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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약
글번호 225 등록일 2021-04-12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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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과 한 알이 의사를 멀리 쫒아준다는 말은 맞다. 하지만 겨냥을 잘해서 던져야 한다” 윈스턴 처칠

 

오늘은 프랑스의 저명한 심장전문의(제가 심혈관에 관심이있어 자꾸만) 프레데리크 살드만 님의 베스트셀러 내몸치유력을 가져왔습니다.

 

운동이 백신인 이유

 

심계증의 원인은 스트레스 탈수증상 흥분 갑상선 기능항진 아니면 순전히 심혈관계 자체의 원인(심장기능부전, 패혈전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의사가 몸에는 아무이상이 없고 그저 원래 심장박동이 좀 빠른편이라면 이 심장박동을 늦추고 오래살 가능성을 높일 아주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매일 30~40분씩 경보,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운동을 하는것이죠.

신체활동은 당과 지방을 연소합니다.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주고 아테롤성 동맥경화 반마비 심근경색 하지동맥염을 막는데 도움이 되고 제2형 당뇨의 소질을 60%떨어뜨립니다. 됩니다. 그리고 혈류량의 증가는 심장의 수추고가 이완 기능에 또 다른 이로운 효과를 미칩니다. 심장에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백 옆에 작은 혈관들이 차차 형성되어 혈류를 개선하기 때문입니다. 발전기의 ‘주 전선’에 병렬회로를 만들어놓으면 유사시에 비상용발전기처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규칙적으로 단련한 심장은 쉽게 지치지 않고 더 능률적이며 심근 경색의 위험에도 잘 맞섭니다. 운동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병률을 낮추고 치매를 막습니다. 뇌의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산소공급을 원활히 해 지적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새로운 뉴런의 생성을 촉진한다는 점에서 운동은 학습 능력과 기억력도 증진시킵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형성과 일부 호르몬 비타민D의 합성에 관여하기 에 신체에 꼭 필요한 지방질입니다.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의 3분의2는 간에서 만들어지고 3분의1은 음식물 섭취를 통해 공급됩니다. 경보로 운동효과를 보려면 30분간 쉬지않고!! 3킬로미터 정도를 걸어야합니다. 처음 20분 동안은 주로 당이 연소되고 그 다음 이어지는 10~20분 동안 나쁜 지방이 연소되기 때문이죠. 그것이 핵심입니다. 근육운동도 마찬가지로 근육은 당을 엄청나게 소모하기에 근육이 발달할수록 더 많은 당이 연소되어 제2형 당뇨위험이 34%줄어듭니다.

 

계단도 좋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면 복부 둘레가 줄어들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좋은데요. 혈압도 눈에 띄게 낮아집니다. 혈압이 낮은수준으로 떨어지고 점진적으로는 혈관을 막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아집니다 폐활량도 증가하니 신체조직에 대한 산소 공급도 원활해졌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24시간 가동 중인 공장과 같습니다. 이 몸을 구성하는 약 60조개의 세포 가운데 상당수는 매일 교체됩니다. 적혈구든 위장 세포든 각각의 세포는 모두 나름의 교체주기가 있습니다. 핵심은 우리가 늙어갈수록 세포들이 교체되기 위해 자기 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잘못 복제된 세포는 암세포가 되어 또 다른 비정상 세포들을 낳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복제 오류의 위험은 커집니다. 그렇기에 동일한 위험 인자라고 해도 연령에 따라 그 파급 효과는 다릅니다.

 

