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몸의 혁명
글번호 396 등록일 2022-05-20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59명
다운로드  

피부가 희고 통통한 사람이 잇습니다 이들은 항상 너그럽고 방긋 웃으며 평온합니다 또 피부가 검고 날쌔며 근육질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은 때론 공격적이고 신경질적이기도 하지만 열정적이어서 업무상 큰 공적을 남깁니다 이러한 타입의 차이는 백혈구와 관계가 잇습니다

혈액을 조사해 보면 건강한 상태에서는 1마이크로 리터중 5,000~6,000개의 백혈구가 잇습니다 백혈구의 과립 종류는 임파구와 과립구입니다 건강한 상태에서 비교하면 과립구는 백혈구의 60%를 차지하고잇습니다 임파구는 35%를 ᅟᅡᆾ지하고잇습니다 과립구는 내부에 과립을 포함한 구체라는 읨이지만 직경 10~15미크론 정도의 크기입니다 이것이 1마이크로 리터당 3,000~3,600개 존재하고잇습니다 임파구는 이보다 약간 작고 직경 6~10미크론입니다 이 과립구와 임파구가 당신을 병에서 지켜주고잇는것입니다 과립구는 세포와 같은 큰 적을 잡아먹고 임파구는 바이러스와 같은 작은 항원에 대해 항체를 내 보내어 퇴치하고잇습니다

피부가 희고 통통한 사람은 임파구가 우위인 사람이고 피부가 검꼬 날쌘 사람은 과립구가 우위인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과립구와 임파구비율은 60대 35정도라고 말하였지만 과립구 인간은 과립구가 70%, 임파구 인간은 임파구가 40% 정도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입니다 이것은 기질과도 관련되어잇는데 그 열쇠는 자율신경에 잇습니다 임파구 인간과 과립구 인간을 자율신경의 관점에서 바꾸어 말하면 각각 부교감신경 우위인간과 교감신경 우위 인간이라고 말할수잇습니다

 

임파구와 과립구는 모두 우리몸의 일부분 즉 우리 몸을 구성하고잇는 부분이지만 교감신ㄱㅇ 부교감신경은 시스템입니다 즉 자율신경계라고 하는 시스템의 경향이 기질을 만들고잇는것입니다 질병이란 그 사람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진화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기능을 너무 많이 사용하였을 때 또는 너무 사용하지 않았을때에 일어난느 현상입니다 현대인을 힘들게 하는 난치병은 유전자의 이상이나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 등에 원인이 잇는 것이 아닙니다 밸런스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는 스트레스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몸안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는 백혈구는 다른 온갖 장기와 같이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잇습니다 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과립구가 활성화되고 왕성히 분열하여 늘어납니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임파구가 활성화되어 늘어난느 관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의 원인은 밸런스를 잃고 지나치게 늘어난 과립구 임파구가 우리들의 생체에 바람직하지 않은 공격을 가하고 잇는것입니다 시스템이라고 하는 관점, 이야기라고 하는 관점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사회관계안에서 서로 연관을 가지고 다양한 관계를 맺고잇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항상 움직입니다

 

임파구 인간은 암에 잘 걸리지 않고 장수하는 경향이있습니다 단숨에 집중하기보다는 지속적인 힘이 뛰어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를 잘한느 고감도 인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맥박은 느리고 설사를 자주 하며 아토피나 기관지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고생을 하며 벌레에 물리면 심하게 붓고 옻이 옮기도 합니다

과립구 인간은 집중력이 강하여 일에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며 무슨일이든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잇습니다 맥박이 빠르고 변비에 잘 걸립니다 또 점막 파괴에 의한 병인 치주농양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궤양성대장염 치질 등에 걸리기쉽고 또 암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임파ㅜ 인간이라면 지나치게 릴랙스 하는데 주의해야합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고 단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과립구인간이라고 자기진단이 내려지면 완벽주의와 자신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율신겨으이 본질은 파도입니다 두 개의 파도가 서로 맞부딪치면서 밸런스를 유지해 갑니다 교감신겨으이 파도와 부교감신겨으이 파도 교감신경은 싸우는 신경입니다 한편 부교감신경은 휴식하는 신경입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에너지를 소비하는 태세로 들어갑니다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에너지 소비를 억제하고 축적하는 태세로 들어가게됩니다

혈압이 상승한느것은 활동력을 높이는 흥분상태가 뇌는것이므로 교감신경의 작용이고 잠을 자거나 음식을 먹거나 하는 것은 에너지 축적에 관한것이므로 부교감신경의 작용입니다 들숨은 교감신경 날숨은 부교감신경입니다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에너지원을 섭취하고 그것을 소화하는 과정에잇습니다

