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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vided Mind(통증유발자 ,마음)
글번호 425 등록일 2022-12-14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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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장애는 다음 두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무의식적 감정으로 인해 직접 유발되는 장애, 곧 통증(긴장 근육염 증후군)문제와 흔한 위장병(역류 궤양 과민 증후군)피부 장애, 알레르기 그 외 다수 2.무의식적 감정이 원인이긴 해도 ‘유일한 원인은 아닌‘ 장애,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자가면역 질환, 심장혈관 질환, 암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심신장애의 과정은 무의식에서 비롯합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처음 확인한 우리 정신의 어둡고 헤아릴 수 없고 일반적으로 널리 오해되어 온 그 무의식말입니다 사실상 무의식적 감정은 외상성이 아닌 모든 신체 질환의 잠재원인이 됩니다 심신장애가 분열된 무의식과 의식의 상호작용에서 비롯하기 때문입니다 무의식에 내재하는 특성들 곧 아이 같은 유치함, 의존성, 또는 잔인한 행동 가능성 등 아주 곤혹스러운 특성들은 해부학적으로 뇌간 바로 위에 깊숙이 자리 잡은 오래된 원시적인 뇌 부위의 산물입니다 대뇌는 진화를 하면서 신피질이라는 부위가 새로 생겨났는데 신피질은 이성과 고등 지능 의사소통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부위입니다 뇌의 이 두 부위는 끊임없이 서로 다투고있는것처럼 보입니다 때로는 이성이 우세하고 때로는 인간본성의 유치하고 짐승다운 부분이 우위를 차지합니다 바로 이런 이중성이 심신장애의 한 가지 이유가 됩니다

신체의 고통의 근본 원인이 그들의 마음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단계 .자신의 무의식 속에 억압된 격노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받아들여야합니다 의식하지못하는것에 대해 마음이 의사결정을 내립니다 한 발 물러서서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면 심신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심인성 장애란 심리적인 이유로 뇌에 의해 유도되거나 조절된 신체장애인데 어룰을 붉히거나 속이 울렁거리거나 진땀을 흘리는 것이 그것이죠 또다른 유형의 심인성 장애로 이례적인 자극과 직접 관련이 없는 불안과 염려 때문에 신체적 장애의 고통이 커진 경우를 꼽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유형의 심인성 장애로 두 번재와 정반대되는 것이있는데 장애 상태에서 역으로 신체증상이 감소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와 다번째의 심인성장애는 히스테장애와 심신장애입니다 히스테리 장애의 경우 아주 광범위한 신체 쇠약 증상을 경험합니다 이를테면 근육 쇠약 또는 미비, 무감각 또는 저림, 감가그이 완전 결여, 시각 상실 성대 사용불능 기타 그런 증상의 이유가 될 만한 신체 이상이 없는 온갖 증상을 보입니다 히스테리 증상의 특성으로 미루어볼 때 그 원인이 정말 몸땅 머릿속에 있는게 분명합니다 감정 생성 중추가 시상하부 소뇌 편도 기저전뇌 그리고 뇌간에 있는데 해당 뇌 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예컨대 수족 마비 따위의 증상이 셀제로 몸에 일어나고있는것처럼 느낍니다

그와 달리 다섯 번째 유형인 심인성 장애인 심신장애는 뇌가 실제로 신체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런 예 가운데 하나가 긴장 근육염 증후군으로 뇌는 신체의 특정부위로 향하는 혈류를 줄이라고 지시하여 가벼운 산소결핍이 초래되는데 그것이 어느 세포 조직인가에 따라 통증을 비롯한 각종 증상이 일어납니다 히스테리 장애와 심신장애의 가장 흥미로운 면은 유행병처럼 마치 자연계에서 세균이 번지는것과 흡사하게 사람들에게 확산되는 경향이있습니다 심인성 장애가 유행할대는 그 발생률이 유행병과 같은 비율로 증가하는것이죠 무의식적으로 심신장애의 증상을 필요로 하는사람은 등통증이나 건초열(알레르기 비염), 습진과 같이 널리 알려진 장애를 일으키는 경향이있습니다

 