젊어지고 싶다면, 굶어라

공복 시간에 따라 16시간 단식 24시간 단식 등 다양한데요 이틀에 하루 일주일에 하루 열흘에 하루 등으로 여러 가지이죠. 류머티즘 알레르기 천식 같은 염증성 질환에도 긍정적인 효과가있습니다. 16~24시간 단식 등의 단식을 하면 우리 몸의 오래된 생물학적 기억이 활성화되면서 영양공급부족에 대처하는 방향으로 보호기제가 가동합니다. 놀랍게도 칼로리 제한, 즉 단순히 적은 양을 먹는 다이어트와 일정기간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우선 단식을 시작하고 12시간 후에는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의 분비가 다소 증가하기 에 사람이 예민해집니다. 이때는 집중력이 높아지고 머리가 빨리돌아갑니다. 덕분에 우리의 먼 조상들은 오랜 공복 상태에서도 사냥을 잘 할수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손상된 세포가 있으면 일단 그 세포를 파괴하고 교체하는 쪽이 편하다고 보지만 이러한 편의가 노화를 가속화합니다. 반면 간헐적 단식에 들어간 몸은 손상된 세포를 제거하지 않고 회복시키는 쪽을 선택합니다. 이로써 에너지 소모가 절감되고 DNA복제 오류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독일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이 혈당을 떨어뜨리고 인슐린 저항성 인자들을 감소시킨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간헐적 단식이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한다고 보았습니다. 활성산소는 불안정한 상태의 산소분자로 이 불안정성을 상쇄하기 위해 다른 세포들과 결합하려는 성질이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몸의 세포들은 손상을 입습니다.미국 베리건 교수팀은 암억제유전자를 제거해 일찍 죽을 수밖에 없는 생쥐들을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을 실시하자 꼬박꼬박 먹이를 먹었던 생쥐 집단에 비해 20% 낮은 암 발병률을 보인 실험을 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세포 복원체계를 가동하는 생물학적 변화가 실제로 있음을 보여주었지요.

 

일상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라

 

변비 복부팽만 식도열공탈장 위산 역류 등의 위창자관 문제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은데요 나무를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곧게 자라는 나무일수록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나가는 반면 너무 기울어진 나물들은 수명이 짧습니다. 문제는 사람은 늘 움직이기에 좋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는것입니다. 어떤 자세를 취하는 무게 중심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가장 좋은 자세는 뭘까요? 변기에 않은 자세에서는 쪼그려 앉은 자세보다 항문직장각이 좁아기기에 변이 직장에서 원활하게 배출되기 어렵고 더 힘을 주어 변을 밀어내야만 합니다. 그렇게해도 직장에 변이 남을 수 있습니다. 물이 꽉찬 호스 중간이 구부러져 있는 것을 떠올려보면 호스가 많이 꺾일수록 물은 흐르기어려운ㄷ 쪼그려 앉으면 항문직장각이 더 크게 열리면서 구부러짐이 완만해지기에 배변이 쉬워집니다.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은 움직이며 일하는 사람보다 최소 10년 안에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습니다. 이러한 암 발병률은 근무시간 외의 운동시간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점이 특히 흥미롭습니다. 장시간 앉아있는 자세라는 요인은 근본적인 수준에서 작용하기에 나머지 시간을 어찌 보냈는지와 상관없이 위험요소입니다. 일단 앉아있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염증성 분자의 분비가 늘어납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오는 증상으로 주로 식사 후에, 앉은 자세에서 일어납니다. 생리학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은 섭취한 음식물이 위장까지 잘 내려가 섞이지 못하기에 발생합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식도를 타고 내려가 분문이라는 근육으로 이뤄진 일종의 통행로에 도달합니다. 분문은 식도아 위장을 나누는 기점으로 음식물을 위장으로 들여보내고 나면 도로 닫히는데 역류성 식도염 환자의 경우에는 분문 조임근의 탄력이 떨어져 제대로 닫히지 않스빈다. 이 때문에 위액이 역류하는것입니다. 소식하고 밥을먹고 바로 누우면 안됩니다.

 

프랑스국민의 3분의 1은 식도열공탈장을 앓고있습니다. 이병은 위장의 작은 일부가 횡경막 밖으로 돌출되어 위액이 역류하고 트림이 자주 나오는것입니다. 방법은 우선 뜨거운 음식이나 음료를 먹지않는것입니다. 꼭 식도열공탈장이 아니더라도 지나치게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확률이 높아집니다, 중국의 연구는 뜨거운 차의 음용이 식도암 발병과 관계가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암세포를 주사한 부위보다 상처가 있는부위에 암이 발병한 앞글 참조바람요)물론 술 담배같은 여타의 위험 요인들도 분명히 존재하나 뜨거운 음식과 음료는 그보다 더 확실한 위험 요인입니다. 핵심은 온도와 조리법입니다.

식도열공탈장의 경우 너무 뜨거운 음료를 마시면 몸은 그 음료를 식히기 위해서 공기도 더 많이 삼키게 됩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삼킨 공기가 위장을 압박하면 위액 역류와 트림이 심해집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들이마시지 않으려면 걸으면서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빨대로 마시거나 병채로 마시는일을 삼가야합니다.

