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담문의
암치료정보
이명이 사라지는 순간
글번호 446 등록일 2023-06-23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87명
다운로드  

1. 이명은 장의 염증에서 시작된다.

자가면역질환인데 왜 이명이 왔을까

염증성 이명은 저위산증에서 시작된다

이명환자에게 빈혈이 생긴 이유

염증을 없애면 불안장애가 사라진다

장내 유해균이 혈관을 딱딱하게 만든다

 

2.대사기능 이상이 이명의 원인이다

고혈당 고지혈 고혈압이 이명으로 이어진다

혈액검사 결과로 이명의 원인을 알 수 있다

4년 된 이명이 40일 만에 좋아졌어요

염증과 혈당을 동시에 잡는법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는법

 

3.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이명이 생긴다

모든 이명 뒤에는 과로와 스트레스가있다

스트레스를 이기는 호르몬 코르티솔

근육을 만들고 안정감을 주는 DHEA

갱년기에 이명이 잘 나타나는 이유

부신과 갑상선이 함께 에너지를 올린다

 

4.뇌기능 불균형으로 이명이 생긴다

대뇌에서 소리 신호가 잘못처리된다면

자율신경과 뇌파를 조절하는 TMS치료

이명환자는 교감신경이 높다고?

뇌와 장은 연결돼있다. 장뇌축

우울 불안 공포를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

수면치료가 곧 이명치료

 

5.당독소와 산화독소가 이명을 만든다

활성산소가 우리몸을 녹슬게 한다

산화독소와 작별하는 다양한 방법들

당독소가 염증을 만들고 이명을 만든다

항산화와 항당화가 이명을 억제한다

 

6.이명이 점점 사라지는 맞춤 식사법

나에게 맞는 이명 식이요법찾기

소화흡수력을 늘리는 장 건강 식사법

인슐린저항성을개선하는 당독소 해독5일식

뇌 기능 밸런스를 되찾는 똑똑한 식사법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 식사법

 

7. 이명의 치료효과를 높이는 영양요법

좋다는 영양제를 모두 먹으면 몸이 좋아질까?

소화 과정을 아는 것이 치료의 첫 단추

영양 흡수율을 높여주는 소화효소

장내균총을 최고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

좋은 유산균 잘 골라 잘 먹는법

이명 환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영양제

영양제 고를 때 꼭 알아야 할 6가지

 

8. 이명을 이겨내는 릴랙스 건강법

생활리듬을 지키면 꿀잠 잘수잇다

부신 기능을 올리는 에너지업 생활습관

뇌에 휴식을 주는 도파민 단식

나를 위한다면 너무 애쓰면 살지 않기

 

 

오늘은 이명이 사라지는 순간 이라는 책을 가져왔는데요 목차를 한번 쭉 보시면 좋을것같아 목차도 적어보았습니다 사람이 듣는 소리는 간단하게 구분하면 높은 음역대인 고주파와 낮은 음역대인 저주파가잇습니다 우리가 듣는 소리는 청각을 수용하는 세포인 유모세들이 전기신호를 뇌로 보내서 소리를 인지하는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미각세포가 줄어들어서 맛의 감별 능력이 점차 둔화되듯이 귀에 잇는 유모세포도 나이가 들면 조금씩 파괴되어 노인성 난청이 발생하기도합니다 귀는 청각과 평형 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며 그림에서처럼 크게 외이 중이 내이의 세 부위로 분류됩니다 소리 자극이 귀에 도달하면 우선 귓바퀴에서 소리가 모여 외이도를 통해 이동합니다 외이도의 길이는 평균적으로 2.5~3cm인데 S자 형태로 휘어져있어 외부 먼지나 이물질로부터 귀를 보호합니다 소리가 외이도를 지나면 고막을 진동시키는데 이로써 소리가 증폭됩니다 증폭된 소리는 중이를 이루고있는 세 개의 뼈인 추골 침골 등골을 지나게 됩니다 이 세 뼈가 움직이면서 소리는 내이로 전달되는데 내이로 전달된 소리가 달팽이관을 거칠 때 우리는 비로소 소리를 구별하기 시작합니다 달팽이관은 2.5회전으로 이루어진 나선형 구조입니다 나선의 바깥쪽에서는 고주파 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하며 나선의 깊은 부분으로 들어갈수록 저주파를 구분하는 영역들이 존재합니다 특정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 뉴런들은 서로 가까이에서 함께 집단을 이루고잇습니다 달팽이관의 단면을 확대해서 보면 가운데 구역에 유모세포가 보입니다 소리가 달팽이관으로 전달되면 유모세포가 넘어지는데 이때 유모세포의 부동섬모가 움직임으로써 다른 부동섬모들에 연속적으로 자극을 주게되고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유모세포 끝부분의 이온채널이 열립니다 채널이 열리고 나면 칼륨이온이 많이 유입되고 이로인해 유모세포 내에 탈분극이 발생합니다 (전기적 변화로) 이로인해 생긴 신호는 달팽이관 신경절로부터 일차 청각피질까지 전달됩니다 구조상 바깥쪽 달팽이관에 있는 유모세포들은 외부에 노출되어있기에 더 쉽게 손상을 입습니다 바깥쪽 달팽이관의 유모세포가 손상되면 “삐~” 하는 높은 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외부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쉽게 손상을 입다보니 이명 환자 중에는 고주파 소리가 들리는 환자들이 더 많습ㄴ다 반면 나선 모양의 달팽이관 깊숙한 안쪽에 문제가 생기면 TV소리처럼 “치지직~” 하는 저주파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이명이란 절대 단독으로 오지않고 다른 증상들과 동반해서 오는 것으로 건강의 바로미터와 같습니다 그렇기에 기능의학적 접근법으로 몸의 불균형을 찾아내어 정상화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밤에 잠을 못자고 불안해하는 이명 환자는 정서적인 치료까지 병행해야합니다

이명에 처방받는 약들은 주로 혈류를 개선하고 귀로 가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약입니다 귀로 통하는 추골동맥을 둘러싼 근육이 강하게 경직되는 문제도 있을것이고 혈관을 통과하는 혈액이 끈적거리는 문제도 잇을것입니다 아니면 그런 근육이나 혈관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불균형 문제도 잇을것입니다 또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 문제도 잇을것입니다 표면으로 나타난 증상만 보고 치료할것이 아니라 그 뿌리를 찾아서 원인을 같이 해결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수잇습니다 외부에서 소리가 들어왔을 때 귀에서는 유모세포가 부드럽게 살랑 살랑 움직이면서 소리를 전달해줘야하는데 나이가 들면 유모세포가 점점 파괴돼서 그 수가 줄어들면서 노인성 난청이 생길수있스빈다 문제는 나이에 비해 청력손실의 정도가 크지 않은데도 이명이 들리는 경우가 많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모두 난청이 발생하는것도 아닙니다

많은 수의 이면 환자가 소음노출이나 노인성 난청의 병력이 있습니다 소음 등으로 인해 와우 손상이 일어나면 청신경 활성이 줄어들고 이것을 보상하기 위해 불필요한 소리에 대한 억제 작용이 떨어져 이명이 발생합니다 물리적 유발요인, 화학적 유발 요인, 스트레스 유발요인 등이 그것입니다 첫째 물리적인 유발 요인으로는 총격 폭발물 대형 엔진 같은 시끄러운 소리 과도하게 축적된 귀지, 중이염이나 부비동염으로 인한 울혈, 혈압의 문제 등을 들고있습니다 코나 귀쪽에 생긴 염증이 이명을 악화시킬수잇다는 점 이명은 고혈압이나 저혈압의 징후일가능성이 잇습니다 둘재 화학적유발요인으로는 일부 약물 알코올 니코틴이 함유된 담배 제품 커피 차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등에서 발견되는 카페인 정제설탕 소금등을 들고있습니다