심신장애는 마음의 무의식 영역이 원인입니다 의식적인 마음의 관심을 짐짓 딴 데로 돌리기위해서죠 증상유형과 해당 신테부위가 어디인가는 중요하지않습니다 무의식 속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지 못하게끔 주의를 딴데로 돌린다는 목적만 달성하면 되는데 심신장애가 다 그렇듯이 때로 증상부위를 잘 선택하는 것이 주의를 딴데로 돌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다가 팔에 통증을 느낀사람은 팔을 잘못 휘둘러서 다친것이라고 가정하지만 실은 신체통증으로 주의를 돌릴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뇌가 통증시작시기를 그대로 선택한것입니다 비결은 간단합니다 팔 힘줄에 가벼운 산소결핍만 일으키면 통증이 생깁니다 테니스팔꿈치(tennis elbow)라는 병이 그렇게 생깁니다 꽤나 기괴하고 자기 파괴적인 소행이라고요? 실은 자기보호를 위한 조작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그런 증상은 주의를 딴데로 돌리는 힘을 잃게되고 그후 뇌는 또다른 재주를 부립니다 다른 증상이 생기도록요

 

통계적으로 오늘날 가장 흔한 심신장애는 긴장근육염증후군입니다 근육조직뿐만아니라 힘줄과 신경조직도 뇌의 과녁이 됩니다 근육보다 신경이 더 많이 관련되있죠 뇌는 많은 경우의 심신증상을 자율 펩티드계의 활동을 통해 일으킵니다 중추신경계의 자율신경 가지는 순환계 위장관계 비뇨생식계와 같은 불수의계를 제어합니다 하루24시간 활도을 하는데 우리가 그 기능을 의식하지못합니다 펩티드라는 말이 붙어있는 이유는 펩티드가 뇌와 신체의 상호소통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자이기 때문입니다

긴장 근육염 증후군의 경우 좁은 부위, 예컨대 척수신경과 같은 특정 신테구조로 가는 혈류를 살짝 줄임으로써 가벼운 산소 결핍 상태를 초래하는 생리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긴장 근육염 증후군의 주요 증상인 통증이 발생합니다 뇌가 노리는 과녁이 될 수 있는 조직으로는 목과 어깨나 등이나 볼기의 근육 척수신경이나 말초신경, 일부 힘줄이있습니다 따라서 사실상 신테 모든 부위에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육과 신경 힘줄 중 어떤 조직이 관련되었는가에 따라 통증의 특성은 다양합니다 신경이 관련되었을 경우에는 통증 외에도 무감감과 저림, 근육쇠약이 발생할수도잇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감각 정보를 뇌에 전달하고 운동명령을 신체에 전달하는 신경기능을 반영한것입니다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신속히 회복을 한다는 사실은 관련조직-가장 민감한 신경 조직-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다만 일시적인 기능장애가 나타났을뿐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그 통증 곧 긴장 근육염 증후군의 참된 원인은 일차이득에있습니다 즉 격노 따위의 무의식적인 감정,또는 감정적 고통을 뇌가 의식하지 못하도록 하기위한것입니다 브로이어와 프로이트ᅟᅳᆫ 심인성 현상을 이해하는데 다음과 같이 기초적이고 획기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그들은 무의식을 이해하고 그 본성을 탐구함으로써 분열된마음이라는 개념을 세우고 더 지적이고 윤리적이며 도덕적인 의식적마음과 아이같고 원시적인 무의식적 마음 사이에 갈등이 존재한다는 개념을 세웟습니다 그들은 히스테리 증상이 신체의 생리적 변화없이 전적으로 뇌에서 만들어질 수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 증상은 물론 신체로 경험할수잇습니다 그들은 편법으로든 정상적으로든 통증이 해소되었을 때 증상이 다른 부위로 옮겨가는 경향을 처음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정신이 흔히 과거의 신체 손상 부위를 증상 부위로 선택하는 임상현상을 ᅟᅪᆫ찰했습니다 그들은 환자가 한 가지 이상의 심인성 증상을 동시에 나타낼수있다는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그들은 심인성 증상이 강력하게 주의를 끄는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한다는 아주 중요한 관찰을 했습니다 심인성 신체과정은 바람직하지않은 감정을 정신이 억압하는것입니다 프로이트는 또한 인간 정신의 세 요소를 정의했습니다 이드 자아 초자아가 그것입니다 이드는 아이같고 자기중심적이며 원시적인 정신입니다 자아는 정신의 대장, 결정권자, 최고 책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이트는 초자아를 정시느이 도덕적이며 책임감있고 윤리적인 부분으로 보앗습니다 자아와 초자아는 의식적인 정신과 무의식적인 정신 모두에서 작용합니다 정신은 하나의 단위로 행동하며 그 행동은 주어진 순간에 정신에서 작용하는 모든 요소들의 총합을 나타냅니다 그 단위를 우리는 자기 곧 개인이라고 해야 마땅합니다 이드는 진화한 개인의 핵으로 볼 수 있고 자아와 초자아는 생존기회를 높이기위해 나중에 발전한것들이 볼 수 있습니다