 

복부팽만감은 기능성결장염이라고 하는데 결장은 음식물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가 배출구가지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 기관에 공기가 차서 활동이 느려지면 흔히 말하는 변비가 됩니다. 우선 식이 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물을 많이 마시세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서 소화되지 않기에 소화기관을 통과하면서 음식물 찍꺼기도 함께 끌고나옵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제 효과를 발휘하려면 수분을 흡수해 불어나야해서 최소한 하루 1.25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성 알레르기성 질환 처방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프랑스인의 수는 2천만명으로 20년동안 두배로 늘어난수치이고 지금도 매년 가파른 상승을 보입니다. 왜이렇게 급증하는걸까요?

 

멸균과 면역 체계의 반비례 현상

 

시골아이들과 도시아이들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을 확률의 차이는 76%고 천식을 앓을 확률의 차이는 51%입니다. 핵심은 어렸을 때 온갖 세균을 접해보느냐 마느냐의 차이지요. 실제로 시골에는 균류 박테리아 온갖 종류의 미생물이 풍부합니다. 생애 초년에 이런 것들을 고루 접할수록 면역 체계가 잘 잡히게 됩니다. 애완견과 아동 천식에 대한 연구가있는데요 애완견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는 세균들이 아동의 천식 발작과 관련있는 RS바이러스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감염병 질병에 맞서는 내몸방어체계

“조무래기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 사자는 눈에 보이지만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다” 바깥의 균이 생물체 내로 들어오느냐 생물체가 균을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외인성과 내인성으로 나뉘는데 감염되더라도 건강한 신체라면 아무 문제가 되지않을 수 있습니다. 감염이 잦다는 것은 그만큼 면역체계가 약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전쟁에 비유하자면 방어력이 떨어지는 성채일수록 적들이 침입할 확률이 높잖아요 몸 관리만 잘하면 당연히 더 많은 병을물리칠 수있지만 위생수칙좀 읽어볼까요

 

밥을 먹기 전이나 화장실에서 나올 때 손을 씻는것만으로도 호흡기와 소화기 감염성 질환에 걸릴 확률을 20%나 낮출 수 있습니다.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면 물이 튀면서 유해한 세균이 사람의 폐까지 침입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베개를 수시로 갈아주지않으면 2년 동안 베개 무게의 10%는 죽은 진드기와 진드기의 배설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달에 두 번은 냉장고 청소를 해서 리스테리아균(섭씨 4도 정도의 서늘하고 습한 환경에서 활발하게 번식)을 없애야합니다.

생선을 날것으로 먹고 싶다면 냉동했다가 냉장 해동 후에 섭취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장에 구멍을 낼 정도로 강력한 아니사키스 회충을 이 방법으로 없앨수있기 때문입니다. 타타르스테이크용 쇠고기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해야 무구조충의 감염을 피할 수 있습니다.

타타르스테이크 다진 생선살구이 집에서 만든 마요네즈 등은 저장해두고 먹을수없는것들이니 반드시 그 자리에서 다 먹어야합니다. 청소용품이 엄청나게 더러울수있다는점을 기억하세요 수세미는 수시로 소독제를 푼 물에 담갔다가 바짝 말리지 않으면 금새 세균의 온상이 되고 행주는 60도 이상의 물로 빨거나 삶아야하며 축축한 상태로 재상요하면 안됩니다

가족이 수건을 함깨 쓰지마세요 또한 수건을 쓰기 전에는 잘 말라있느지 확인해보세요 축축한 수건만큼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것도 없으니 24시간이 지나면 수건전체에 세균이 우글거린다고 보면됩니다. 따라서 일단 깨끗이 씻고 난 얼굴이나 몸을 세균 덩어리로 문지르는 셈이죠. 세균은 피부 주름 같은 곳에서 신나게 불어나 감염과 홍조를 유발합니다. 목요장갑도 한 번 스면 바로 빨아서 말려야합니다.

침대 시트와 이불 커버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교체할 것을 권합니다. 칫솟을 주기적으로 갈아주는데도 신경써얍니다. 특히 인후염이나 감기를 앓고 난 후라면 재감염을 피하기위해 더욱 더 칫솔을 바꿔야 합니다. 텔레비전 리모컨 침대스탠드의 스위치 휴대전화 안경 손목시계 뒷면등 일상용품을 주기적으로 닦아주세요

