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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혁명(컥 예전에 올렸엇군요 같은 책이네요)
글번호 445 등록일 2023-06-1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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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항상 통통한 사람이 있죠 그들은 너그럽고 방긋 웃으며 평온합니다 . 피부가 검고 날쌔며 근육질인 사람도있습니다 이들은 때론 공격적이고 신경질적이기도 하지만 열정적이어서 업무상 큰 공적을 남깁니다 이러한 타입의 차이는 백혈구와 관계가잇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 비교하면 백혈구의 60%를 차지하는 과립구가 우위인 사람은 피부가 검고 날쌘 사람이고 피부가 희고 통통한 사람은 임파구가 우위인 사람이죠 과립구는 세포와 같은 큰적을 잡아먹고 임파구는 바이러스와 같은 작은 항원에 대해 항체를 내 보내어 퇴치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과립구와 임파구 비율은 60대 35정도라고 말했지만 과립구인간은 과립구가 70%, 임파구 인간은 임파구가 40%정도라고 생각할수잇습니다 이것은 기질과 관련되있는데 그 열쇠는 자율신경에잇습니다 자율신경의 관점에서 본다면 임파구인간은 부교감신경 우위와 과립구인간은 교감신경 우위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임파구와 과립구는 모두 우리 몸의 일부분, 즉 우리몸을 구성하고잇는 부분이지만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은 시스템입니다 즉 자율신경계라고 하는 시스템의 경향이 기질을 만들고있는것이죠

질병이란 그 사람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진화하는 과정에서 습득한 기능을 너무 많이 사용하였을때 또는 너무 사용하지 않았을때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현대인을 힘들게하는 난치병은 유전자의 이상이나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 등에 원인이 있는ㄱㅅ이 아닙니다 밸런스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는 스트레스로부터 일어나는것이죠 오랜 시간동안 계속되는 깊은 고민이나 과로 등에 의한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계라고 하는 밸런스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 가해졌을 때 일어나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부분의 폭주가 원인이엇던 것이죠

 

몸안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는 백혈구는 다른 온갖 장기와 같이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고잇습니다 교감신경이 우위가되면 과립구가 활성화되고 왕성히 분열하여 늘어납니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임파구가 활성화되어 늘어나는 관계에잇습니다 그리고 질병의 원인은 밸런스를 잃고지나치게 늘어난 과립구 임파구가 생체에 공격을 가해버립니다

시스템이라고 하는 관점... 이야기라고 하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서로 연관을 가지고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그것은 항상 움직이죠 이것이 질병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복잡한 인간의 생체도 자율신경계의 작용으로 심플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라고 하는 서로 상반되는 방향성을 가진 시소로 보면 됩니다 여기에서 만들어지는 리듬과 밸런스가 살아가는 근간의 시스템입니다

 

임파구 인간은 암에 잘 걸리지 않고 장수하는 경향이잇습니다 단숨에 집중하기보다는 지속적인 힘이 뛰어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배려를 잘하는 고감도인간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맥박은 느리고 설사를 자주 하며 아토피나 기관지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경우가잇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고생을 하며 벌레에 물리면 심하게 붓고 옻이 옮기도 합니다

과립구 인간은 집중력이 강하여 일에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지며 무슨일이든 자신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있습니다 맥박이 빠르고 변비에 잘 걸립니다 또 점막 파괴에 의한 병인 치주농양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궤양성대장염 치질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암에도요

임파구 인간이라면 지나치게 릴랙스 하는데 주의하고 몸을 자주 움직이고 단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과립구인간이라고 자기진단이라고 내려지면 완벽주의와 자신이 무엇이든 해야한다는 생각을 줄이도록 합시다

 

