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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145 등록일 2020-10-2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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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속에 들어간 남은 지질에 활성산소가 붙어서 산화되고 과신화지질인 산화 LDL로 변하는데 혈관 내피세포에 들어와 대식세포에게 잡아먹히고 이 대식세포가 죽으면 끈적끈적한 산화 LDL이 되어 혈관벽 안으로 흘러들어가 덩어리가 되어 혈관을 좁게 만듭니다.

요즘 강조되고 있는 산화스트레스에는 해독 효소의 활동을 돕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성분이 필요합니다(신미성분) 특히 양배추에 가장 많으며 배당체 형태로 함유되어있는데 간에서 발암성물질을 해독하는 효소의 활동을 도와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해주고 항산화력이 강해 이상세포의 증식을 막습니다. 이는 마늘 냄새의 성분인 알리신과 같은 작용을 하기에 미국에서는 양배추가 마늘에 견줄 만한 항암식품으로 알려주ㅝ있죠. 이런 십자화과 채소에 잇는 인돌류는 수용성이므로 가능하면 물없이 찌는 조리법으로 익혀 비타민 C의 손실을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혈액안에 남아도는 LDL이 혈액벽에 달라붙어 대식세포가 먹고나면 포말세포로 변해서 혈관벽에 쌓여 울퉁불퉁해지는 동맥경화등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검은자주위가 하얗게 탁해지고 귓밥에 주름이 생기며 눈두덩에 노란 종기가 생기고 손바닥의 손가락 마디가 노랗게 부푸며 아킬레스건이 굴고 두꺼워집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의 발생을 억제한다고 알려진 참깨에 함유된 세사몰린이 참기름을 정제하는 과정주에 변해서 세사민이생기는데요. 나쁜 콜레스테롤이 산화하지 않으면 이물질을 안 먹어 대식세포도 포말세포로 변하지 않게됩니다. 고지혈증 치료제인 프로부콜 10배에 달하는 항산화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참깨의 지방에는 비타민 E와 알파토코페롤 올라산 리놀레산이 풍부합니다. 산화를 막기위해 먹기 직전에 볶아 갈아드세요

 

혈당이 높아지면 적혈구의 유연성이 없어져 겹치거나 뭉쳐서 혈관을 상하게하거나 혈관의 단백질과 결합해 당화단백질을 만드는데 단백질로서의 기능을 못하게합니다. 고혈당은 산화방지 기능이 저하되었다는 증거로 자각증상이 나타났을때는 이미 당뇨병이나 동맥경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며 유전됩니다. 탁해진 피를 개선하려면 낫토를 추천드립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레시틴과 혈액속에 남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한ㄴ 식이섬유와 혈압을 낮우는 대두단백질 리놀렌산 사포닌과 같은 ᅟᅥᆼ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나토키나제는 혈전을 만드는 피브린이라는 물질에 직접 영향을 주어 혈전을 막는데 혈액을 녹이기 위한 효소로 효과는 8시간 지속됨로 (혈액의 점성이 최고에 이르고 발작이 심해지는 )아침에 효과를 보기위해 저녁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늘의 알리신은 말초혈관의 확장작용입니다. 자연치유력도 높여줘서 혈관벽에 상처가 생기면 회복시킵니다. 혈액의 지방분을 연소시켜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췌장의 능력을 개선해 혈당치를 낮춥니다. 알리신은 비타민 E와 함께섭취하면 더 좋고 비타민 B1을 함께 먹으면 몸안에서 결합해서 알리티아민이라는 물질로 변혀 효과적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양파를 자르기 전에는 이소알린이라는 물질이 양파를 썰어서 세포에 상처가 났을 때 아리나제라는 효소와 반응해서 최루성 물질로 변합니다. 이 물질을 다른 성분에 반응하는데 그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유할을 함유한 화합물이 생깁니다.(부엌은 최고의 화학실이죠^^)이들이 혈액이 굳어지는 것을 막고 깨끗하게 해주며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양파의 유익한 성분을 가열해도 변하지 않지만 프로필 디설파이드라는 화합물처럼 자른후 바로 가열하면 발생하지 않는 성분도 잇

있으므로 자른추 15분이상 방치시간이 필요합니다.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데 양파 특유의 노란 색소 성분인 케르세틴은 폴레페놀의 일종으로 끈적한 피에 의한 산화를 억제하고 양파의 사이클로알린이라는 물질은 혈전을 녹여줍니다. 자른 양파를 두면 최루성물질에서 프로필 디설파이드라는 화합물이 발생해 혈액 속의 혈소판이 응집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신선하고 매운맛이 강한 양파일수록 유익한 성분이 많다고하네요.