이드가 전적으로 무의식적인 반면 자아와 초자아는 정신적 감정적 삶의 의식적 영역과 무의식적 영역 모두에서 작용합니다 자아는 자기ㅡ이 교육자이자 보호자이기에 아마도 초자아의 명령에 따라 억압이라는 보호 전략을 택합니다 신심증상으로 그 전략을 보강하는 것도 자아가 하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아는 무의식에서 진행되고 있는 위험을 인지하고 그 감정이 의식에 떠오르려고 하는것에 대해 위험과 감정적 고통이 억압된 상태로 남아있도록 조치를 취합니다 고통스럽고 위험한 감정이 의식되어 더욱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막고자 하는것입니다 (제가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잇을 때 그 소리가 들릴때마다 뇌에서 번쩍 할만큼 분노가 일어났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마구 쏟아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부들부들 떨리는 현상이 지속되더니 어느순간부터 감각기관이 모아온 층간소음소리를 뇌에서 차단하더라고요 분명히 소리가 들렸는데 첫 소리이후에 연계되어야 하는 소리가 안들려요 뇌가 우선선택해서 차단하는게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초자아는 완벽주의 와 선행주의를 추구함으로써 무의식적 분노를 자극한다고 할수잇습니다 프로이트가 저항이라고 부른 것은 억압된 그런 감정에 대한 우려움에 반응해서 무의식적으로 그 감정을 경험하지 않으려고 하는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격성은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이라고 할수잇는 무의식적 격노의 결과입니다

아들러는 사람들의 무의식적 열등감은 신경증 환자와 정상인 모두가 타고난 것이며 보편적이라는 점입니다 정상적인 개인들은 사회적 관시멩 영향을 받고 공동의 선을 증진시키려는 욕구에 따라 완벽을 추구하려는 동기를 갖게된다고 봅니다 인간은 오로지 사회적 존재로만 출현했다고요 그와 달리 심신 심리학은 정신역동과 신경생리학에 뿌리를 두는데 초자아 대 이드, 신피질 대 뇌간 및 시상하부 말이죠 아들러는 신체 증상과 정신의 관계를 알아냈습니다 긴장근육염 증후군과 그 등가물의 병태 생리학을 묘사한 셈이죠 아들러는 뇌가 히스테리 증상이 아닌 신체 증상을 일으킬수있다는 것을 알아낸 최초의 사람입니다

프로이트의 제자였던 프란치 알렉산더는 위장관 호흡기 심혈관 피부 대사 내분비 등의 장애와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에 감정이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연구했습니다 실험실 동물을 통해 공포와 격노가 혈압을 상승시킨다는 사실을 증명했고 특히 편두통에 격노라는 요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적개심과 공격성은 겉으로 관찰할수있는 것으로 무의식적 격노의 결과입니다 격노는 표면화될 수 있고 의식적으로 참을수잇고 무의식적으로 억압되어있을 수 있고 전적으로 지각의 영역 밖에 있을수도잇습니다

앨런 월터스는 세가지 유형의 심인성 통증을 알아냈스빈다 신체 통증의 심인성 확대, 심인성 근육통, 그리고 심인성 국소 통증이 그것입니다 긴장근육염증후군은 히스테리서 심인증과는 다른 심신성 심인증입니다 심신성은 그 증상이 조직의 신체적 변화를 포함하지만 히스테리성은 주변조직에 생리적 변화가 나타나지 않고 다만 해당 뇌핵의 자극에 따른 아주 생생한 통증만 일어납니다