생명계의 드라마에는 자율신경이라는 파도가있습니다 두 개의 파도가 서로 맞부딪치면 서 밸런스를 유지해갑니다 교감신경의 파도와 부교감신경의 파도, 교감신경은 싸우는 신경인데 반해 부교감신경은 휴식하는 신경입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에너지를 소비하는 태세로 들어갑니다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에너지 소비를 억제하고 축적하는 태세로 들어가게 됩니다 혈압이 상승하는 것은 활동력을 높이는 흥분상태가 되는것이므로 교감신경의 작용이고 잠을 자거나 음식을 먹거나 하는 것은 에너지 축적에 관한것이므로 부교감신경의 작용입니다 들숨은 교감신경 날숨은 부교감신경입니다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에너지원을 섭취하고 그것을 소화하는 과정에잇습니다 불교에서 살아가려고 하는 맹목적인 의지인 무명, 심리학에서 말하는 무의식등 자율신경은 질병과 관련되어잇습니다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움직이는것이지만 이 변동을 관찰해보면 하루종일 1년내 증감하고잇다는 것을 알수잇습니다 과립구와 임파구의 하루중 리듬을 그래프 화 시켜보면 교감신경이 우위인 낮 동안은 혈액 중에 과립구가 늘어납니다 낮12시 쯤을 피크로 해서 한밤중까지 계속 줄어들어 오전 4시쯤부터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밤 동안은 임파구가 늘어납니다 낮12시경에 바닥을 치고 한밤중까지 상승해가다 오전 4시경부터 ㅎ다시 하강곡선을 그리게됩니다 교감신경을 활동을 지지하고 부교감신경은 휴식 수면을 지배합니다 1년 동안의 변화를 살펴보면 역시 파도가있습니다 임파구의 수는 여름에는 늘어나고 겨울에는 줄어드는 경향이있죠 여름에는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임파구 체질이 되고 겨울에는 교감신경이 우위인 과립구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교감신경이 우위에 섰을 때 과립구가 늘어나느것에는 어떤 의미가있을까요? 교감신경이 우위에 서서 흥분하고잇는 상태는 활동적이 됩니다 그 결과로서 몸이 상처를 입는경우가있습니다 세균등의 침입에 대해 과립구를 늘려 두는 것은 몸을 지키는 관점에서 보아 합리적입니다 휴식시에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고 임파구가 늘어나느것에는 소화흡수와 관련이잇습니다 소화흡수를 할 때 동시에 이종 단백질 바이러스 등의 미세한 입자가 조직에 침입할 위험이잇기 때문에 임파구는 소화관을 둘러싸는 형태로 진화해왔습니다 세균과 같은 큰 것이 아니라 소화효소로 나누어진 미세하고 위험한 입자에 임파구가 대응할 필요가있기 때문입니다 자율신경의 리듬과 밸런스가 순조로울때에는 생명계의 레벨에서 일어나고잇는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크게 입을 벌리고 노래하기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타액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잇는데 이것은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웃고잇을 때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고잇을때는 부교감 신경이 우위에있습니다 소변을 볼때도 콜록 기침이 나와 멎지 않을때도 분비 배출의 비교감신경반응입니다

화가나서 잔소리를 할대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게 된것입니다 원망스런 기분으로 궁시렁거리게될때에는 교감신경이 역시 우세하게 된경우입니다 흥분하여 얼굴이 새파랗게 되엇을때에서도 교감신경이 우위에잇습니다 즐겁게 한잔하던 사람이 눈이 게슴츠레해지고 시비를 걸기시작했다면 부교감신경우위에서 교감신경 우위로 변했을대입니다

교감신경이 계속 자극 받게 되면 과립구가 점점 늘어납니다 과립구가 점점 늘어나면 교감신경은 점점 긴장하게 됩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로 마음과 몸은 자율신경으로 연결되어잇습니다

 