고혈당 수치가 치료되지않으면 뇌가 소리를 해석하고 제어하는 신경을 손상시켜 이명을 유발할수잇습니다

셋째 스트레스 유발 요인으로 정신적 정서적 긴장, 불안과 우울증 불면증 등을 들고잇습니다 불안 우울 불면이 이명을 유발할수도잇지만 이명 때문에 불안 우울 불면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불안과 우울증을 치료하기위한 특정 약물이 이명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객관적이명은 청진기로 이도나 그 주변 구조를 청진하는 동안 의사도 들을수잇는 소리입니다 귀 주변 혈관의 이상, 이소골 근육의 이상, 구개거근의 이상, 악관절 질환 등이 원인입니다

주관적이명은 객관적 이명보다 훨씬 더 흔하지만 그 원인은 일부만 밝힐수잇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생기전은 몇가지 원인에 대해 서로 다른 여러 메커니즘이 존재할수잇는 것으로 보입니다 뇌신경회로의 비정상적인 연결에 의한 소리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말초청각기관에서 이명이 시작될수있지만 지속적인 주관적 이명은 청각계 신호 없이도 중추신경계의 신경활성과 관련있습니다 제8뇌신경을 절단하는 것이 주관적 이명을 제거하지 못했다는 보고를 감안할 때 여러 수준에서 청각 경로와 비청각 경로를 모두 포함하는 중추기전이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염증 호르몬 불균형 뇌기능 불균형 당독소 산화독소 대사기능 이상등 이 5가지 원인 중에서 사람마다 비중이 다릅니다 주된원인 되는것들을 우선순위로 해서 치료순서를 잡거나 기본적인 치료들을 하면서 중점이 되는 원인에 집중해야합니다 염증을 없애고 혈액을 말게하고 부신 기능을 정상하고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는 등의 치료를 단계별로 또는 동시에 시행하는것입니다

 

기능의학에서는 질병의 원인을 몇 가지 핵심 불균형으로 파악하고있습니다 소화흡수기능, 세포막에서 근골격계까지 구조적 온전함, 내분비 호르몬 신경전달물질 면역전달체계, 심혈관계와 림프 순환계 해독 기능. 에너지조절과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감염에 대한 면역반응 등에 불균형이 생기면 몸이 아픈 원인이 됩니다

예를 들면 비만은 염증 호르몬불균형 유전 식사와 운동 정신적인 요인 등이 상호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불균형에는 많은 질환들이 관련돼있는데 예를 들어 염증은 심장질환, 우울증 관절염 암 당뇨병 등의 원인으로 작용할수잇습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음식이 위와 장에서 잘 분해 흡수되지 않는 경향이잇는데 그러면 소장에서 염증성 반응이 계속해서 생깁니다 자가면역질환이 잇는 환자는 기본적으로 염증수치가 많이 높아서 그것을 없애는 것이 우선입니다 우리몸에있는 면역세포의 70~80%는 장에잇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면역세포들이 모여있는 장에서 염증이 해결돼야 하고 혹시라도 몸속으로 염증성 물질이나 독소들이 흡수되었더라도 간으로 가서 해독이 돼야합니다 그런데 장 점막에서 이런 과정이 원활하지않아 자꾸 염증반응이 생기면서 공격을 당하니가 몸이 스스로를 지키기위해 항체를 만드는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항체가 외부물질에 대한 공격뿐 아니라 이와 유사한 우리몸의 정상기관도 공격하게 되면 체내에 들어와서는 안되는 물질에 대한 방어로서가 아니라 자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반응이 일어나 질환이 되는것입니다 이때 자가면역 항체가 관절조직을 공격하면 강직성척추염이 되고 눈을 공격하면 포도막염이 됩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은 대부분 CRP수치가 높습니다 이 검사는 혈액속에 C반응성 단백질의 양이 어느정도 잇는지 검사하는것인데 이것은 우리몸에 염증이 생기면 간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입니다 몸에 염증이 생기면 이 단백질과 면역세포들이 붙어서 면역반응을 일으킵니다 CRP는 염증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수치로 염증이 많은 사람들은 CRP수치가 정상치의 40배까지 올라가는 사람도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이 수치가 올라갔다면 증상으로 발현되지 않더라도 몸 속 어딘가에는 염증반응이 일어나고잇다는 뜻입니다 수치가 많이 올라갔다면 항염증 식이를 하면 수치가 떨어지면서 정상화될수잇습니다

 

대부분의 염증반응은 우리가 먹는 것을 반복하는 가운데 일어납니다 우리는 평생 25~45통의 음식을 먹는데 항문까지 매일 지나면서 위장에서 하루 2.5리터 이상의 위산과 펩신이 분비됩니다 위장의 내부는 위산과 펩신에 의해 pH2~2.5의 강한 산성ㅇ르 띠고잇습니다 끼니당 약 800cc 정도의 위산과 펩신이 쫙 분사가되면 설사 약간 상한 음식을 먹엇더라도 소독이 됩니다 위산과 펩신이 잘 분비되는 사람은 위가 산성의 환경을 잘 유지하기에 음식이 쉽게 부패하지 않습니다 죽처럼 분해된 음식이 소장으로 내려가면 더 잘게 분해되어 우리몸에 흡수될 준비를 하는데 음식물이 소장으로 내려가면 담낭과 췌장에서 알칼리성 효소가 나와서 섞이면서 중성의 환경으로 바뀝니다 만약 위산의 분비가 적은 사람이라면 음식물이 덜 분해되면서 덩어리가 잇는 채로 소장으로 내려가기도 하빈다 이러헤 되면 중성인데다가 36.5도 체온이 따뜻한 환경에 하루정도 머물기에 부패하거나 유해균이 섞이기 쉬운 상태가 되어 염증반응이 주구장창 생깁니다 위산이나 펩신의 분비가 작아진이유는 움식의 질이 나빠졌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불규칙적인 생활을 꼽습니다 소장의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장의 점막들은 융모라고 불리는 수많은 돌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 돌기들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더 작은 돌기들인 미세융모가 모여잇습니다 이 모든 융모를 활짝펴서 그 면적을 계산하면 한 사람의 장 점막 면적이 테니스 코트의 2배정도이고 피부면적 대비 약 200배에 달합니다 사실 장은 우리몸에서 외부와 접촉하는 면적이 가장 큰 장기인 것이죠 문제는 단단한 조직으로 구성되어잇는 피부와 달리 장의 점막은 아주 부드러운 세포로 되어있어서 쉽게 손상을 받는다는것입니다 소장에서 염증반응이 자꾸 생기면 장 점막의 세포가 손상되어 세포와 세포 사이의 단단한 결합이 깨지고 맙니다 이를 장누수증후군 또는 새는장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저위산증이라면 입에서 20번 씹기

장누수가 생기면 반복되는 염증으로 인해 장에서 생긴 염증성 물질이 몸으로 흡수되어 여러질병과 증상을 일으킵slek 영양소의 흡수가 원활하지 않아서 만성피로에 시달리기도 하고 호르몬 불균형문제가 생겨 자궁근종수술을 하는 경우도잇습니다 빈혈이나 골다공증에 시달리기도 하고 비염이나 아토피 건선과 같은 질환이 반복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골수에서 백혈구 수치가 반복적으로 낮게 나오는 경우도잇고 대장에 자꾸 용종이 생기거나 고혈압 당뇨 류커티스 관절염 갑상선저하증 등의 질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작게는 여드름이나 알레르키부터 크게는 암까지 몸에 반복되는 염증은 그 원인이 저위산증과 장누수증후군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에 위장내부의 산도가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식사법이 중요합니다 우선 식사전 30분부터 식후1시간 동안은 물을 먹지 맘세요 음식을 먹으면 위산과 펩신은 마치 자동분사 시스템처럼 엄청난 양이 나오는데 식사중에는 물을 먹지 않음으로써 산도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둘재 음식이 입에 잇을 때 한 입에 20~30번씩 열심히 씹어서 삼킵니다 입에서 죽으로 만들면 위산을 도울수있겠죠 셋째 밀가루음식을 끊어야합니다 장 점막에서 염증을 만들거나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음식이 글루텐이 들어있는 밀가입니다 좋은 것 10개를 먹는것보다 나쁜 것 1개를 끊는 것이 치료효과가 훨씬 높은거 아시죠^