통증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심신성 신체 증상은 십중팔구 해로운 무의식적 감정 현상에 대한 방어책입니다 전위분노를 표현하지 못해 내면의 격노가 참을 수 없는 수준으로 올라오면 하나의 선택지가 더 이상 이용 가능하지 않게 됨으로써 억압된 격노가 증가해서 표면화될 위험에 처하게 되어 예를 들어 등통증이라는 증상을 발생시킵니다 의식적인 분노를 참으면 그것이 무의식적 격노로 쌓이게 됩니다 억압된채 남아있지 않으려고 그의 정신이 다른 길을 찾아 즉각적인 신체반응을 일으킨 것입니다 슬픔 마음 아픔 격노는 다음 세집단의 감정에 대한 무의식적 반응입니다 1.영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의 경험에서 비롯한것이고 2.삶의 압박과 스스로 부과한 압박에 대한 우리 내면의 아같고 원시적인 존재의 반응을 토대로 한것이며 3.기타 무의식적 감정 집단에서 비롯한 것입니다

 

완벽주의 성향과 긴장 근육염 증후군 발생 사이의 한결같은 관계는 환자의 일부가 자신이 와벽주의자라는 것을 부인하면서도 일을 열심히 하고 양심적이고 책임감이 강하고 의욕에 사로잡혀있고 성공지향적이고 늘 새로운 도전거리를 찾으며 비판에 민감하며 자신에 대한 혹독한 비판자라는 사실을 인정함에 있습니다 착해지려는 충동 또한 아이같고 원시적인 존재를 격분시킨다는 압박인것이죠 뇌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감정이지 그 역이 아닙니다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변화는 장애가 아닙니다 그건 감정적으로 유도된 화학반응일 뿐이죠 아이같고 원시적인 존재는 스스로 부과한 완벽주의와 선행주의 충동만이 아니라 외부적인 삶에서 진행되는 일과 가족 경제력 병 나이듦 도덕성등으로부터 압박을 받습니다 이런것들이 결합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지닌 격노의 원인이 됩니다 압박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스트레스인자라고 인지못하는것들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즉 좋은 아내나 남편 좋은 부모, 착한 아들딸 과 같은것들 말이죠 강조하지만 일상의 사건들에 대한 의식적 반응과 무의식적 반응의 현격한 격차를 주목할 필요가있습니다 아이같고 원시적인 존재는 죄의식과 수치심을 견디지못하고 그에 따라 분노와 마음아픔. 슬픔을 환기합니다 죄책감은 열등감과 결부되어있고 완벽’선행의 필요성, 그리고 그런 성향이 함축하는 그 모든 것과 결부되어잇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일들을 자책하는 것은 낮은 자존감과 완벽주의 성향 때문입니다 자기비하의 버릇이 깊이 배이면 인격구성의 일부가 되어 삶의 매 순간 영향을 미칩니다 좀더 견실한 자기의식을 갖고 죄책감을 느끼는 대상에 대해 균형잡힌 견해를 갖게되면 어린 시절 자기의식을 지니는데 필요한 지지를 받지못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우리 뇌의 결정권자-자아-는 사고하는 정신의 동의를 구하지않고 자동으로 신체 증상이나 정동 증상의 촉발을 자극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능은 전적으로 무시되어 명백히 대뇌 피질 아래쪽이 반응합니다 이성이 결정에 참여한다면 “당장 멈추어라 나는 통증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위험한 감정을 감당하겠다고 할테니말이죠 그러나 심신과정은 자아에대한 위협을 치명적으로 여기기에 선택의 기회를 주지않습니다 자아는 단호하고 민첩하게 행동해서 증상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무의식적 감정의 존재를 환자가 받아들이기만 하면 통증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명백히 아무런 관계가 없고 위협적이지도 않은 대상에게 의식적인 분노를 터트리는 경향도 줄어들죠 의미있는 수준의 무의식적인 격노가 존재할 때 대체된 분노를 의식적으로 경험하는 일은 많습니다

 