면역혁명은 마이크로 퍼지, 생명계의 주인공은 마이크로 퍼지입니다 백혈구가 분열하면 과립구가 60%, 임파구가 35%라고 말했는데 나머지부터 5%를 차지하고잇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 퍼지입니다 크다는 의미의 미이크로 먹는다고 하는 의미의 퍼지로 알수있듯이 백혈구 중에서 가장 큰 먹보 세포입니다 이 아메바같은 것이 주인공, 즉 나 , 그자체입니다 38억 년 진화의 역사 과정에서 시종일관 모습을 바꾸는일 없이 존재해 왔던 유일한 것이 마이크로 퍼지입니다 우리들의 혈액 속에 존재하고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원시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은 먹고 소화하는 것 같은 생존을 위한 기능 모드를 한 개의 세포로 해내고잇습니다 다음으로 진화를 위해 장을 분화시킨 이배엽생물로 진화하고 외피와 장이라는 구조를 가지게 되엇스빈다 해ㅏ리나 말미잘이 이 종류에 해당합니다

아메바는 늘어난 세포의 기능을 특수화하여 외피와 장 상피를 만들었습니다 체내 즉 외피와 장 상피 사이의 내강에서는 원시 마이크로 퍼지엿던것입니다 그러한 진화를 진행하면서 다시 원시 마이크로 퍼지와 같은 모습을 하고 항상 주인공의 위치로 존재해왔습니다

38억년 전 단세포 시대의 성질을 잃어버리지 않고 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혈액 속에 존재합니다 과립구와 임파구 그리고 마이크로 퍼지 실은 과립구는 마이크로 퍼지의 탐식능력을 높인 세균처리를 위한 백혈구로 마이크로 퍼지에서 진화한것입낟 한편 임파구는 마이크로 퍼지 시대에 갖고있던 또 하나의 능력 접착분자를 사용한 면역성능을 높인 백혈구인것입니다 또 마이크로 퍼지는 혈액 속뿐만 아니라 전신에 빠짐없이 분포하고잇습니다 뇌에있는것는 글리어 세포라고 불리고 폐에 있는 것으로 폐포 마이크로 퍼지라 불리며 가잔에있는 것은 쿠퍼 세포 관절에있는 것은 관절 마이크로 퍼지라 불리고있습니다 혈액 속을 흐르고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부드럽게 흘러가기 유리하도록 위족을 오므려서 둥근 구체를 하고잇어 단구라고 불리고잇습니다

우리들 그 자체라고 할수잇는 마이크로 퍼지는 자신의 능력을 따로따로 부가한 분신(과립구와 임파구)에 업무를 분담해 가면서 아메바와 같은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물질이 있으면 달려가 삼켜버리고 염증이 잇는곳이 있으면 그곳에 달려드는 태고 이래의 활동을 계속하고잇습니다 마이크로 퍼지가 만든 것은 백혈구만이 아닙니다 적혈구와 혈소판도 혈관을 형성하는 혈관내피세포도 마이크로 퍼지에서 만들어져서 혈관내피세포 자신도 이물질은 삼키고 제거하는 능력을 아직 가지고잇습니다

진화란 적응의 범위를 점점 넓혀가는것이기도 해서 그 획득한 적응의 범위를 넘어서면 생체에 파탄을 초래하고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마이크로퍼지는 몸을 만들기도 하고 적응에 실패한 개체를 스스로 사멸시키는 능력을 가지고잇습니다 마이크로퍼지는 활동을 끝낸 적혈구를 먹어 처리하고 뼈의 신진대사를 위해 오래된 뼈를 먹는 파골세포라고도 알려져잇지만 쓸모가 없어진 자신의 세포를 먹어 치우고 그 일생을 마치게 하는 작용도잇는것입니다

마이크로 퍼지는 스스로가 만들어낸 생체를 먹어치우고 최종적으로 마이크로퍼지만이 살아남는 것을 지향하여 진화를 역행하고 기본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생명계에 있어서의 우리들 38억 년 이야기인것입니다 면역시스템은 살아가는 것 죽는 것 양쪽에 관련된 생명의 중핵시스템으로 생명력이란 sdurfurr이고 면역력의 주인공인 마이크로퍼지는 스스로 생체구조를 만들어내고 적응의 범위를 차례로 넓히는 진화로 나아갔습니다