교감신경이 우위인 낮 동안은 혈액 중에 과립구가 늘어납니다 낮 12시쯤을 피크로 해서 한밤중가지 계속 줄어들어 오전 4시쯤부터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밤 동안은 임파구가 늘어납니다 낮 12시 경에 바닥을 치고 한밤중가지 상승해 갑니다 그리고 오전 4시경부터 다시 하강곡선을 그리게됩니다 교감신경은 활동을 지지하고 부교감신경은 휴식 수면을 지배하는 것으로 나타나고잇습니다 임파구의 수는 여름에는 늘어나고 겨울에는 줄어드는 경향이 잇습니다 여름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임파구체질이되고 겨울에는 교감신경이 우위인 과립구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고감신겨잉 우위에 있는데 과립구가 늘어나는것에는 어떤 의미가 잇을까요 활동과 휴식이라는 두 개의 상태가 생명계에서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면 알 수 잇을것입니다 교감신경이 우위에서 서서 흥분하고잇는 상태는 활동적이 됩니다 그 결과로서 몸이 상처를 입는경우가 잇습니다 세균등의 침입에 대해 과립구를 늘려두는 것은 몸을 지키는 관점에서 보아 합리적입니다 휴식시에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고 임파구가 늘어나는것에는 소화흡수와 관련이 잇습니다 소화흡수ᅟᅳᆯ 할 때 동시에 이종 단백질 바이러스 등의 미세한 입자가 조직에 침입할 위험이 있기에 임파구는 소화관을 둘러싸는 형태로 진화해왓습니다 세균과 같은 큰 것이 아니라 소화효소로 나누어진 미세하고 위험한 입자에 임파구가 대응할 필요가 잇기 때문입니다

 

과립구가 점점 늘어나면 신경질쟁이

크게 입을 벌리고 노래하기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타액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잇는데 이것은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연인의 손을 잡았을 때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감신경이 계속 자극받게 되면 과립구가 점점 늘어납니다 과립구가 점점 늘어나면 교감신경은 점점 긴장하게 됩니다

면역혁명은 마이크로 퍼지에 주목햇습니다 백혈구가 분열하면 과립구가 60%, 임파구가 35%라고 말햇는데 나머지 5%를 차지하고잇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 퍼지입니다 크다는 의미의 마이크로 먹는다고 하는의미의 퍼지로 알수잇듯이 백혈구 중에서 가장 큰 먹보세포입니다 이 아메바 같은 것이 주인공인것입니다

38억 년 진화의 역사 과정에서 시종일관 모습을 바꾸는 일 없이 존재해왓던 유일한 것이 마이크로퍼지입니다 우리들의 혈액속에 존재하고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원시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은 먹고 소화하는 것 같은 생존을 위한 기능 모두를 한 개의 세포로 해내고잇습니다 다음으로 진화를 위해 장을 분화시킨 이배엽 생물로 진화하고 외피와 장이라는 구조를 가지게되엇습니다 해파리와 말미잘이 이 종륭 해당합니다 아메바는 늘어난 세포의 기능을 특수화하여 외피와 장 상피를 만들었습니다 체내 즉 외피와 장 상피사이의 내강에서는 원시 마이클퍼지가 돌아다니고잇엇습니다 단세포 시대의 아베바처럼 원시 마이크로퍼지는 이물질이 침입한 곳으로 가서 잡아먹어 퇴치햇던 것입니다 다음으로 이배엽생물은 삼배엽생물로 진화하고 체강을 만듭니다 여기에 많은 장기와 조직이 탄생하게되는데 그것을 탄생시킨 것이 마이크로퍼지입니다 마이크로퍼지는 그러한 진화를 진행하면서 다시 원시 마이크로퍼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항상 주인공의 위치로 존재해왓습니다 과립구와 임파구 그리고 마이크로퍼지 실은 과립구는 마이크로 퍼지의 탐식능력을 높인 세균처리를 위한 백혈구로 마이크로 퍼지에서 진화한것입니다 한편 임파구는 마이크로퍼지 시대에 갖고있던 또 하나의 능력 접착분자를 사용한 면역성능을 높인 백혈구입니다 마이크로퍼지는 혈액 속뿐만 아니라 전신에 빠짐없이 분포하고있습니다 뇌에잇는 것은 글리어세포라고불리고 폐에잇는 것은 폐포마이크로퍼지라 불리며 간장에잇는 것은 쿠퍼세포 관절에잇는 것은 관절마이크로퍼지라 불리고잇습니다 혈액속을 흐르고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부드럽게 흘러가기유리하도록 위쪽을 오므려서 둥근 구체를 하고잇어 단구라고 불리고잇습니다