강력한 무의식적 실체가 세가지있다고 가정해봅시다 1.깊은 열등감 2.자기애 3.강렬한 의존욕구 으로 말이죠 무의식적 열등감은 좋은사람이 되려는 강렬한 욕구를 지닙니다 그러나 자기애 성향이 강하다면 착한사람처럼 구는것에 대해 고생을 사서하는것이라는 무의식적 반응은 격노입니다 거기에다 아들들에 대한 강한 책임감은 자기애 성향의 자기에 부담이 가중됨으로써 무의식적으로 격조가 더욱 심해집니다 한편 그의 무의식에 도사린 의존성향은 이건잘못됐다며 오히려 자식들이 나를 위해줘야한다고 격노하며 등통증을 유발할수 잇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구나 두명의 존재가잇습니다 뇌의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무의식적인 감정으로부터 주의를 딴데 돌리기위해 전에도 수천번해본 우호적인 신체조작을 먼저 일으킵니다 이에 대해 환자는 신체 활동 때문에 통증이 시작된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죠 발목이 삔것과 같은 정상적인 손상이후에 뇌는 때로 오래전에 치료가 끝나 긴장 근육염 증후군 통증을 재발시키기도 합니다 통증은 과거의 손상부위에서 곧잘 발생합니다 척추이상이 잇다는 것을 뇌가 알고있다면 예컨대 추간판 팽륜이나 돌출 부위 근처에서 통증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뇌는 종종 다소 비효울적으로 통증을 일으켜서 척추이상이 환자의 통증부위와 무관하다느것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일부로 개연성을 부여하지않는다면 말이죠

 

앎이 긴장근육염증후군 치료의 열쇠였다는것에 대해 동의하실까요 어쨌거나 환자는 긴장 근육염증후군의 심리의 생리 그리고 그 관련성을 알 필요가있습니다 환자는 긴장근육염증후군의 과정을 이해해야할뿐 아니라 전적으로 수용할수있어야합니다 수용하지못하면 긴장근육염증후군을 유지하려는 정신의 전략에 다시 휩쓸리게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의 정신사회병력입니다 즉 결혼여부 자녀유무 출생지 어린시절과 청소년기의 삶의 질을 파악하고 부모의 성격과 부모와의 관계, 현재 부모의 연령 ,건강상태 형제자매관계, 학력과 사회경력, 그리고 환자 스스로 자신의 성격등입니다 일상의 스트레스인자 목록을 만들어야합니다 신경해부학적 세부 사항을 파악함으로써 통증의 근원을 밝혀서 구조적이상과 관련이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 더 도움이 되겠죠 통증은 심리상태에 대한 반응이며 긴장 근육염 증후군과 그 등가물이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는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보편적인 경향이고 일상생활의 정상적인 부분이라는것에요 통증만이 아니라 무감각과 저림 근육쇠약 등의 신경학적 증상은 가벼운 산소 결핍에 따른 것으로 관련된 근육이나 신경 힘줄에 아무런 손상이 일어나지 않는 우호적이며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긴장근육염증후군의 특징은 환자가 파블로프 조건형성을 토대로 해서 초기에 일찌감치 증상 양상을 발전시킨다는점입니다 통증이 생기는 시간대, 자세. 상황등은 파블로프 조건형성처럼 사전에 계획되어있습니다

신체증상의 직접원인인 무의식적 격노 마음아픔 슬픔은 네가지 원천이 있습니다 분노, 마음아픔, 슬픔이 뿌리를 내리고잇는 어린시절, 분노가 유래한 완벽주의와 선행주의라는 스스로 부과한 압박, 분노를 자아낸 삶의 압박, 격노의 축적을 부추기는 죄책감, 수치감, 공포, 불안정, 기타 취약점 등입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1,통증은 존해하지않으며 기능적으로 의미가없다(사소하다). 2,신체적 제약을 가해야할 일이 없으며 신체 활동에 대한 두려움도 불필요하다. 3.모든 물리적치료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저 감정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모든 것들의 목록을 만들어보세요 목로그이 각 항목에 관한 글을 써보세요 글을 쓰다보면 당신의 인생에 중요한 감정적인 부분에 관심의 초첨을 맞출수있게 될것입니다 그러한 감정의 원천은 다양할수잇습니다 어린시절에 생긴 분노 상처 마음아픔 슬픔은 평생 간직하고 삽니다 무의식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어린시절을 비롯한 인생의 그 어느때라도 무의식에서 경험된 감정은 영원히 지속됩니다 신체적 성적 정서적 학대는 커다란 고통과 슬픔을 납깁니다 그러나 적절한 감정적 지지와 충분하 배려, 사랑을 받지못하는것도 분노와 슬픔 고통을 초래합니다 어린시절에 의식하지 못했다 해도 무의식에서는 늘 잠복해있습니다 지나치게 엄격한 기강, 터무니없는 기대 따위도 감저으이 골을 남깁니다 아이를 아이답게 못하는 모든 것들이 목록에 포함됩니다