 

입에서 항문까지 연결된 긴 공간은 음식물이나는 외부로 간주됩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분해된 후 장의 표면을 통해 흡수되고 나서야 신체의 내부로 들어와 우리몸의 일부가됩니다 음식물에 섞여있던 농약이나 중금속 이물질은 원래 우리몸안으로 들어오지 않고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돼야하지만 장 누수가 발생하면 이런것들이 몸의 내부로 들어올수잇습니다 장벽이 쉽게 투과되면 다양한 질병들이 함께 발병하는데 이명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장누수증후군은 장의 투과성이 증가되어 생길수잇는 다양한 증상과 질환을 합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소화기계는 면역의 최전방에서 인체를 지키는 가장 큰 면역계이므로 이 부분이 무너지면 우리몸 전반의 건강상태에 빨간불이 켜집니다 장누수가 생기면 장내감염은 물론이고 과민성대장증후군 간기능이상 췌장효소부족증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부터 여드름 알레르기성질환 아토피피부염 습진 두드러기 피부의 묘기증 건선까지 주구장창 확대됩니다

 

장누수증후군은 복통 설사 기침 부종을 비롯해 피로 공격적행동 불안 우울 권태 신경예민가지 유발하며 기억력 상실도 가져오는 등 우리몸에 매우 지독한 영향을 끼칩니다 이런 증상들은 물론 장누수증후군이 아닌 다른 여러원인에 의해 유발될수잇지만 그 기저에는 반ㄴ드시 장누수증후군이잇습니다 장은 장 신경시스템이라는 정교한 신경세포들의 네트워크로 뇌와 연결되어잇습니다 소장에만 1억개가 넘는 신경세포들이 존재합니다 이유없이 이런 말들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행복 호흐몬이라고 알려진 세로토닌의 85~95%가 장에서 만들어지므로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은 장 덕분이라고 할수잇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장을 단순히 음식물의 영양분을 흡수하는 기관으로 보고잇어서 눈에 보이는 궤양이나 종양 등에 대한 치료법ㅇ 심혈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기능의학에서는 장 점마그이 미세한 손상이나 소화효소의 분비기능저하도 심각하게 받아들입니다 그 이유는 장은 외부와 접촉해서 1차로 독성물질을 걸러내는 가장 중요한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장누수가 생기면 장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겨 영양소의 불균형을 일으킬수잇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한 문제는 장에서 걸러주어야 할 독소들을 걸러내지 못하고 통과시켜서 문제를 일으킬수잇다는 것입니다

장누수증후군이 생기면 가장 먼저 영양소의 흡수가 줄어듭니다 미세융모의 길이가 줄어들어 영양분을 흡수하는 면적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소장의 표면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빗과 같은 모양인데 건강한 소방 벽은 빗의 돌기가 길고 건강해서 잘 소화된 단백질 지방탄수화물만 통과시켜서 ᅟᅳᆸ수합니다 동시에 잘 소화되지않은 큰 분자나 세균 이물질의 유입을 막습니다 이것은 소화관 점막층의 장벽기능이라고 부르는데 장누수증후군환자는 이런 기능이 떨어집니다 장에서 영양소 흡수가 잘 안 되면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의 흡수가 줄어드는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미세 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의 흡수가 감소된다는것입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3대 영양소가 연소되어 에너지를 낼대 불쏘시개와 같은 역할ㅇ르 하고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청소부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에너지를 내는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체중은 늘어나면서 힘이 빠지며 쉽게 지치는 상태가됩니다 흡수장애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미네랄은 철분입니다 이면 환자들 중에도 빈혈이 잇는 사람들이 많이있스빈다 장 점마그이 손상으로 철분흡수량이 줄고 각종미량원소의 흡수량이 줄어 다양한 병증으로 이어집니다 

 

 

병원에서 신경과민에 대한 안정제를 처방하는 이유는 귀에서 뇌로 전달되는 신호가 과도한 것으로 보고 그 신경이 안정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가끔은 약을 먹어서 신호의 강도가 줄어드는 효과를 보는 사람도 일부있지만 이것이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거나 몸에 다른 원인이 있어서 생긴 이명일 경우에는 효과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약물을 복용할 경우 우리가 원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그 약물이 흡수되어 나타나는 전신작용 때문에 졸림 입마름 배뇨의 어려움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잇습니다

우리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대뇌의 편도체가 자극을 받아들여 스트레스 호르몬을 관리하는 뇌하수체에 신호를 전달합니다 뇌하수체호르몬은 부신의 호르몬이라든지 갑상선 호르몬 등 다양한 호르몬들의 분비에 관여하는데 이 과정이 잘못돼서 호르몬 체계 에 문제가 생기면 질환으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반복될 때 뇌에 염증이 생기고 우울증이나 불안장애가 일어날수잇다는 논문들이 최근 발표되고잇습니다 이명의 치료는 dl 염증을 제거하는 것으로 시작해야합니다

 

이명에 따라오는 불안장애는 뇌의 염증으로 유밣되는데 그 시작은 장입니다. 장에 염증이 많아지면 세로토닌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내는 경로가 차단되고 염증반응이 있을 때 돌아가는 부수적인 경로가 활성화됩니다 세로토닌 도파민 같은 물질이 아닌 다른것들이 만들어지는것입니다 이것은 뇌의 염증반응을 악화시키고 불안증 우울증 같은 정신과적인 증상을 유발합니다 이명환자들이 우울하고 자주 짜증을 내는건 성격 때문이 아니고 먹는 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의 문제인것입니다 이명의 원인 중 하나는 염증이고 그 염증을 치료하기위해 장 디톡스는 기본적인 과정입니다 장내환경을 약화시키는 음식을 중단하고 장내 유해균을 제거하는것입니다 항생제를 먹어서 제균해버리는 것이 아니라 병증을 일으키는 요인을 먼저 없애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 문제로 에너지 효율성이 좋지 않으면 몸에 힘이 없어서 자꾸 단 것을 먹게 되는데 그러면 염증은 더 심해지는 환경이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특정 음식이 지연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도 잇습니다 이것을 찾아내서 끊어주면 염증 제거와 이명 치료에 큰 효과를 볼수잇습니다 지연성 알레르기는 하루 전에 또는 몇 시간전에 먹었던 음식 때문에 두드러기 같은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또는 한 달전에 먹었던 음식이 컨디션을 나쁘게 하는 일종의 면역반응ㅇ입니다 그런 음식을 찾아내 줄여주는 등 이런 빼기 전략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면 염증이 진정됩니다 이런 치료는 자가면역질환 환자가 면역억제주사를 안 맞아도 될 정도로 호전 효과를 보입니다

 

장내유해균이 혈관을 딱딱하게 만든다.