 

내장지방은 지질로서 리포단백질 형태로 혈액속에 녹아있는데 플라스미노겐 활성인자 억제제-1이라는 물질이 분비합니다. 이는 주로 상처를 아물게하지만 너무 많이 분비되면 혈전을 녹이는 역할을 하는 인자의 기능을 약하게 만들어 혈전이 생기기쉬워집니다. 운동을 하기 전에 커피를 마시면 더 효과적으로 지방을 연소시킵니다. 카페인이 몸 안에 들어오면 교감신경을 활발하게 하는 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지는데 에피네프린은 몸 안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해 줄어들게 합니다. 계란 노른자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세포막이나 뇌의 신경조직을구성하는데 간의 담즙산 합성에도 필요합니다. 내장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녹여서 배설합니다. 레시틴에는 유화작용이 있어서 지방을 녹일수가 있죠(마요네즈도 레시틴으로 만든대요^^) 그덕분에 지질을 줄이고 내장지방의 축적을 막을 수 있어 고지혈증 치료제로도 사용됩니다. 또한 계란노른자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장기에 지방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거나 간에서 지질을 분해하고 재합성해서 지방간이 되는 것도 막는역할을 하고 세포막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모세혈과도 튼튼하게 해주므로 나쁜 콜레스테롤이 붙어서 혈관이 상처 입거나 동맥경화에 의해 혈관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키토산이란 게나 새우와 같은 갑각류의 껍질이나 오징어의 연골에 있는 키틴에서 단백질이나 탄산칼슘등을 제거하는 화학처리를 거쳐 만든 동물성 식이섬유인데요 지방을 분해하는 리파아제라는 효소의 역할을 방해해서 장기에서 흡수하는 지방을 줄여 몸안에 쌓이지 않게 합니다. 또한 소화액인 담즙산에 달라붙어 배출시키므로 새로운 담즙산을 분비하기 위해 간 속의 콜레스테롤을 소비하므로 결국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갑니다. 또한 위에 들어간 키토산은 위액에 녹는데 이것이 당과 섞여서 끈적한 덩어리가 되어 함께 몸빡으로 배출되어 혈당치의 상승을 줄이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염소에 붙어 배출시킵니다. 그이유는 키토산은 다른 식이섬유와 달리 플러스 전위를 지니고있는데 염소나 담즙산이 마이너스 전위를 갖어 키토산에 들러붙기 때문입니다.

 

요산이란 몸의 세포나 에너지원이 분해될 때 생기는 노폐물입니다. 세포가 분해되어 푸린체라는 저분자 화합물이 되면 간에서 요산이 되는데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되거나 장에서 혹은 땀으로 배출됩니다. 효소가 조절해서 하루평균 600밀리크램의 요산이생기고 그만큼이 배설되는등 우리몸안에는 1200밀리그램 정도의 요산이 있습니다. 신진대사불량으로 배출이 저하되어 혈액 속에 비정산적으로 많아지거나 요산이 과도하게 많아져서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는 것은 생활습관이 원인입니다. 무산소운동을 하면 뉴클레오팉드라는 성분과 당분이 에너지원이되는데 과격한 동작으로 평소보다 빨리 요산이 만들어지고 땀을 흘려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져 소변의 횟수가 줄어들어 요산의 수치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체내의 요간수치가 올라가면 혈액속의 수치가 올라가고 혈액에 잘 녹지 않은 요산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면 나트륨과 결합해 요산염이 되고 결정체가 되며 관절이나 피하 부분에 쌓이게 됩니다. 이뾰족한 결정체는 관절등을 자극해서 통풍을 일으킵니다. 요산수치가 높으면 피하에도 쌓여서 통풍결절을 유발하고 여러부분에 혹 같은 결절을 만들어 결석을 만들기도 합니다. 요산은 푸린체가 변해서 몸안에 생기는 것인데 예를들면 알코올은 체내에서 푸린체의 생성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또한 알코올이 대사될 때 생기는 물질이 요산의 배설을 방해하기도 하죠.