우리들 그 자체라고 할수잇는 마이크로퍼지는 자신의 능력을 따로따로 부가한 분신에 업무를 분담해 가면서 아메바와 같은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물질이 잇으면 달려가 삼켜버리고 염증이 잇는곳이 잇으면 그곳에 달려드는 태고 이래의 활동을 계속하고있습니다 마이크로 퍼지가 만든 것은 백혈구만이 아닙니다 적혈구와 혈소판도 혈관을 형성하는 혈관내피세포도 마이크로퍼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혈관내피세포 자신도 이물질은 삼키고 제거하는 능력을 아직 가지고잇습니다

이렇게 마이크로퍼지는 몸을 만들어 왔지만 또 하나의 중요한 작용을 가지고있습니다 창조의 신이며 동시에 죽음의 신이기도 합니다 진화란 적응의 범위를 점점 넓혀가는 것이라는 말로 바꿔 말할수있는데 그 획득한 적응의 범위를 넘어서면 생체에 파탄을 초래하고 질병에 걸리게됩니다 마이크로퍼지는 그러한 적응에 실패한 개체를 스스로 사멸시키는 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마이크로 퍼지는 활동을 끝낸 적혈구를 먹어 처리하고 뼈의 신진대사를 위해 오래된 뼈를 먹는 파골세포라고도 알려져잇지만 쓸모가 없어진 자신의 세포를 먹어 치우고 그 일생을 마치게 하는 작용도 있는것입니다 중대한 긴급사태가 발생하면 마이크로퍼지는 스스로가 만들어낸 생체를 먹어치우고 최종적으로 마이크로퍼지만이 살아남는 것을 지향하여 진화를 역행하고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면역력의 주인공인 마이크로퍼지는 스스로 생체구조를 만들어내고 적응의 범위를 차례로 넓히는 진화로 나아갑니다 이 진화 에너지란 ‘삼보 나아갔다가 이보 물러난다’고 하는 말이 떠오릅니다 전진하는 삼보는 가혹한 삼보입니다 한계까지 아슬아슬하게 나아가고 이보 물러납니다

진화의 과정에서는 적응하지 못했던것과 어떻게든 적응에 성공한 것으로 나누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것과 머물러잇는것도 나오게됩니다 종이 갈라져나오기도 하고 적응 못했던 것은 멸망하고 적응할수있었던 것만이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고잇습니다 즉 우리들이 여기에잇다고 하는 것은 38억 년의 토너먼트를 이겨왓다는 것입니다 계통발생에서 말할 수 있는 이런 것은 같은 개체 발생에서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수정란에서 차례대로 세포분열을 반복하여 조직을 구성해가는 과정에서 유전자 이상등으로 문제가 생기면 거기에서 앞으로는 나아갈 수 없습니다

생명계의 드라마에 잇어서는 마이크로퍼지가 38억 년의 시나리오를 그려왔습니다 시나리오 테마를 한 마디로 말하면 외우내환을 제거한다는 것입니다 단세포에서 다세포가 될 때 , 바다에서 뭍으로 올라올 때 ,그리고 인간이 문화를 형성하여 일으킨 변화등 큰 고비가 몇 번 잇엇스빈다 단세포인 아메바에서는 단세포자체가 탐식능력을 가지고잇었지만 원시적인 다세포생물에서는 원신 마이크로퍼지를 중심으로 한느 백혈구가 돌아다니며 이물질을 삼켜 무해화시키고있습니다 다세포생물이 복잡하게 됨에 따라 백혈구는 본래의 기능을 남기는 마이크로퍼지와 마이크로퍼지의 탐식능력을 발달시킨 과립구, 그리고 마이크로퍼지의 면역능력이 되는 접착 분자를 발달시킨 임파구로 분화해갔습니다