 

이명환자들은 대부분 혈액순환이 안되기에 은행잎추출물이나 혈액순환제를 처방하고 한의원으로 가면 혈류를 개선하는 침 치료를 합니다 염증수치와 혈관산화도를 체크하는 것은 혈관이 산화된다는 것이 혈관이 녹슨다는 것이기에 혈액검사를 통해 어느정도 심각한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명 환자들은 대체로 혈관 내에 뭔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상태이기에 혈관이 좁습니다 이렇게 혈관에 축적되는것들은 위나 장에서 시작된 염증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에서 염증성 물질은 간으로 보내져 해독되어 대소변으로 배출돼야하는데 이것이 해결되지 못하고 몸속으로 침투하면 혈액에 섞여 혈관속을 흘러다닙니다 이게 쌓이면 혈관이 딱딱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혈관속을 흐르는 피가 끈적끈적해집니다 이것은 노폐물이 많다는 듯인데 혈액검사를 해보면 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명치료는 이비인후과, 불면증이나 불안은 정신건강의학과, 고지혈증은 내과에서 치료하는등 증상을 나눠버리면 자기가 가지고있는 증상들의 연결고리를 알기가 어렵고 원인을 찾아 체계적인 치료를 하기보다 각각의 증상에 대한 단편적인 치료만을 받게됩니다 이명의 치료효율이 떨어지고 증상이 좋아졌다해도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게 되는것이죠

 

이명환자는 혈액을 맑게 혈관을 잘 통과하게 하는 것이 우선과제입니다 그러려면 몸 안의 염증부터 없애야 합니다 혈액순환제를 먹는것만으로는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를 하지못합니다 이명환자들이 염증수치가 높은 것이 확인되면 맞춤형소화효소제, 프로바이오틱스 등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한 처방을 하고 염증을 없애는 식사법을 권합니다 장내염증이 사라지고 고지혈증 등이 해결되면서 이명 치료의 첫 번째 문을 열게됩니다. 장의 역할은 영양분을 흡수하고 나쁜 물질로부터 방어하는 것입니다 미네랄 불균형으로 몸이 산성화되면 산성화를 해결하기위해 우리몸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온 칼슘은 근육과 장기 혈관 등에 침착하는데 이것이 혈관의 석회화를 일으켜 딱딱하게 만들기에 혈관 탄력성이 떨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혈관을 지나는 염증성 물질이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자꾸 쌓여서 혈관이 점점 좁아지는것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뼈는 골다공증 상태가 되기도하고 혈관은 죽상동맥경화증이 되기도 합니다 혈관의 탄력이 약해지면서 순환이 안되는 것입니다 또 칼슘이 근육에 쌓여 석회화되면 근육의 질이 나빠져서 어깨나 특정 근육이 딱딱해지고 통증이 생깁니다 뼈마디가 아프다는 사람은 장의 상태가 안 좋아서 관절 조직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모든 질병은 음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위에 문제가 생기면 소화불량 장에 문제가 생기면 장 누수 등으로 인해 염증성 질환이 나타납니다 장과 연결되어있는 뇌에 염증이 생기면 공화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장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채 뼈가 약해지고 주위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척추염 등을 만들며, 혈관과 혈액의 질을 떨어뜨려 당뇨 등 관련 질병을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몸에서 공생하고있는 미생물을 마이크로 바이옴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장내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디스바이오시스라고 합니다 보통의 건강한 한국인은 장내세균을 150~250종 정도 가지고있는데 장내세균의 종류가 너무 적거나 장내세균들의 균형이 깨져 소수로 존재하던 일부 미생물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종의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건강한 성인에게 중요한 장내세균은 짧은 사슬 지방산을 만들어내는 세균들인데 이런 세균들이 줄어들면 그만큼 유해균들의 숫자가 늘어날수잇습니다 건강을 위해 정~~~~~말 잘 관리해야 하는 균은 짧은 사슬 지방산을 만들어내는 균들입니다 짧은 사슬 지방산은 장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하는데 이것을 만드는 유익균이 줄고 유해균이 늘면 장벽이 뚫리는 장누수증후군이 발생해 내독소가 혈액으로 유입됩니다 이러면 장의 염증이 전신의 염증으로 확대됩니다

 

(인바디로 이명의 원인을 찾아보아요)

1.체수분: 근육조직의 72%는 체수분이 차지합니다 따라서 체수분량이 적다면 근육략이 부족한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명 환자가 근육량이 떨어지면 단백질 분해효소가 부족하고 단백질 분해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합니다

 

2.제지방: 전체 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수치로 체지방과는 다릅니다 체수분, 단백질, 무기질의 합계이며 기초대사량을 측정할 때 기준이 됩니다

 

3.무기질: 무기질의 대부분은 칼슘과 인이 차지하기에 무기질 양이 낮다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굶고 다이어트를 하다가 이 수치가 떨어지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골밀도를 보면 T-스코어가 떨어진 남성이라면 장의 흡수능력이 떨어진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

 

4.내장지방 단면적 (또는 내장지방 레벨): 우리몸의 체지방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피하지방은 뱃살을 잡았을 때 만져지는 지방이고 내장지방은 복강 안에 들어있습니다 인반디 상에서도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을 알수잇는데 인바디 기계의 종류에 따라 내장지방 단면적으로 나오거나 내장지방 레벨로 나옵니다 내장지방 레벨은 내장지방 단면적을 10으로 나눈 값을 소수점 내림 현식으로 레벨화한것입니다 1~20레벨 까지 있으며 10까지 표준으로 잡습니다 내장지방 단면적은 100cm2, 내장지방 레벨은 10레벨이 넘어가면 내장지방이 많은것입니다.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은 인슐린 분비가 높고 당 섭취가 많은 대사이상형 비만입니다 이들은 식이처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반면 피하지방형 비만이면 대부분 부신 기능이 떨어져있습니다

 

5.세포외 수분비: 전체 체수분 중 세포외수분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한 것이 부종지수입니다 수분은 세포 안에 잇어야 하는데 세포와 세포 사이에 수분이 많으면 부종이 생깁니다 부종이 잇는 사람들은 염증과 순환에 문제가있는 사람입니다 근육량이 적은 사람 중에도 부종지수가 올라간 사람이 많은데 스스로 부종이 있는 것을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밤에 양말을 벗은후에도 양말 자국이 오래가는 특징이 잇습니다 이런 사람은 물을 잘 안마시는 경향이 잇어서 체수분량을 함께 보면서 탈수는 없는지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부종이 잇으면 독소가잇는지 추가로 검사해보면 좋습니다

 

6.위상각: 세포를 구성하는 막은 지방층인데 세포막으로부터 발생하는 저항을 각도로 표현한 값입니다 이것으로 에너지 상태는 괜찮은지 세포막은 건강한지 알수잇습니다 세포막은 말랑말랑하고 투과성이 좋은 상태가 건강한 상태인데 포화지방을 많이 먹거나 산화독소가 세포의 지방층 사이에 쌓이면 세포벽이 딱딱해집니다 그러면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 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않습니다

 

이명이 생기는 원인이 고지혈증, 부신기능 저하, 자율신경 불균형인 경우 잘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T MS,부신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수액요법과 영양제 처방, 부족한 비타민D의 보충요법이었고 높아진 혈당과 중성지방을 낮추기위한 식이요법과 식사일기를 쓰는것입니다

첫째, 복부비만은 허리둘레로 알수잇습니다 허리둘레가 늘어나는 이유는 피하지방이나 내장지방 때문입니다 피하지방은 손으로 잡히는 지방이고 내장지방은 복부를 손으로 집었을때는 잘 잡히지 않습니다 둘째 혈압은 재는 장소와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기에 3회 이상 재보고 혈압이 높다면 혈압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셋째, 공복혈당이 100~12mg/dl일 때 내당능장애라고 부르는데 미리미리 혈당 관리를 해야하는 구간입니다 공복혈당이 90mg/dl이 넘을때부터 혈당관리에 들어가야하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진행될 때 식후 혈당이나 식후 인슐린의 증가가 공복혈당이나 공복인슐린의 증가보다 수개월 내지 수년 전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공복혈당이 당뇨의 기준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혈당이 100mg/dl을 넘어섰다면 그 사라은 결국 당뇨가 진행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넷째 이명환자는 중성지방의 농도를 100mg/dl을 넘어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면 혈당이 높을때와 마찬가지로 면 떡 빵 과일 음료수의 섭취를 대폭 줄여야 합니다 다섯째,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데 이 수치가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LDL과 총콜레스테롤이 높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으로 들이고 염증을 일으킬수잇는 달달한 음식과 트랜스 지방 등 나쁜지방의 섭취를 대폭줄여야합니다