긴장근육염증후군을 지닌 대다수 사람의 경우 어떤 성격 특성은 내면의 감정적 고통과 분노를 자아내는 무엇보다 큰 원인이 됩니다 그것을 목록의 맨 앞에 기재해보아요 당신은 자신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는가 완벽하기위해, 큰 성취를 이루기위해 성공하기위해 자신을 몰아붙이는가, 자기 자신을 좋게 평가하는데 인색한가, 너무나 양심적인가, 그렇다면 무의식에서 분노가 불타오르고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들의 평가에 민감하고 뿌리깊은 열등감을 지닌 사람이 많은데 그것 또한 내면의 분노를 야기하는 원인이 됩니다 사실 열등감이아야말로 우리가 완벽해지고 좋은 사람이 되고자 애를 쓰는 주된 이유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유형의 성격 또한 내면의 분노를 부추깁니다 우리 무의식 속의 아이는 그 누구도 아닌 자기생각만 합니디ㅏ 그래서 완벽하거나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 박에 화를 내게됩니다

내면의 마음은 완벽하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압박에 반발하듯이 삶의 각종 압박에 대해서도 화를 냅니다 따라서 당신의 삶에서 압박감이나 책임감을 부추기는 모든 사항을 목록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나이가 든다거나 죽음이 내면의 분노를 자아내는 미묘하면서 도 중요한 원천이 됩니다 의식적으로는 그런 사실을 합리화하면서 도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화를 냅니다 ‘

당신이 분노나 짜증을 의식하면서도 겉으로 표현은 할 수 없는 상황들을 목록에 덧붙이십시오 억압된 그런 분노는 내면화되어 긴장 근육염 증후군을 일으키는 격노의 저장소에 축적이 됩니다

 

본태고혈압

1.혈액량 이 과다해 고혈압인 경우 소금에 민감하다 알려져있습니다 유전적 소인으로 소금이 신장에 의해 효과적으로 배출되지 않음으로써 동매그이 나트륨과 체애그이 잔류(체액배출의 실패)를 불러일으키고 결과로 동맥벼그이 민무늬근육 세포들에 칼슘이온농도가 증가해서 혈압이 상승하게되는분들이죠 이뇨제(신장에 의한 나트륨 배출증가)와 칼슘 통로 차단제(민무늬근육 세포로의 칼슘 유입 차단)ㅇl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런 형태의 본태 고혈압의 경우에는 앤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베타 찬다제와 같은 약물은 효과가 떨어집니다

2.레닌-앤지오텐신계통은 호르몬 최종 생성물인 앤지오텐신11는 동맥을 수축하고 나틈륨을 함유한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의 분비를 자극함으로써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신장은 레닌이라는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이 호르몬은 이 계통의 중요한 활성제입니다 레닌은 혈액량이 적을 때 분비가 촉진되며 혈액량이 많을 때는 분비가 억제됩니다 혈액량 등으로 인한 고혈압을 지닌 대사수 사람의 혈중 레닌 농도가 대체로 낮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혈액량 등이 고혈압인자가 아닌경우에는 레닌 농도가 높습니다 에날라프릴(바소텍). 리시노프릴(프리니빌, 제스트릴 등)과 같은 앤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는 앤지오텐신 11의 생산을 차단하고 발사르탄(디오반) 이베사탄(아바프로), 칸데사르탄(아타칸)등과 같은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는 앤지오텐신 11가 결합되는 수용체를 차단하는데 이들 약물은 레닌-앤지오텐신계통에 의해 중개된 고혈압을 지닌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대부부느이 일반 본태 고혈압은 과다한 혈액량 또는 레닌- 앤지오텐신계통 영향과 관련이있습니다 이뇨제 또는 앤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나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가 매우 효과적이며 가장 중요한 치료 약물인 것도 그 때문입니다

