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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없이 한잔 땡기시렵니까?
글번호 70 등록일 2020-02-11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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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술꾼은 소금을 안주로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 알코올을 위가 가장 먼지 5%로 흡수한다음에 나머지 95%는 소장에서 흡수되는데 전체 장융모의 표면적이 성인한명당테니스코트 한 면과 거의 비슷한 엄청난 크기인 만큼 순식간에 흡수되기 때문에 다음날 숙취에 시달리겠죠.

 

그래서 위에서의 체류시간을 늘리면 숙취를 예방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기름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기름은 위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고 음식물이 위에 들어오면 소화관 호르몬의 일종인 콜레키스토키닌 등이 분비되면서 위이 출구인 유문을 닫고 위 속의 내용물을 섞는다고 합니다.

 

가령 쌀밥은 완전소화까지 2시간 15분, 비크스테이크는 3시간 15분걸리는데 비해 지방인 버터는 50g기준으로 12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올리유를 뿌린 어패류 카르파초, 마른오징어를 마요네즈가 들어있는 간장소스에 찍어먹는등 기름을 사용한 전채요리는 다양합니다. 유지방이 혼합된 치즈, 치킨이나 감자튀김같이 술과 혼합됐을 때 반고형 상태가 되는 음식물은 더욱 천천히 소장에 도달합니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 U는 위 점막 표층에 있는 뮤신의 양을 증가시킵니다. 뮤신이란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의 주성분으로 점막을 보호하고 세균의 침입을 방어합니다. 뮤신층이 두꺼워지면 점막 보호 효과가 높아져서 알코올의 자극으로부터 위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알코올이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탈수방지를 위해 물은 알코올의 양과 비례하여 섭취하셔야겠죠.

 

‘원샷’은 단시간에 그 사람의 알코올 처리 능력 이상의 양을 마시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간에서 제때 알코올 처리가 안되면 체내에 알코올과 알데히드(알코올 대사산물)가 쌓이면서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음주 후 뜨끈한 우동이나 라면 한그릇 하시고 싶으시다구요? oh no~

알코올은 중성지방의 재료입니다. 간으로 운반된 에탄올은 알코올을 탈수소효소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가 되고 다리 알데히드탈수소효소에 의해 초산이 됩니다. 그 후 아세틸 CoA를 거쳐 마지막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며 지방산을 생성합니다. 이 지방산이 중성지방의 토대가 됩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포도당의 방출을 억제하기 때문에 혈당이 잘 안 오르고 공복감을 유잘하는데 이때 탄수화물 안주로 배를 채우면 점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죠.

 

절주와 함께 탄수화물 대신 섬유질, 지방질 함유 안주를 물과 함께 섭취해 부담을 줄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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