 

대사증후군의 뿌리에는 인슐린저항성이라는 것이잇습니다 이명의 치료도 역시 인슐린저항성의 개선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대사된 포도당은 세포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쓰이는데 이때 췌장에서 분비된 인슐린이 세포의 문을 열어줘야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인슐린에 대한 세포의 반응에 대한 세포의 반응이 감소된 상태를 말합니다 인슐린의 민감도가 떨어지는것이죠 인슐린이 분비되었는데도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는데 적절하게 쓰이지 못하면 인슐린은 더많이 분비되고 혈액속에는 당도 인슐린도 그대로 남아 고혈당이나 고인슐린혈증이 됩니다 이명 환자들은 거의 만성피로에 시달리는데 그 때문에 당의 함유량이 높은 음식들을 자꾸 먹게됩니다 우리몸은 쓰고남은 당을 지방으로 전환해서 저장하기에 이것이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몸안의 염증반응을 증폭시킵니다 게다가 대사에 관여하는 다른 호르몬의 작동에도 이상을 일으켜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어냅니다

 

대부분의 이명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수면부족은 비만과 대사증후군을 일으킵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이 줄어들고 배고픔을 느끼는 그렐린이 과다분비되어 음식을 더 많이 먹게됩니다 또한 잠을 덜 자면 체온이 떨어지고 만성피로로 인해 에너지의 소비가 감소됩니다 그 외 스틀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고 교감신경이 항진되어 인슐린의 작용이 떨어지는 인슐린저항성이 생깁니다 이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고 결국 대사증후군 상태로 이어집니다 대사증후군 환자들은 내장지방이 많이 축적되는데 피하지바오가 달리 내장지방은 복부내에서 혈관 가까이 위치하므로 염증성 물질들과 대사 교란물질들을 혈중으로 방출해서 나쁜 영향을 미치기가 훨씬 쉽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인슐린저항성을 교정하고 몸 안의 독소를 해독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성화시켜야합니다 체내에서 진행되는 만성염증의 큰 원인은 과도한 당의 섭취인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음식을 먹는데돋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면서 인슐린저항성이 생기는데 이것은 당뇨발병 5~10년 전부터 진행됩니다 과도한 양의 인슐린을 분비하느라 췌장의 기능이 저하되고 평균적으로 당뇨 발병후 10년 쯤 지나면 인슐린의 분비량도 점차 줄어들게됩니다

달면서도 짭짤한 단짠 요리 튀기고 볶고 구운 요리는 한순간에 혀를 현혹시키며 식욕을 확 당겨 저절로 많이 먹게 합니다 이런 요리에는 당독소가 듬뿍 들어잇어 우리몸에 들어와 차곡차곡 쌓입니다 몸속에 좋은 것 10가지를 넣어주는것보다 당독소라는 나쁜 것 한가지를 빼주는 것이 훨씬 치료 효과가 좋습니다 당독소의 원인 중 하나는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만나 결합하는 당화반응의 결과 생성된 물질이 당독소입니다 최종당화산물이라고도 하는데 조리법에 따라 생성되는 양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수분이 없는 건조한 환경에서 당독소 생성은 증폭되는데 1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될때는 0.2초 동안에도 당독소 생성이 확확 늘어납니다 달달한 양념의 숯불갈비가 고온에서 익을 때나 커피또한 원두를 볶는 동안 당독소가 만들어집니다 당독소는 근육이나 뼈를 이루는 단백질의 기능을 손상시키고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며 염증반응을 일으켜 피부나 장기조직을 딱딱하게 만듭니다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우리몸에 들어오기도 하고 몸안에서 생성되기도 하는데 당뇨위험이 있고 인슐린저항성이 생긴 이명환자라면 당독소를 없애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몸속에 쌓인 당독소는 특히 탄수화물을 자꾸 끌어당기고 호르몬을 교란시켜 커피의 카페인이나 담배의 니코틴처럼 중독되고 습관이 되게 만듭니다 당독소해독을 위해서는 단순당의 섭취를 줄이고 당독소가 적게 만들어지는 데치거나 삶은 조리법을 사용해야합니다

 

밥 빵 국수 떡 감자등 다당류인 전분은 몸속에서 소화가 되면 포도당으로 바뀌어 흡수됩니다 전분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을 쉽게 올리고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하는 과정이 반복되는데 이런 과정 속에서 인슐린저항성이 생기면 우리몸은 비만 당뇨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밥을 계속 씹다보면 단맛이 느껴지는데 녹말이 침 소그이 아밀라아제에 의해 엿당으로 분해되기 때문입니다 계속 분해돼서 포도당입자들로 쪼개지면 소장에서 흡수할수잇는 상태가 됩니다 우리가 포도당 혈당이라고 말할 때 당은 sugar,즉 단맛을 지닌 물질이라는 뜻입니다 생화학적으로 말하면 물에 녹는 작은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올리고당 다당류로 분류하는데 포도당은 그중 단당류의 한 종류입니다 포도당은 우리몸의 에너지원이면서 우리몸을 구성하고 여러 화합물을 만드는데 중요한 재료입니다 뇌는 우리몸이 사용하는 전체 에너지의 5분의 1을 소비합ㄴ디ㅏ 뇌에는 1000억개 정도의 신경세포가 있는데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려면 뉴런들이 신경전달물질을 만들고 서로 신호를 주고받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데 뇌는 포도당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다른 장기들은 포도당 말고 지방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수있는데 뇌는 다릅니다 2015년 연구에 의하면 조리된 흰쌀밥을 4도에서 24시간 냉각한후 다시 가열해 섭취했을땐 새로 지은 흰쌀밥을 섭취하는것보다 저항성 전분의 함량이 증가해 낮은 혈당반응을 보였습니다 조리된 밥을 저온에서 식히면 전분의 화학구조가 변형되면서 소화효소에 의해 흡수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을 먹은 장내 유익균은 짧은 사슬 지방산을 만들어냅니다 짧은 사슬 지방산은 과민성 대장증후군, 궤양성대장염, 대장암들을 예방하는 기능이있습니다 둘째 장누수증후군의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장벽이 새는 것을 개선시키고 장내호르몬과 효소의 건강한 분비를 지원합니다 셋째 간의 기능을 개선시킵니다 장내 박테리아가 먹고 남은 짧은 사슬지방산은 혈관 간 등으로 이동되어 유익한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넷째 식이섬유 역할을 해서 대변의 양을 늘립니다 다섯째 인슐린 감수성이 회복되어 식후 혈당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여섯째 일반 전분보다 칼로리가 적습니다 일반 전분은 1g당 4칼로리 저항성 전분은 1g당 2칼로리의 에너지를 냅니다 일곱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합니다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감소시켜서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인슐린저항성 문제가 생긴 이명 환자가 저항성 전분을 하루에 20g정도 먹으면 혈당을 낮추는데 좋습니다 저항성 전분의 섭취를 늘리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잡곡 콩 등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는것입니다 귀리 현미같은 통곡물을 먹는것도 좋습니다 밥을 지은후에는 한김 날려보내고 밀폐용기에 넣고 냉장고에 24시간 이상 보관한뒤 냉동실로 옮겨서 보관하다가 먹어도 좋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저항성 전분은 160도를 넘어가지 않는이상 다시 성분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삶거나 찐 고구미의 경우도 조리 직후 먹는 것이 아니라 하루정도 냉장으로 식혔다가 데워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포도당영양제는 흡수가 굉장히 빨라서 혈당이 빨리 오릅니다 혈당이 오른 속도만큼 혈당이 내려가는 속도도 빠르기에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느낄수잇습니다 초콜릿 케이크 과자 청량음료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청량음료입니다 500ml페트병 하나에 약 50g의 당분이 들어있습니다 각설탕 10개 분량의 단순당이죠 이런 단순당은 소화과정을 거치지 않고 순식간에 흡수되어 혈당을 올립니다