기침은 건강에 무척 이롭다고 할수있는데 비강에 세균이 쌓이지 않게 그때그때 몰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기침을 할 때의 급격한 날숨이 박테리아 바이러스 도시 오염물 찌꺼지 따위를 제거하는 콧물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약에 의존하지 않고 손으로 간단히 처치해도 나을 수 있는 증상은 꽤 많습니다. 신체의 몇몇 부위를 정화히 짚어서 자극하기만 해도 특정한 생리학적 반응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심장마사지는 심장학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짓의 하나라고 할만합니다. 흉부의 한 지점을 규칙적으로 압박함으로써 방금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내는것이죠. 이외에도 사람의 손가락을 써서 치료하는 심장 질환도 잇습니다. 의대생 시절에 방실결절희귀성 빈맥을 앓는 16세 소년이었는데 심장박동이 간헐적으로 심하게 빨라져 발작이 일어나면 1분에 250회까지 박동하는것이었죠. 소년이 얼굴이 해쓱해져서 땀을 막 흘리면 당장이라도 혼절하려는데 치료사가 손가락으로 소년의 목 한 지점을 문지르자 거짓말처럼 몇초만에 심장박동이 정상 리듬을 되찾았고 안색이 돌아왔으며 다른불편한 상황도 없었습니다. 나는 심장학이 아닌 여러 분야에서도 인체의 특정지점을 압박하거나 문지르는 처치를 발견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익혔습니다.

심장마지의 경우 주저하지 말고 최대한 오래 심장마사지를 계속해주세요. 환자의 심장이 뛰지않으면 구급차를 부르고 바닥에 눕힌후 두손을 포갠채 팔을 뻗어 환자의 가슴팍 한가운데를 압박합니다. 1분에 100회 정도 두손에 체중을 실어 흉곽부분을 반복적으로 요 혹은 흉골을 주먹으로 치는 방법도 있는데 심정지 상태에 빠진 사람의 흉골을 주먹으로 세게치면 가벼운 전기 충격과 비슷한 효과가 있어 이방법을 ‘가난한 자들의 전기 충격 요법’이라고도 합니다. 현장에서 비록 의사가 환자의 가슴을 게계 두들겨 패면 사람들이 놀라기는 하지만 실제로 25%는 심장박동이 돌아옵니다. 앞서 방식결절희귀성 빈맥을 손으로 누르는 것은 우리 몸에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지 않도록 브레이크를 거는 역할을 하는 신경(미주신경)이 있는데 의사가 브레이크를 밟듯이 이 신경을 눌러주면 심장박동이 정상리듬을 되찾게되는것입니다. 미주신경을 자극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한족 경동맥을 20초간 마사지하는 방법은 환자가 아테롬성 동맥경화증이 없는 젊은사람에 한해 실시합니다. 안구를 30초 정도 지그시 눌러주는 방법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수있으나 망막박리 녹내장 근시가 있는 사람과 콘택트렌즈 상ㅇ용자 최근에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여담으로 과학자들은 같은 이유로 우리가 눈을 비빌 때 심장박동수가 낮아지는 현상을 주목했습니다. 미주신경을 자극하는 다른 방법들도 있는데 가령입을 벌리고 목젖부근까지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구역질이 올라오는데 이때도 미주 신경이 자극을 받습니다. 조금 덜 괴로운 방법으로 찬물을 단숨에 들이키는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미주신경이 지나치게 자극을 받으면 미주신경성 쇼크를 일으키는데 혈류가 뇌에 산소가 담긴 혈액을 충분히 전달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므로 당사자가 잠깐 정신을 잃기도 합니다. 심장박동이 너무 느려지면 혈압이 떨어집니다. 이때는 안색이 창백해지고 기절하기도하는데 환자의 뇌에 혈액이 잘 공급되도록 다리를 90도로 들어올려줘야합니다.

 

대수롭지 않은 코피는 손가락으로 누르기만 해도 멎습니다. 코피가 나면 일단 의자나 바닥에 앉습니다. 피가 엉킨 덩어리가 있다면 빼줘야 하기에 제일 먼저 조심스럽게 코를 한 번 풀어주고 피가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구토를 유발하지 않도록 고개를 앞으로 숙입니다. 그리고 나서 엄지와 검지로 콧날을 10분쯤 쥐고 있으면 피가 응고되면서 출혈이 멈출것입니다. 한쪽 콧구멍에서만 피가 난다면 그쪽만 눌러줘도 충분합니다.

