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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에 대해서...
글번호 90 등록일 2020-06-18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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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아보 도오루 교수님의 ‘암을 이기는 면역요법’이라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언젠가 후쿠다 선생이 “암의 전이는 낫는 기회입니다. 전이하는 암일수록 고치기 쉽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그 관찰중에 교수님도 떠오르는게 있었다고 합니다. 전이가 일어날때에 나오는 열은 “방종양증후군”이라고 하여 사례가 보고되고있었는데 암 환자가 감기 같은 열을 낸다든지, 손발이 저린다든지, 전신권태감을 느낀다는증상을 호소할 때 전이가 일어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교수님은 이런 형상이 일어나는 이유를 ‘이상을 일으킨 자기세포를 죽일 때에 전이가 일어난다’라고 하는데요. 이상을 일으키는 자기세포를 전문으로 공격하는 임파구가(흉선외분화 T세포)가 암세포를 이상자기세포로 인식하고 공격을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임파구는 암세포를 파괴하는 단백질을 사용하여 암과 싸웁니다. 그 영향을 받아서 조직 주변에 염증이 생기고 열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열에 약한 성질이 있으며 전투로 발생하는 열이 공격에 도움이 됩니다. 전이의 발열은 사람의 몸에 갖추어져 있는 천연의 온열요법입니다. 얼마 못 가서 암은 임파구의 공격에 패배하여 원발소(병변이 최초로 생긴 부위)에서 흩어져서 다른 조직으로 도망갑니다. 그러면 임파구는 전이된 곳에서 작아진 암을 바싹 추적하여 격퇴합니다.

암이 이리저리 흩어지므로 본래의 암이 발생한 원발소는 작아지고 전이한 암도 죽임을 당하는 자연퇴축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러나 위험한 전이도 있습니다. 몸이 애써 싸우고 있을 때에 해열제를 써서 내린다든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우리 모두 범인을 알고있죠^^) 치료를 하면 암은 전이한 곳에서 편하게 그 목숨을 부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전이를 무기로 삼으려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임파구를 늘리고 열을 내리지 않게 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암이 된 것은 면역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임파구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면 암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활을 재점검하고 부교삼신경을 자극해 임파구의 수를 늘리면 면역을 키우고 암과 싸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온순한 암일 때 말이죠”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명히 암에는 악성도가 높은것도 있지요. 암의 성질에 따라서 자연퇴축에 이르기까지 기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악성도가 높아도 면역력을 높이면 암을 자연퇴축으로 몰아넣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까지의 생활패턴을 다시 점검하고 교감신경을 긴장시키는 소염진통제를 완전히 끊어야 합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지면 지배받는 소화기관의 작용이 살아납니다. 식욕이 생겼다는것은!!!!!! 부교감 신경이 우세한 세계로 되돌아왔다는 증거입니다. 임파구가 증가하고 체중이 붙기 시작하면 면역력이 급속도로 증강됩니다. 임파구의 수가 충분한 수준에 이르면 암은 반년 후나 1년 후에는 자연 소멸되는 쪽으로 향하게 됩니다.

 

동양의 대체의학으로는 한방치료와 침술치료 등이 있습니다. 모두 ‘혐오물반사’를 일으키비낟. 우리 몸에는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서 몸에 해로운 혐오물이 들어오면 그것을 거부하는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 반사를 관장하는 것이 부교감신경입니다. 배설,분비, 혈관 확장,침분비등을 관장하는데 혐오물 반사를 일으키는 것들 중에는 꽃가루나 먼지 같은 형태가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형태가 없는 즉 마음의 움직임에 관계되는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기사랑을 실천해 주세요)

 

침술치료에서는 침을 놓았을 때 찡하니 둔한 통증이 납니다. 이 자극이 몸 안의 세포를 놀라게 하여 혐오물반사를 일으킵니다. 예리한 아픔을 배제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침술치료를 하면 몸이 따뜻하게 더워지기도 하고 뱃속에서 꼬르륵소리가 나는 것도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부교감 신경이 우세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한 결과로 과립구는 감소하고 활성산소의 생성에도 제동이 걸립니다. 효율적으로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조절하는 것이지요.

 

여러분 한울 요양병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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