 

이명환자가 염증수치를 낮추고 피를 맑게하는 치료에 집중하면 90%는 증상이 좋아집니다 이명환자는 피가 끈적끈적하고 탁한상태인경우가 대부분인데 단 것을 자꾸 먹다보니 탄수화물 중독이 되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기능의학적 검사를 해보면 부신의 기능이나 갑상선호르몬의 기능이 떨어져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처럼 어떤 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비만을 2차성 비만이라고 합니다 이명환자의 경우에도 인슐린저항성 부신피로 산화독소 뇌기능 불균형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서 개선시켜 줘야합니다 이명 환자 주에는 장의 기능이 느려지고 소화흡수 능력이 떨어지고 몸의 대사 속도가 느려져서 에너지 발생량이 적은 느린대사형이 많습니다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며 이것을 극복하기위해 부신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부신은 양쪽신장(콩팥)위에 위치한 엄지손가락만 한 기관이지만 많은 일을 합니다 부신 호르몬 중 가장 대표적인 코르티솔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우리몸을 부스팅합니다 컴퓨터를 처음에 켜면 부팅이 되는 것과도 같습니다 코르티솔은 잠을 자고 일어난뒤 30분 동안 하루 중 최대량이 분비되는데 부신이 과로해서 오전에 코르티솔이 분비가 원활하지 않은 것을 부신피로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떳을대 개운하지 않고 지도자도 피곤한 상태가 됩니다 스트레스에 직면하면 우리몸은 선사 시대에 맹수를 만났을 때 도망갈것인가 싸울것인가 결정해야 하는 ㄴ상황처럼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호르몬 반응이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파워를 내는 쪽으로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부신수질 호르몬이 나옵니다 혈압과 혈당을 올려서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각성도가 상승합니다 뇌에 피가 물려야 하기에 소화에 에너지를 쓸수없어서 소화력은 감소하고 땀 분비, 심장박동, 호흡수가 모두 증가하고 혈행이 활발해집니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끝나지 않고 계속되면 우리 몸에서는 부신수질 호르몬뿐만 아니라 부신피질 호르몬이 같이 활동합니다 췌장에서는 글루카곤이 나오고 다른 여러 호르몬 체계들이 어떻게든 스트레스를 해결하려고 담합합니다 스트레스를 위기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부신은 안쪽의 수질과 바깥쪽의 피질로 구성됩니다 부신수질은 신경세포가 변형된 것으로 빠르게 신호를 전달하는 기관입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연장된 다른 형태로 보기도 하는데 신체가 위험에 처했거나 스트레스에 직면하면 가장 빠르게 분비되는 것이 부신수질 호르몬인 에피네프린입니다 에피는 위쪽 네프린은 콩팥을 의미하므로 에피네프린은 콩팥 위에잇다는 미국식 표현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는 아드레날린이라고 하mssep 여기서 ad는 부가된, renal은 콩팥을 의미합니다 부신수질 호르몬이 분비되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혈당 혈압 근력이 증가하는 등 순환에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 상황에 즉각적이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휘할수있게 하는것이빈다 그런데 이 스트레스가 계속해서 이어지면 계속 가슴 두근거리면서 살 수는 없기에 부신수질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항진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부신피질 호르몬들이 반응합니다 이때 영향을 받는 것이 당대사인데 간에 저장해두었던 글리코겐은 물론 단백질과 지질까지 모두 에너지를 만들기위해 총동원 됩니다 한마디로 부신은 우리몸의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혈압과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항염증과 면역기능을 조절합니다 또 생리적 스트레스를 조절하고 성호르몬 분비를 조절합니다 그래서 부신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농도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면 이명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부신호르몬은 스테로이드역할을 합니다 부신피질 호르몸ㄴ인 코르티솔은 혈압과 혈당을 올리고 항염증 작용 항 알레르기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부신의 기능을 올리는 치료를 하면 이명 환자는 스테로이드제를 먹지않고도 치료 효과를 볼수잇습니다 부신피질 호르몬에는 알도스테론 코르티솔 DHEA등 3가지가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고 부신피로가 올때는 성호르몬을 만들어내는 DHEA가 가장 먼저 소진되고 코르티솔 알도스테론의 순서로 소진됩니다 알도스테론은 혈압과 항상성을 조절하고 수분과 나트륨의 재흡수 칼륨의 배설을 촉진합니다 알도스테론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이 있는데 이것들이 부족하면 혈압조절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혈압이 떨어지는 것은 생명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상황이기에 알도스테론은 위기 상황에도 가장 마지막까지 유지되는 호르몬입니다 생명유지보다 종족번식은 덜 중요하므로 위기상황에서는 DHEA분비가 가장먼저 억제됩니다 그래서 시험기간이 다가왓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를 건너뛰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기간이 오래되면 DHEA가 부족해 성적인 매력을 잃게됩니다 이명환자가 가장 주목해야할 부신 호르몬은 코르티솔입니다 항염증 항알레르기 작용을 하고 에너지를 올리는 기능을 하기에 스트레스 상황이 오래되어 코르티솔이 떨어지면 몸 여기저기에 자꾸 염증이 생깁니다 스트레스 상황에 직면하면 에너지를 올리기위해 부신은 근육을 분해해서 포도 당을 더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허벅지 엉덩이 같은 부위에 근손실이 일어나서 얇아집니다 간에서는 저장해놓았던 글맄ㅗ겐을 포도당으로 바꿔서 혈당을 높임으로써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타액호르몬 검사를 해보면 부신호르몬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코르티솔은 아침에 눈을 뜨면 에너지가 올라갔다가 밤이 되면 잠이 드는 24시간 생체리듬을 유지하기위해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코르티솔이 아침에 올라갔다가 밤에 떨어지는 대신 수면을 취할때가 되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증가됩니다 그런데 이런 정상적인 리듬을 가지지 못하고 자야되는 시간에 코르티솔이 높게 떠 있거나 아니면 하루종일 정상 범위 이하로 떨어져있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똑같이 밤에 잠을 못 자더라도 야간의 코르티솔 농도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다르기에 수면제를 먹거나 다른 시도를 하기전에 코르티솔을 꼭 체크해봐야합니다 자야할 밤에 코르티솔이 너무 올라가있으면 정신이 말똥말똥한 상태입니다 밤이 되면 더 열심히한다, 머 2시 3시까지 깨어있어요 란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신의 기능을 회복하는데에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생활습관이 반드시 바로잡혀야합니다 너무 잠이 아들면 진정작용이 있는 테아닌이나는 영양소를 처방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11시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도록 생체리듬을 되돌리는것입니다 밤에 코르티솔이 너무 심하게 떨어져있으면 뇌는 위기를 감지합니다 혈압과 혈당이 떨어져있어서 우리 주인이 너무 위험하다고 판단할것입니다 위험한 상황인데 자고있으면 각성시키는 시스템이 작동됩니다 그러면 악몽에 시달린다든지 저혈당과 관련된 증상으로 식은땀을 흘리거나 깊게잠을 못잡니다 이럴때는 잠자기 2시간 전에 찐 단호박을 껍질째 먹거나 따뜻한 우유와 바나나를 같이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들어잇는 당질 음식을 먹으면 자는동안 혈당이 빨리올라갔다가 떨어지지않고 어느정도 유지가 되기에 각성현상을 줄일수잇습니다

