신경이 눌려 구안와사가 올수있으며 암이나 염증이 나을 때 과립구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활력이 넘쳐 화를 확 내거나 물건을 던지며 갑자기 팍하는 행동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병이 나으려 할때는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면역요법에 따라 체내 에너지를 가늘고 길게 사용해야 하는데 천천히 움직이며 호흡을 의미있게 해야 합니다. 병조직에서 과립구가 떨어지고 잉여가 있는 상태에서는 잘 다칠수가 잇으므로 병이 낫기 시작할 때 부작용 없이 털어내려면 절제가 필요합니다.

 

염증은 몸에서 에너지가 새는 부분입니다. 몸 전체를 바람 튜브로 ᅟᅩᆫ다면 개어 공기가 바지는곳이 국소 염증조직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선 음식이라는 ㅏ람을 계속 넣어야 하므로 불안정해집니다. 증가된 과립구로 인해 소화가 잘 안되는 듯 빵빵히 차는것같다가도 금세 바람이 빠져 갑자기 배가 쑥 꺼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샌다는 것은 제어력이 뒷받침된 바른 활력과 근육의 힘을 쓰기 어렵다는 의미를 지니고 잇습니다. 먹은 것이 병으로 새기 때문에 폭식 빈식이 발생하므로 오히려 병이 강해지는것이죠. 자주 먹는 것은 염증을 겪으며 얻게 되는 습관입니다. 호히려 먹지 않고 자주 기다려야 하는데 말이죠.

 

염증은 한번 길을 만들면 그곳을 계속 드나들며 염증조직을 공급하는 혈관이 동맥과 정맥이 발달합니다. 염증이 여러번 발생할수록 넓어져 고질병이 됩니다. 산소가 더 적은 정맥의 회복이 늦기 때문인데요 강한 활력으로 화를 내면 혈압은 상승하며 온 몸으로 가는 혈액을 강해지는데 염증이 생겨 혈관이 굵어졋던 곳은 더 많은 양의 혈액을 받게 됩니다. 염증이 재발하면 쉽게 처음보다 더 심해지며 몸을 심하게 집어 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염증이 돌아다는것도 길을 뚫었던 곳들 중에서이죠. 좋아지는 과정도 거슬러 올라갑니다.

 

염증이 자주 일어나면 장기의 발달에도 영향을 미칩니다.과립구의 생산은 주로 골수에서 이루어지지만 파괴는 간이나 비장에서 주로 합니다. 간의 작용으롣 부족하여 비장이 발달하는 형국이므로 염ㅁ증이 자주 일어나면 비장이 발달하게 됩니다. 심한 염증을 겪고 나서 다시 겪을 때 심각해지기가 쉬운 이유는 비장으로 가는 혈류가 잘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비장이 발달하면 소양인으로 분류하는데 소양인은 신경이 발달하여 예민하고 날카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비장만 발달하는 것은 아니고 간의 능력이 합성 쪽보다는 분해 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는점도 중요합니다. 간의 합성능력이 합성쪽보다는 분해 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간의 합성 능력은 떨어져 살이 잘 찌지 않고 혈구세포를 분해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것입니다. 백혈구인 과립구에 비해 훨씬 많은 양이 존재하는 거싱 적혈구인데 그도 염증이 강하거나 자주 일어날수록 파괴가 많아져서 시효가 다 된 것은 백혈구와 함께 파괴되고 처리됩니다. 비장의 발달은 염증시 증가하는 혈구세포의 처리를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간과 비장 콩팥의 처리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갑상선도 커지게 됩니다.

 

제가 정리를 잘 못해서 답답하셨던 분들은 직접 책을 찾아보시면 염증과 면역이야기에서 더 많은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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