 

방귀의 70%는 입으로 들어온 공기인데요 나머지 중20%는 혈액속에 들어있는 가스가 장벽을 통해 장으로 나온것이고 나머지 10%는 대장 내 음식의 가스가 세균에 의해 분해될 때 발생하는 가스입니다. 가스의 70%는 장벽을 통해 혈액 속으로 흘러들고 혈액 속에서 다시 장 속으로 새어나갑니다. 항문으로 나가지 못한 가스는 장 점막에서 혈액에 흡수되어 간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거나 폐를 거쳐 숨과 함께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스가 많이 쌓이면 몸 안을 돌아다니는 양도 많아닙니다. 위의 입구가 가스가 쌓여 트림이 잘 나오는 탄기증이죠. 위나 장에 궤양이 있는 사람은 가스를 참으면 안됩니다. 가스가 궤양의 상처를 자극해서 상처 부위가 더 널ㅈ어지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이죠. 가스가 쌓인 배를 가스배라고 하는데 하필 횡행결장 오른편에 쌓이면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수가 있습니다. 담낭이나 췌장이 가스 때문에 압박을 받아서요.방구를 참으면 복통이나 변비가 되고 더더욱 유해물질이 많은 가스가 쌓일수도 있습니다. 가스 괴저균과 같은 유해한 균은 대장에서 냄새나는 가스를 발생시키고 나이트로소아민이나 페놀이라 불리는 발암성 물질을 만듭니다. 나아가 그러한 물질의 발암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는 스카톨과 같은 가스도 만들어 직접 대장을 자극하면 대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항상 방구 냄새가 지독하거나 배가 늘 답답한 사람은 서둘러 대장 내의 환경을 개선하고 가스를 빼주어야 합니다.

 

변속에는 작은 기포가 섞여 가스를 배출합니다. 변의 양을 늘이면 가스배출량도 많아집니다. 가스배출에 좋은 고구마는 식이섬유인 셀룰로스가 다량으로 함유디어잇고 전분인 베타클루코시드라는 성분이 식이섬유와 같은 효과를 내 변의 양을 늘리고 장활동을 강하게 자극해 연동운동이 일어납니다. 가스가 장내에 가득 차 있어도 그것을 밀어낼 힘이 잇는 것이죠. 또하 ㄴ베타글루코시드는 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까지 가서 이것을 대장 o 세균이 먹고 가스를 만드는데 단 고구마일수록 가스가 더 잘나옵니다. 껍질째 먹으면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가 잘도고 가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껍질에 가까울수록 식이섬유가 많고 아라핀이라는 성분이 변을 부드럽게 하고 배변을 촉진합니다.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가스를 없애주고 발암물질에 붙어 암을 예방하고 활성산소를 무력하게 만듭니다. 또한 귤 못지않은 비타민 C를 함유하여 가열해도 60%정도는 파괴되지 않습니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조리하면 단맛이 더 증가하는데 전분 효소인 아밀라아제 때문인데 50~60도 정도의 저온에서 당화가 이루어지고 전자레인지에서 데우는것보다 통째로 구우면 단맛이 더 강해집니다.

 

유산균이란 장내 유당이나 포도당을 분해해서 유기산이라 불리는 산을 만드는 세균입니다. 대표적으로 비피더스균, 불가리아균, 요구르트균, 유산간균 등이 있는데 ㅇ유해물질을 만들어내는 가스고저균이나 대장균과 같은 유해균과 싸우고 있습니다. 유해균은 동물성 단백질 등을 먹고 니트로소아민, 안돌과 같은 유해가스를 장 안에 만들기 때문에 그 세력을 억제하려면 유산균을 늘려야 합니다. 유산균을 많이 섭취해서 유해균이 줄면 자연히 유해가스도 사라지고 면역력이 높아지고 발암물질 그 자체의 독성을 잃게됩니다.

 

몸안의 수분 가운데에서 약 3분의 2는 세포안에 들어있고 나머지 3분의 1은 세포 밖에 있습니다.세포 외왝은 세포와 세포사이에 있는 조직액이나 혈액 속을 흐르는 수분으로 되어있습니다. 생명활동을 유지하는데 세포벽이나 혈관벽을 통해 항상 왕래하면서 수분을 교환하는데 수분의 절대량은 항상 일정해야 하며 세포 외액에 들어있는 나트륨이나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랑의 양도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균혈이 무너지면 세포외액의 조직액이 늘어날수있는데 소우 수독 증상이 되어 부종으로 나타납니다.

 

이렇게 몸에 수분이 고이면 동게 숨참 현기증 이명 두통 불면 손발떨림 비염 아토피 관절에 물차는등 현상이 생기고 하반신은 중력을 집중적으로 받아서 근육을 움직이지 않으면 발의 세포에 수분이 쌓여 붓게 됩니다.

 

얼굴 전체가 붓고 반나절이상 지나도 가라앉지 않을 경우 급성 신염일수잇고요

위쪽 눈꺼플의 부기가 빠지지 않을 경우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일 수 있으며

전신이 불을 경우 신장이나 심장의 만성질환일 수 있습니다.