3.교감신경계는 뇌를 우리의 심장 그리고 동맥계와 연결시킵니다 교감신경계는 두 rd로가 잇는 부신경로와 교감신경 경로가 그것입니다 부신경로는 뇌에서 시작해서 척수를 지나 부신까지 이어져잇는 것으로 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합니다 그래서 분비된 아드레날린은 심장과 동맥의 수용체를 자극하는데 가장 효과가 뛰어난 것은 심장에서 베타수용체를 자극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심장박동은 더 빨라지고 거칠어지면서 펌프질 되는 혈액량 곧 심장박출량이 증가합니다 불안하거나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낄 때 그것은 아드레날린이 흐르고있다는 뜻입니다 아드레날린 또한 동맥을 팽창 시키는데 동맥벽의 베타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그렇게 합니다 신경경로는 척수에 뻗어잇는 신경으로 이루어져잇으며 심장과 동맥벽에 퍼져잇습니다 이 경로는 심장과 동맥벽의 알파수용체를 자극해서 심장 신축성을 증가시키고 심장 신축성을 증가시키고 동맥을 좁힘으로써 혈압을 높입니다 교감신경계를 자극한다는 것은 대개 부신경로와 신경 경로 둘 다를 어느정도 활성한다는 뜻입니다 스트레스와 감정이 혈압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미치도록 중개하는 것이 바로 교감신경계입니다 두려움이나 불안같은 스트레스 인자들은 주로 주신경로를 자극합니다 이것은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심장박출량이 증가하면서 수축기압이 높아지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혈압이 예를 들어 120/80으로 나타날 때 120이 수축기압으로 이는 심장 박동읳 la에 의해 생긴 압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리고 80은 확장기압으로 심장의 박동과 박동 사이에 동맥이 확장되었을때의 혈압을 나타냅니다 역도 운동과 같은 스트레스 인자는주로 교감신경 경로를 자극해서 수축기압과 확장기압 둘 다를 증가시키는데 심장 박동수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않습니다 감정 자극(분노등 자극)은 부신경로와 신경 경로 둘 다 자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감신경계를 자극하는 것 역시 나트륨 잔류를 증가시키고 레닌-앤지오텐신 계통을 자극합니ᅟᅡᆮ 그렇지만 교감신경계 자극은 무엇보다도 심장과 동맥에 영향을 미칩니다 혈액량이나 레닌-앤지오텐신계통보다 교감신경계 때문에 야기된 고혈압은 신경성 고혈압입니다 감정요인이 원인에 포함되는것이죠

 

억압이 어떻게 고혈압을 일으키는가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일시적으로 혈압에 영향을 미치도록 중개하는 것이 교감신경계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잇습니다 억압된 감정이 혈압에 영향을 미치도록 중개하는 것 또한 교감신경계일 것이라고 보는것이죠 우리가 일시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교감신경계를 자극해서 일시적으로 혈압을 올리듯이 우리가 만성적으로 억압하는 감정이 교감신경계를 자극해서 좀 더 오래 지속적으로 혈압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널리 사용되는 이뇨제와 앤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는 혈액량과 레닌- 앤지오텐신 계통을 과녁으로 삼습니다 알파수용체 차단제 및 베타 수용체 차단제처럼 교감신경계를 과녁으로 삼는 약물들은 교감신경계에 의해 중개되는 고혈압을 치료하는데 쓰비낟 베타차단제는 심장박동을 늘리는 아드레날린 효과를 차단하고 심장 수축력을 줄임으로써 (커헉)혈압을 낮춥니다 빠른 심장 박동을 측징으로 하는 고혈압을 지닌 사람의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베타차단제의 예를 들면 아테놀올(테놀민) 메트프로로롤(토프롤) 등이있습니다 알파차단제는 동맥벽에서 교감신경의 수축 효과를 차단합니다 알파차단제의 예를 들면 독사조신(카두라)과 테라조신(하이트린)등이잇습니다 클로니딘과 같은 약물은 뇌의 수용체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교감신경계의 긴장을 줄이지만 피로감과 같은 아주 뚜렷한 부닥용을 일으킵니다 때로 베타차단제는 특히 심장 박동이 빠른 사람의 경우 단독으로 그런 작용을 합니다 베타 차단제는 또한 아드레날린의 주목할 만한 신체효과 곧 심자으이 두근거림과 떨림을 차단함으로써 불암감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감정억암과 관련된듯한 고혈압환자의 경우 이뇨제, 앤지오텐신 전환 효소 억제제, 또는 이뇨제 앤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의 병용합니다 요약하면 환자의 고혈압이 엄밀히 유전성이나 생활습관성이고 심리적 요인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경우 이뇨제나 앤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중 한가지 또는 두가지를 병용 처방하거나 칼슘통로차단제를 쓰더라도 고혈압이 심리와 관련되어있을 경우 교감신경제 효과를 차단하는 약물 곧 알파차단제와 베타차단제를 쓰는 것이 더 낫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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