소화관주변을 마이크로퍼지가 둘러싸고 소화에 따라 침입하는 위험한 이물질에 대응하고있었지만 그 마이크로퍼지에서 임파구가 진화해갔습니다 마이크로퍼지에서 임파구로의 진화여정에는 두 개의 계통이 있습니다 하나는 NK세포/T세포계열 또 하나는 B세포(골수로 만들어진 세포)입니다 NK/T세포 계열의 극한에 있는 것이 T세포인데 T세포와 B세포는 이물질을 퇴치하는 무기가 다릅니다 T세포는 이물질을 T세포 리셉터로 확인하여 세포 내에 모아둔 분해효소를 뿌려 이물질이 부착된 자기세포를 통째로 죽여버립니다 이때 T세포로부터 킬러 분자가 방출되어 이상세포가 처리됩니다 한편 B세포는 체액이나 혈액 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접착분자(면역 글로불린)를 분비하고 이것이 이물질을 쫒아가서 응집시켜버립니다 응집된 이물질은 최종적으로 탐식에 의해 처리합니다. T세포는 NK/T세포 계열에서 더욱 진화한 것인데 마이크로퍼지-NK세포-흉성외분화T세포- 흉선유래T세포라는 여정을 따라왔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K세포는 암세포 외에 바이러스 감염세포도 죽인다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NK세포는 자기다움을 잃어버린 세포, 바꿔 말하자면 감염되어 다소 다른 성질로 변화된 자기세포를 배제하는 임파구라고 말해도 좋습니다 세포가 암으로 변화하는 현상은 모든 인간에게 매일 일어나고 잇는 일상적인 사건입니다 세포가 증식하는 기능을 가짐으로 인해 부수적으로 이루어지는 아주 흔한일인것입니다 그것을 NK세포가 죽인느것도 또한 일상적인 일입니다 흉선 외 분화 T세포는 내부의 이상을 감시하는 면역시스템이었는 진화레벨이 높은 T세포, B세포는 스트레스나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만들어지지 않게된다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때 이들의 진화프로세스에서는 오래된 것이 속하는 임파구가 대신 작용하기시작하여 신체를 지킵니다 각각의 임파구는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역할을 분담하고잇습니다

물고기는 거의 대부분이 근육조직으로 소화를 위한 내장은 극히 작은 부분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긴 동체를 가지고 그 내부에는 내장이 차지하고잇습니다 적응할 장소를 넓힘으로써 우리들은 이런 기능을 필요로하ㅔ된것입니다 뭍으로의 상륙이 획기적인 변화엿던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진화한 T세포는 아는 바와같이 쇄골의 안쪽에있는 흉선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흉선을 사실 물고기시대에는 아가미엿습니다 어류에도 원시적인 흉선이잇는데 완성된 형태는 아닙니다 아가미 호흡을 하고있는 물고기에있어서 아가미는 외부와 내부의 접점이고 이물질이 침입하는 중요포인트였기에 백혈구를 여기에 집중시켜 감시하고있었던 것입니다 상륙하여 폐호흡으로 바뀌자 활동영역과 활동양의 확대와 함께 폐는 큰 체저을 필요로 하게되엇습니다 아가미는 흉선으로 재구축되고 장소도 현재의 위치에 자리잡게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속과 공기 중에서는 항원의 양이나 종류가 차이 나게 됩니다 처리해야 할 항원은 급증하게 되는데 흉선 안에서 분화하고 성숙된 T세포는 그에 대응하는 형태로 출현하게 되엇습니다 물속에 있어서는 내부의 이상을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어떻게든 처리해왔지만 뭍으로 상륙은 외래 항원을 향한 시스템을 필요로 한것입니다 생명계에 있어서는 상륙에 동반되어 NK/T세포계열은 시스템을 진화시켰습니다 임파구는 진화하여도 오래된 타입의 임파구를 지워버리지 않고 반드시 조금 남겨놓습니다 NK세포는 암으로 변화된 세포나 바이러스 감염세포 등의 이상 자기세포를 죽이고 내부를 지키며 흉선외래 T세포는 외래 항원을 적으로 간주하고 방위합니다 이렇게 외래 항원에 대항한 시스템과 내부이상 감시시스템이 양 축으로 기능하기 시작한것입니다

시스템의 파탄이 질병이라고 한다면 자율신경을 정비하는것이야 말로우리들의 건강 포인트라고 할수잇습니다

 