 

수독이 있다면 소프트드링크 제품을 마시지 않고 물이나 과일로 수분을 보충합니다. 여름이라도 찬 음료를 벌컥 들이키지 않고 몸을 차게 하지 않으며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습관을 들이고 목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알코올에 의한 간 장애는 5년후 나 10~15년 후등 개인차가 ᅟᅳᆸ니다. 위에서 흡수된 후 간에 서 대부분 처리되며 최정적으로 탄산가스와 수분이 되어 배설됩니다. 문제는 간에서 처리중에 발생하는 유해물질인 아세트알데히를 잘 분해할수 있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활성형 ALDH2라는 효소로 아세트알데히드를 잘 분해하면 좋지만 제대로 분해되지 못하면 알코올 처리능력이 저하되어 기름진 음식을 먹고 싶징 낳고 지방의 소화흡수에 필요한 담즙이 분비되지 않으므로 손바닥이 붉어지거나 상반신에 거미 모양의 혈관이 모입니다. 일단 모세혈관이 확장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는 간의 여성호르몬 분비가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간은 혈액속을 흐르는 호르몬의 양을 조절하므로 남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양이늘고 남성호르몬이 줄어 유방이 부풀고 성욕이 감퇴합니ᅟᅡᆮ.

술을 마시면 신피질부터 마비되어 안쪽의 오래된 대뇌피질이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도록 기분이 좋아지다가 대뇌전체에서 소뇌 뇌간부로 마비 범위가 넣ㅂ어집니다.아세트 알데히드는 자율신경에 영향을 주어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얼굴이 새빨개지거나 자율신경에 강한 영향을 미쳐서 안색을 퍼렇게만듭니다.

 

ALDH2비활성형인 사람은 활성형에 비해 혈액속의 아세트알데히드의 농도가 10~20배가 많은데 술이 세지는 이유는 효소인 ALDH가 분해를 돕거나 효소인 MEOS도 분해에 가담해서입니다. 알코올이 간에 흡수될 때 먼저 효소인 ADLH로 산화되고 더 농도가 세지면 MEOS라 불리는 효소가 나서다가 계속 술을 마시면 MEOS의 산화 능력이 강해져서 술이 세집니다.

 

알코올은 체내 세포의 안과 밖의 수분 밸런스를 바꾸므로 ‘술깨는 물’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몸속 수분의 3분의 2가 세포 안에 있다가 알코올 양이 늘면 그 수분이 혈관등으로 이동하고 세포안의 수분량이 줄게됩니다. 구토가 날때는 위속을 비우는게 좋은데 물에 소금을 약간타서 한번에 들이기면 위가 자극을 받아 토하기 쉽습니다.

물외에도 감이 도움이 됩니다. 타닌이라는 떫은 성분이 알코올을 분해하며 이뇨작용을 하는 칼륨이 들어있고 비타민C함유량이귤의 2배나 많으며 감잎차는 (씻은 어린잎은 세 불에서 2분 찐후 잘게 썬어 짠후 불순물을 제거하고 그늘에서 말린후 건조시킵니다)알코올이 분해되기 전에 주독의 원인을 밖으로 배출해줍니다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서 대사 기능이 원활치 않으면 젖산이 대량 발생하는데 약알칼리성이던 세포가 산성으로 바뀌면서 세포의 기능이 둔화되면서 젖산은 정맥으로 흘러넘쳐 혈액 자체도 산성으로 바뀝니다. 몸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화학변화 대사의 촉매작용을 하는게 효소입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에너지 대사에서 젖산의 생성 관건은 구연산회로입니다. 우리가 먹은 것을 이분이 에너지로 전화하는데 발생한 물과 탄산가스 초성포도당중 초성포도당이 수소와 결합하여 젖산이 생깁니다. 그연산 회로에 의해 ATP(아데노신3인방)이 발생하고 제 1단계에서 발생한 초성포도당은 젖산이 되기 전에 2단계의 대사시스템에 들어가 8종류의 산으로 변화되면서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ㄱ런데 이 순환 사이클이 원활하려면 산소와 영양이 필요한데 비타민 B군이 필수적이죠. 즉 이것이 부족하면 구연산사이클이 잘 돌아가지 않아 결국 초ᅟᅥᆼ포도당이 남고 젖산도 대량으로ㅗ 발생합니다. B1이 많은 돼지고기 달고기등과 혈액을 약알칼리성으로 유지하는 식초는 구연산이이 있어 오살산을 보충해 초성포도당과 결합해 구연산 회를 순환케합니다.나아가 구연산은 젖산을 분해하므로 심한 운동으로 근육에 젖산이 발생하면 운동후 레몬을 짜세 드세요

 

오늘은아베 히로유키님의 독소가 내몸을 망친다란 책을 소개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이 책에 있으니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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