 

사고로 팔이나 다리에서 심한 출혈을 동반하는 상처가 나면 손가락이나 손바닥 전체로 압박해서 피가 나오지 못하게 막아야합니다. 한편 하지정맥류 파열도 출열을 동반합니다. 환자를 눕히고 다리를 90도로 들어올린후 출현이 있는 부분을 손으로 눌러준 상태로 구조대를 기다려야합니다.

 

매일매일 잇몸을 엄지와 검지로 잡고 부드럽게 눌러주면 잇몸의 혈액순환을 돕고 민감하거나 통증있는 부위를 개선하여 구강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특히 여름에 점심을 먹고 해수욕을 즐기러 나가게되거든 바닷물 속에서 잇몸마사지를 해보세요 바닷물의 살균작용까지 더해져 더 좋은 효과를 보게될것입니다.

 

코가 막히면 감각을 잃고 공기가 제대로 들어오지 못해 피로감이 높아집니다. 코에는 일종의 순환주기가 있는데 코는 평균 세시간에 한번골로 어느 한쪽 콧구멍이 막히게 마련입니다. 이런 현상은 코의 혈관이 수축과 팽창을 번갈아 하기에 발생하는데 코 점마그이 혈관들이 교감신경의 자극을 받아 수축하는것입니다. 엄지와 검지로 ㅇ양쪽 눈썹 사이를 30초 정도 강하게 압박하면서 동시에 혀로 입천장을 세게눌러주면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면서 뜷리는 느김이 듭니다. 해부학적으로 따지자면 접형구개신경절에 위치한 특정한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코의 혈관 수축이 일어나면서 코막힘이 해소되는것입니다. 우리 코는 생리학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저절로 막히기도 하고 뚫리기도도합니다 코의 습도를 유지하는게 좋은데 잠들기전에 솜에 물을 적셔서 양쪽 콧구멍에 넣었다가 2분 후에 꺼내보세요. 이방법은 콧속을 쾌적하게 만들뿐아니라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코콜이를 완화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눈꺼플을 따뜻하게 마사지 한다’면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눈을 따뜻한 상태에서 풀어줘야만 피지가 부드럽게 잘 분비될 수 있습니다. 눈꺼플을 따뜻하게 할 때는 더운물에 적신 장갑이나 헝겊을 10분 정도 눈꺼풀에 올려놓으=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대 안구 주위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윤활 작용이 더욱 원활해집니다. 카페인과 눈물의 연관성연구에 따르면 일본 연구자들은 하루에 네잔이상의 커피나 열잔이상의 녹차를 마시면 눈에 띄게 호전된다고 합니다.

 

딸꾹질은 물을 큰컵으로 가득 마시는 방법도 있고 가슴을 최대한 부풀리고 양쪽 어깨뼈가 서로 가까워지도록 두손을 뒤로 모아 쭉 뻗은채 10초간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옆구리가 결린다면; 운동선수들은 주로 옆구리에 급격한 통증을 느끼곤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쇄골 복부 위장 부위에서도 그러한 통증을 겪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식사 직후에 운동을 삼가고 아픈부위를 세게 눌러주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혹은 몸을 앞으로 숙이고 숨을 크게 내쉬어보면 옆구리 결림이 완화됩니다.

 

기관지의 분비물이 몸속에 지나치게 많이 쌓이면 뱉어내야하는데요 숨을 최대한 크게들이마시고 복부근육을 밀어내는 느낌으로 날숨이 힘차게 나가도록 세게 내쉽니다. 이 연습을 여러번하고서 가래침을 뱉어내면 폐를 깨끗이 청소하는셈입니다. 단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줄수있으니 혼자있을 때 하세요

 

벳멀미는 벽과 가까운 바닥에 등을 대고 똑바로 누운후 다리를 벽에 붙여서 90도로 세우고 2분 정도 그 자세를 유지하면 속이 가라앉스니다. 다시 상체를 세운 후에는 눈을 감거나 파도를 보지말고 멀리있는 한 점을 가만히 응시하세요.

 

위장이 팽창해 있으면 불편한 느낌이 드는데요 밥을 먹으면서 공기를 너무 많이 들이마셨을경우나 소화불량 과식으로 가스가 많이 차면 두 손가락을 목구멍에 집어넣으면 가스가 빠져나갑니다.

쥐가나면 엄지발가락을 뒤쪽으로 꺽어서 근육을 잡아당겨주는 반사적 행동만을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오늘은 살드만 박사의 내몸치유력이란 책일부를 소개했는데요 스트레스와 뇌 새로운 건강요법들 및 더 많은 주제들이 소개되어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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