소화관주변을 마이크로퍼지가 둘러싸고 소화에 따라 침입하는 위험한 이물질에 대응하고잇었지만 그 마이크로 퍼지에서 임파구가 진화해갔습니다 마이ㅡ로퍼지에서 임파구로의 진화여정에는 두 개의 계통이잇습니다 하나는 NK세포(내츄럴 킬러세포)/T세포(흉선으롬 나들어진 세포)계열, 또 하나는 B세포(골수로 만들어진 세포), NK/T세포계열의 극한에있는 것이 T세포인데 T세포와 B세포는 이물질을 퇴치하는 무기가 다릅니다

T세포는 이물질을 T세포 리셉터로 확인하여 세포 내에 모아둔 분해효소를 뿌려 이물질이 부착된 자기세포를 통째로 죽여버립니다 이때 T세포로부터 킬러분자가 방출되어 이상세포가 처리됩니다. 한편 B세포는 체액이나 혈액 안을 돌아다니고있는 접착분자(면역 글로불린)를 분비하고 이것이 이물질을 쫒아가서 응집시켜 버립니다 응집된 이물질은 최종적으로 마이크로퍼지가 탐식에 의해 처리합니다 T세포는 NK/T세포 계열에서 더욱 진화한것인데 마이크로-NK세포-흉선의 분화T세포-흉선유래T세포라는 여정을 따라왔을것입니다

 

 

우리들의 몸 세포는 이 두 개의 에너지 생산계를 둘 다 사용하고있는 세포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뇌 심장 그리고 골격근 중 적색근 등은 주로 미토콘드리아에 의존하고있는 세포입니다 이들 부위의 세포는 1세포 당 500개의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하고있습니다 한편 해당계가 활동하는 골격근인 백색근이나 피부 골수 등의 분열세포에서는 1세포 당 200개 정도의 미토콘드리아 밖에 포함하고있지않습니다 활발히 분열하는 정자는 1세포당 100개 이하입니다 우리들 포유동물은 분열하는 존재의 최고봉이라고 말해도 좋을 태아를 태반을 사용하여 따뜻한 태내에서 키우고잇습니다 포유동물 이전에는 몸 안에 품지 않고 밖에서 낳았었습니다 밖에서 낳음으로 인해 몸을 5도 정도 차게 할수있었습니다 분열은 해당계의 차가운 세계에 의해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따뜻한 모태는 어떻게 분열을 활발히 하는 조건을 갖출수잇는것일까요 고지 트레이닝의 골수 분열 세포에 작용하는 메커니즘과 같은 산소 상태를 만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태아는 우리들 성인과 같은 산소량으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모체의 혈액은 직접 태아의 몸속에 흘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태반을 통한 직접 태아의 몸속에 흘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태반을 통한 동맥혈관끼리의 간접적인 산소 전달을 하고잇는데 그때의 산소분압을 5분의 1까지 낮추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미토콘드리아의 작용이나 분열을 억제하여 해당게의 세계를 만들고 왕성한 분열을 촉진시키고잇습니다 실제로 태아는 산소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가 아주 적습니다 분열할때마다 미토콘드리아는 감소합니다 우리들의 몸은 미토콘드리아계에 집중하여 행동하는지 아니면 해당계에 집중하여 분열의 세계에 들어가는지 산소가 많이 잇는지 없는지 온도가 차가운지 뜨거운지 두가지 요소에 따라정해집니다 1963년에 발간된 수학자 오카키요시의 청준의 밤, 그 10가지 이야기에 미국 의학자가 개를 이용하여 교감신경 절단 실험을 하여 설사와 대자으이 궤양을 만들어낸 이야기에 실려잇습니다 직관의 인간이엇던 요카키요시는 대뇌피질에서 떨어져있는 머리의 한 가운데에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양쪽을 지배하는 부위가 잇고 그것이 몸 중심이며 동시에 인간 그 자체의 중심이 실로 여기에 잇다고 해도 좋을것이라고 쓰고잇습니다 현재는 추정된 그 장소에 위치하는 시상하부가 자율신경계를 관장하고 잇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수학연구에서는 서서히 조금씩 어떤 목표를 향해 다가가고있을때가 교감신경계가 주로 활동하고잇을때고 기분을 말하자면 내장이 판에 붙여져있는것처럼 위장의 움직임이 억제되어잇다고 쓰고있습니다