 

부신이 건강할때는 인슐린증가 염증반응 독성물질 전해질불균형 탈수 세포손상증가 자가면역반응 저혈당 등으로부터 세포를 든든한 방패처럼 지키는 작용을 합니다 그런데 부신이 오랫동안 여러요소에 지쳐서 무너져내리면 부신으로부터 보호받던 세포는 저혈당에 빠지고 염증반응이 반복되어 자가면역반응이 쉽게 생깁니다 인슐린은 증가하고 탈수로인해 전해질 불균형이 생겨 세포 손상에 그대로 노출되고맙니다 이로써 우리 몸속 세포들이 못살지경이 되어 다양한 부신피로증상이 나타나비다 이런 스트레스 상황에 가장 먼저 분비가 감소되는 부신 호르몬은 DHEA입니다 부신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은 DHEA도 떨어져잇습니다 이는 성호르몬을 만드는 전구체이기에 남성은 남성답게 여성은 여성답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DHEA가 풍부하면 운동을 많이 안해도 근육 생성이 잘 되고 정서적으로는 안정감과 지구력을 유지할수있스빈다 염증도 스트레스도 없고 평화로운 시기에는 모든 호르몬이 잘 만들어지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우리몸은 성호르몬은 포기하고 코르티솔을 만드는데 집중할것입니다.

 

건강의 지표는 여러 가지가있지만 그중 적당한 근육량과 근력도 중요한 요건 중 하나입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관절염이나 노인성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4배나 높아집니다 DHEA가 하는일을 살펴보면 먼저 근육을 생성하고 지구력을 유지해줍니다 한번 시작한 일은 끝을 꼭 맺는 사람이라면 DHEA가 잘 분비되고있는 사람입니다 또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역할을 하는 데 DHEA의 분비가 떨어지는 사람은 특별한 근거가 없는데도 괜히 불안해지거나 미래가 암울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DHEA에서 는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같은 성호르몬이 만들어지기에 부신기능저하증이 잇는 사람은 나이가 젊어도 성욕 감퇴를 겪곤합니다 20대에 가장 많이 분비되고 나이가 들수록 분비가 감소합니다 똑같이 먹고 운동했는데도 나이가 들면 DHEA의 분비감소로 근육의 생성량이 떨어집니다 그런데 DHEA를 감소시키는 원인이 노화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신은 DHEA말고도 코르티솔을 분비하는데 코르티솔이 에너지를 생성하고 항염증 항알레르기 작용을 하는등 생명유지를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더 긴급한 기능ㅇ르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에 반복적인 염증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지속되어 코르티솔이 떨어지면 우리몸은 DHEA를 적게 만들고 코르티솔을 더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이유로 본의 아니게 DHEA가 떨어지면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하고 단백질 셰이크를 먹어도 근육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부신을 건강하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나쁜 영향을 주는 요인을 찾아서 그것을 제거하는것입니다 DHEA호르몬을 인위적으로 올리는것보다 DHEA를 갉아먹지 않게 해야합니다 코르티솔과 DHEA는 둘다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인데 둘 사이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코르티솔이 생명유지와 관련돼잇다면 DHEA는 삶을 좀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기능이 잇습니다 상대적인 중요성은 코르티솔이 훨씬 높기에 DHEA를 올리는 방법은 곧 코르티솔을 보호하는 것이 됩니다 우리 몸에 여유가 있을대는 코르티솔과 DHEA를 모두 만들수있지만 위기상황이 되면 둘 중 하나를 우선적으로 결정해야합니다 이때 자연스럽게 DHEA를 포기하고 코르티솔을 조금이라도 더 만들려고 할것입니다

그러면 코르티솔을 낮추는 상황은 어떤 것이 잇을까요 아침에 부팅하는 역할을 하느라 코르티솔은 하루 중 아침에 가장 많이 분비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떤 일을 아주 열심히 할 때 파워를 내기위해서는 혈압과 혈당을 올려야 에너지를 낼수있으므로 이때도 코르티솔이 올라갑니다 코리티솔을 갉아먹는 것은 내가 가진 것 이상으로 목표를 세우고 에너지를 쓰는 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염증을 일으키는 생활습관, 염증을 불러일으키는 음식섭취, 알레르기에 노출된 환경에 잇는 것 등입니다 피로에 절어서 사는 생활은 부신을 다운시킬수밖에없습니다

 

갱년기에 이명이 잘 나타나는 이유

난소에서 배란이 되지 않는 것을 폐경이라고 하고 폐경 전후로 5년간의 기간을 갱년기 라고 합니다 그런데 흔히 우리가 갱년기 증상이라 알고잇는 얼굴의 홍조 땀흘리는 발한 가슴두근거림 불면 어지러움 피로감 등이 갱년기 지나서 60대에 오는 사람들이있습니다 이얷은 엄밀한 의미에서 여성호르몬이 아니라 부신기능이 덜어져서 증상이 왓다고 봐야합니다 스트레스나 다른 염증 질환으로 DHEA, 코르티솔이 다운되어 50에는 없었던 증상이 60대에 나타난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10년째 아프거나 항상 아프고잇는데 10년째 갱년기가 아니고 부신기능이 계속 떨어져잇어 그런사람일수록 이명이 잘 생깁니다 여성들에게 여성호르몬이 공급되는 파이프는 두 개있습니다 하나는 난소 하나는 부신입니다 건강한 여성은 난소에서도 에스트로겐이 만들어ㅣ지만 부신에서도 만들어집니다. 부신이 건강한 사람은 폐경으로 난소에서 에스트로겐이 안 나와도 갑자기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지 않습니다. 갱년기라는건 난소에서 나오는 여성호르몬이 안 나오는걸 말합니다 갱년기가 왔어도 부신이 건강하다면 여성호르몬을 공급받을 파이프가 하나 남아잇는것입니다 그러나 부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이미 난소로만 여성호르몬을 공급받으며 버티고 잇었는데 폐경이 와서 두 개의 파이프가 모두 끊긴 상태가 되어 갱년기 증상이 심해집니다 갱년기 증상이 심하는 것은 그전부터 부신의 기능이 많이 떨어져있엇다는것이며 이런 여성일수록 경년기에 이명이 잘 나타납니ᅟᅡᆮ

 

갱년기에 부신의 기능을 높이는법

여성들이 갱년기가 오면 석류 콜라겐 히알론산 등의 건강 기능식품을 많이 먹습니다 이런것들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비율이 안 맞는 사람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갱년기에 들어서면 처음에는 에스트로겐보다는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먼저 감소하는 경향이잇습니다 이때는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이 프로게스테론보다 더 우세한 상태에있습니다 이럴 때 에스트로겐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오히려 에스트로겐 우세증으로 또 다른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신의 건강을 높이려면 첫째 밤 11시에 자고 아침 7시경에 일어나는 습관을 유지해야합니다 40대가 되면 멜라토닌의 분비가 떨어져서 똑같은 시간을 잤는데도 아침에 개운하지 않고 자꾸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해서 늦게자거나 자는시간을 줄이면 부신의 기능은 더 떨어집니다 둘째 비타민C, 비타민D, 마그네슘, 아연 등의 미네랄을 먹어야합니다 부신의 기능을 도와주는 야채를 많이 먹고 과일을 통째로 섭취해야 합니다 야채는 다양한 색깔을 골고루 먹어야합니다 셋째 운동은 두가지 경우가있는데 에너지가잇는 사람은 근력을 키우기위해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반반하는 것이 좋지만 부신기능이 덜어져 여기저기 아프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은 요가나 스트레칭 같은 통증을 감소시키는 운동이좋습니다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오히려 부신 회복에 방해가 될수있으니까요