사이토카인이라고 하는 면역계에 사용되는 전달물질을 사용하여 마이크로퍼지와 임파구 다시 임파구 간의 상호작용을 높이는 것이 역사적으로 새로운 상위 시스템입니다 가장 하위 베이스가 되는 조절시스템은 자율신경에 의해 작용되고잇습니다 우리들의 생존을 위해서는 그때의 몸 상태의 변화에 적응하여 임파구에 의한 면역체제를 구축하고 또 과립구에 의한 탐식체제를 정비한느 긴급행동이 필요합니다 이 세포 간의 협력체제를 무의식하에 행하고잇는 것이 자율신경입니다 임파구에 의한 면역계는 부교감신경 과립구에 의한 탐식계는 교감신경이 지배하고있습니다 교감신경이 우위에 작용하기 시작하면 부교감신경은 억제되고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기 시작하면 교감신경이 억제되게됩니다 양자는 대항적인 관계로 밸런스를 유지하고잇습니다 촘촘히 퍼져있는 자율신경의 말단은 세포 근처까지 뻗어잇고 그 말단에서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아세틸콜린이 방출됩니다 노르아드레날린은 교감신경자극물질이고 아세틸콜린은 부교감신경자극물질입니다 교감신경이 자극 받으면 생체에너지는 소비태세에 들어가고 부교감신경이 자극 받으면 축적상태로 들어가게됩니다 이렇게 자율신경은 살아가는 근간인 에너지계와 직접 연동하고잇습니다 신체의 모든 기능은 자율신경에 의해 이중지배를 받고잇습니다 교감신경이 우위에잇으면 혈액을 돌게하기위한 혈압은 상승하고 호흡을 위한 기도는 확장되고 혈액을 내보내기위한 심박은 촉진됩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활동하기시작하면 혈압은 하강하고 기도는 수축되고 심박은 완만해집니다 소화계를 살펴보면 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위는 이완되고 소화관의 연동운동은 억제됩니다 바대로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위는 수축되고 소화관은 연동운동이 촉진됩니다 그리고 면역계에서는 교감신경이 우위가되면 탐식계의 과립구가 증대되고 부교감신경이 우위가되면 면역계의 임파구가 증대됩니다 흉선 비장 임파절등의 면역장기에 임파구가 존재하ㅗ있지만 자율신경의 신경말단은 거기까지 뻗어잇습니다 내장기관의 주변에 밀집해잇는 임파구는 내장기관이 자율신경계의 자극을 받음과 동시에 자극을 받고잇습니다 또 부교감신경의 자극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은 혈액이나 혈액 속에도 흘러가 직접 백혈구에 자극을 주고잇습니다 그에따라 신속하게 과립구는 증대태세에 들어갈수잇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단 한가지 일로 머릿속이 가득 찬 경우 혹은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는경우는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교감신경이 강하게 활동하기 시작하면 과립구가 늘어나고 과립구가 늘어나면 교감신경이 자극받게됩니다 교감신경우위의 상태로는 혈류가 나빠지게됩니다 소동맥 수축에 의한 혈류장애는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임파구는 30%이하로 감소하게됩니다 이것은 면역이 떨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임파구가 줄어들어 면역력이 저하되면 내재해잇던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조직파탄이 일어나게됩니다 조직파탄이 일어나면 그것을 회복하기위해 혈류가 갑자기 늘어 그곳으로 몰려들게됩니다

과립구는 65%이상으로 증가합니다 과립구는 세균을 잡아먹지만 증대된 과립구는 기운이 남아돌아 조직을 공격하기시작합니다 공격당한 부위에 염증이 일어나게 되고 치주농염이나 위궤양과 같은 점막 장해가 일어나는 메커니즘과 관련되어잇습니다

운동부족으로 비만이 되거나 지나치게 릴랙스해서 임파구 체질이되어버린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우위에있게됩니다 혈류는 일시적으로 좋아지지만 지나치면 혈관이 확장되고 순환 저하에 의해 붓는 현상이 발생하게됩니다 임파구는 늘어나 40%를 넘어섭니다 임파구 과다의 사람이 감기에 걸리면 과잉반응이 일어나 고열이 나게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벌레물림이나 종기등이 덧나기쉽고 두드러기가 잘 일어납니다 항생물질이나 아스피린 등에 과도하게 반응해 알레르기가 일어납니다 과립구는 54%정도까지 감소합니다 과립구가 줄어들면 세균처리가 불가능해지며 기운이 없어지게됩니다 이것은 과립구가 만들어 내는 활성산소와 관계가 잇습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노화시킴으로인해 악역으로 취급당하고잇지만 그것은 일방적인 관점입니다 C형 간염 치료의 하나로 인터페론 치료법이 있습니다 이 요법을 행하면 과립구가 급격히 감소하게됩니다 인터페론은 전달물질인 사이토카인의 일종으로 세포의 자살을 촉진하는 작용ㅇ르 합니다 이에 따라 과립구가 아포토시스를 일으켜 죽어버리는것입니다

순발력은 혐기적 해당계에서 에너지를 얻고 지소격은 미토콘드리아의 호기적 내호흡계에서 에너지를 얻고잇습니다 혐기적 해당계는 세포분열에너지에도 사용되고있습니다 이 해당계는 32도 정도의 저체온에서 활동하고 미토콘드리아계는 37~39도 정도의 고체온에ᅟᅥᆺ 활동하는것도 특징입니다 미토콘드리아가 많은 세포는 뇌와 심장과 골격근에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