 

과립구는 세균감염이 일어나면 늘어나게 됩니다 한편 과립구는 교감신경에 의해 지배당하고 감염증에 관계없이 스트레스가 있으면 늘어나고 조직을 공격하여 조직파괴를 불러일으킵니다 위퀘양 환자는 전신 및 위 점막 아래에 과립구 증대현상이 보입니다 그 메터니즘을 설명하기 우히ᅟᅡᆫ 실험이엇습니다 실험용 생쥐를 철망에 끼워 스트레스를 준후 전신의 과립구 동태를 8시간 간격 24시간 간격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말초혈이나 간장에서는 8시간 간격 24시간 간격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말초혈이나 간장에서는 8시간후에는 과립구 레벨이 최대치를 나타내고 위에서는 24시간 후에 최대치를 나타냈습니다 한편 골수에서는 8시간 후에는 과립구 레벨이 감소하고 24시간 후에도 그다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말초혈 등에서의 급속한 과립구 증대는 골수에서 빠져나간 과립구가 말초에 보내어져일어난 현상임을 알수있엇습니다

 

태어나기 전에는 과립구 증대가 전혀 보이지 않았지만 폐호흡을 시작하자마자 분 단위로 과립구가 늘어나기 시작해 1시간 후에는 1만 5000개로 올라갔습니다 신생아는 태어나면 바로 체중이 감소하여 주름투성이가 됩니다 탄생후 1~2일은 젖을 물려도 잘 빨지못합니다 이 현상은 과립구의 급격한 증대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알수잇었습니디ㅏ 산소를 마시고 과립구가 증대된 상태는 교감신경이 극도로 긴장되어잇습니다 소화기능은 부교감신경이 지배하고잇기 때문에 빨고싶어도 빨수없는것입니다 또 탄생후 1주일정도부터 일어나느 신생아 황달 메커니즘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과립구는 말초혈 뿐만 아니라 간장에서도 늘어나고있었던 것입니다 태아기 동안 혈액은 간장에서 만들어 지고잇습니다 이 조혈기능은 탄생과 동시에 골수로 옮겨져 간장에서 만들어진 혈액의 태아형 헤모글로빈을 가진 적혈구가 대량으로 파괴되어 황달을 일으켰던 것입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교감신경긴장 과립꾸 증대 조직파괴라고 하는 흐름이 증명되자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점막파괴가 일어나는 질병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기의 최초 폐호흡 스트레스는 생명계의 이야기로 말하자면 수중에서 상륙했을때의 맹렬한 산소 스트레스에 해당합니다

 

암의 3대요법은 누런 콧물과 관계가잇습니다 일본이 2차 대전 이후 거국적으로 부흥에 혈안이 되어있을 때 나를 포함한 일본의 어린이들은 누런 콧물을 흘리고잇었습니다 모두들 가난하고 굶주려잇엇습니다 국민전체가 교감신경을 긴장시키고잇던 상태였습니다 누런 콧물은 교감신경의 긴장으로 인해 과립구가 증대되고 체내의 세균 나아가 조직을 공격한 잔해인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원래 임파구 체질인데도 극도의 빈곤이라는 스트레스는 어린이들의 체질조차 과립구체질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이 누런 콧물을 흘리지 않는 것은 생활이 편해지고 릴랙스 체질로 바뀐 때문입니다 풍요로움은 부교감신경 우위를 초래하고 그 결과 체질은 임파구가 많은 체질이되어 암이 증식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자극 반응이 일어나느것은 알고잇지ᅟᅡᆫ 부교감신경반사가 일어나는 경우도잇습니다 교감신경이 자극받고잇다는 것은 갑자기 두근두근 가슴이 뛰기 시작하고 맥박이 빨라지는 것으로 알려져잇스빈다 이 때 혈당치는 상승하고 혈압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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