넷째 내려놓는 생활태도를 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능력밖에 모든 것을 다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부신은 더 피로하다

내분비시스템에서 갑상선호르몬 부신호르몬 여성호르몬은 상호영향을 미칩니다 갑상선호르몬이 떨어졌을때도 부신호르몬이 떨어졌을때도 피곤한증상이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부신은 몸에 시동을 거는 역할을 하는데 부신피로 환자들은 시동이 안걸리기에 오전시간이 피곤합니다 반면 갑상선호르몬이 떨어지면 하루종일 피곤합니다 장누수현상이 생겨서 몸안에 염증이 생기면 장 점막에서 생긴 자가면역성 경향이 온몸을 공격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자가면역반응으로 갑상선에 염증이 생겼다 나았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갑상선이 손상되어 갑상선호르몬이 잘 나오지 않는것입니다 그과정에서 염증을 없애느라 부신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자꾸 소모됩니다

 

갑상선은 목의 앞부분 정중앙에 자리잡고잇는 나비 모양의 내분비샘으로 열을 내고 에너지를 내는 작용을 합니다 부신도 역시 에너지를 만드는 작용을 합니다 둘이 힘을 합해 일해야 하는데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그만큼 부신은 더 많은 일을 해야합니다 이것때문에도 부신은 피로해집니다 항염증 작용을 하느라 피곤하고 갑상선이 일을 못해서 두 배 몫을 하느라 피곤한 상황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갑상선 기능저하가잇는 사람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부신기능도 떨어져있습니다 장누수가오면 부신피로도 잘 생깁니다 소장은 영양소 흡수와 외부 물질이 내 몸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어 자굥을 하는데 소장에 누수가 잇다는 것은 그런 방어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잇다는 듯입니다 장누수환자는 소장에서 영양소 흡수도 잘 안됩니다 영양소 흡수가 잘 안되면 대표적으로 흡수해야 하는 미네랄인 철분 칼슘 등이 부족해집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오고 그 때문에 또 우리몸은 피로해집니다 철분이 우리 몸에서 하는일은 산소를 공습하는것인데 빈혈 환자는 산소 공급이 안 되니까 하루종일 피로합니다 만성피로가 온 환자들은 빈혈 때문일수도잇고 부신피로 혹은 갑상선때문이거나 이 모든 것을 다 가지고잇을수도 잇습니다

갑상선호르몬은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여 성장과 발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젊음을 유지시켜주지만 갑상선호르몬의 기능 이상이 생기면 대사 활동이 원활하지 못하게 됩니다 갑상선호르몬의 기능이 덜어질 경우 하루종일 에너지 부족현상에 시달리기에 단 것을 자꾸 먹어서 탄수화물 중독증이 생기기도 쉽습니다 갑상선의 역할을 쉽게 이야기하자면 우리몸의 모든 속도를 조절하는 곳입니다 기초대사율 심혈관계의 수축력 장의 운동속도 근육의 수축력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태아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기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속도를 느리게 만듭니다 심장박동이 느려지는 데다가 장 운동이 느려져 소화가 잘 안되고 변비가 심해집니다 식욕이 떨어져서 식사량이 줄지만 기초대사량도 떨어지기에 체중이 쉽게 늘어나고 살이 잘 빠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는 늘 부족해서 쉽게 피곤하고 추위를 타고 몸의 중심에서 가장 먼 손발이 차가워집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에 피부와 두피가 건조해지고 몸이 쉽게 붓습니다 기억력이 저하되고 목소리가 쉬고 말이 느려지면서 우울증이 나타납니다

 

이명은 뇌기능의 변화와도 관련이 큽니다 소리 자극으로 와우신경의 청각흥분이 발생하여 여러단계의 시냅스를 거치면서 청각을 담당하는 대뇌피질로 전달되면 우리가 소리를 느끼게 됩니다 내이로 전달되며 바뀐 전기적 신호는 뇌간의 연수와 중뇌를 거쳐 후각을 제외한 모든 감각 정보를 받아들이는 시상으로 보내집니다 시상은 들어온 자극들을 이와 관련된 뇌 영역으로 보내는 일종의 라우터 역할을 합니다 시상으로 전달된 청각신호는 측두엽에 있는 청각피질 편도체 전전두엽 등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시상에서 대뇌피질로 신호가 전달되면 우리가 소리를 인식하게 됩니다 이런 소리가 지나치다고 여겨지면 대뇌피질로부터 시상망상핵으로 (-)되먹임이 일어나 소리 전달을 억제합니다 시상망상핵은 주로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가바로 구성되어잇습니다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글루타메이트가 과활성되면 대뇌피질에서 부적절한 소리를 반복해서 느끼게 됩니다 또는 시상망상핵의 기능저하로 적절히 소리 신호전달을 차단하지 못하면 들리지 않아야 할 소리가 계속해서 전달됩니다 소리자극이 전달되고 분석되고 대응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어딘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무의미한 소리를 걸러내지 못하고 이명이 생기는것입니다

이명환자들의 40~60%정도는 불면증 불안 우울증을 경험합니다 전전두엽과 편도체가 시상과 밀접한 시냅스를 형성하고잇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할수잇습니다 뇌는 신경계와 연결되어 작용하고 호르몬계 면역계와도 상호작용을 합니다 HPA축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부신으로 연결되는 한축인데 불안장애 우울증 불면 만성피로 과민성 장증후군 등과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전전두엽과 측좌핵이 기능이상으로 과할성화되었을 때 만성 이명이 발생하며 이는 정서적인 원인으로 이명이 발생할수잇다는 것을 뜻합니다

 

밸런스가 깨지면 신호체계가 엉망이 된다

이명환자 중에는 잠을 못잔다는 사람도잇습니다 자다가 귀에서 소리가 들려서 깨기도 하지만 아예 잠이 들지 않는경우도 잇죠 감각정보의 전달 과정에서는 교세포 중 하나인 성상교세포가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가바를 생성 분비하고잇다고 합니다 가바가 신경세포의 반응 강도를 세분화하여 감각신호에 다양하게 반응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시냅스의 정보통합에 방해가 되는 불필요한 신호를 제거하고 신경세포의 신호전달속도를 높여 신호 처리의 효율을 높이는것입니다 신경전달물질에는 200여가지가잇는데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각종 아미노산이 미네랄의 도움으로 대사 과정을 거쳐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냅니다 뇌의 특정부분이 과할성화됐다든가 활성도가 떨어지면 억제하는 물질이나 흥분성 물질이 자극해서 다시 균형을 맞추곤합니다 그러나 이 밸런스가 깨졌을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노르에피네프린은 위기 상황일 때 스트레스에 반응하며 집중력 가성 에너지를 주지만 잘못반응해서 결과가 나쁘면 우울해질수도있고 불안 공포 불면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세로토닌은 안정감 이완의 작용을 하지만 잘못되면 강박적 사고 불면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뇌의 특정부분이 과할성화돼있거나 저활성화된 경우 죠 신경전달물질 중 억제성 가바와 흥분성 글루타메이트의 불균형도 의심할수잇습니다 

 
 

계속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숫자를 정확히 입력해 주세요!)
내용
보건복지부       복지넷       사랑의열매       국민견강보험       담양군       홈페이지제작
한울요양병원 백담의료재단 한울요양병원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196    대표. 채명희       
대표번호. 061-382-0800       팩스번호. 061-383-0803     이메일. bd18931@naver.com
Copyright 2015. 백담의료재단한울요양원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