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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한족열!!!( 실천을 위한 족욕)
글번호 95 등록일 2020-06-26
등록자 이민지 조회수 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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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에서 말하는 냉기란 상반신에비해 하반신의 체온이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반신에 비해 상반신 쪽의 체온이 높나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 체온의 차이 때문에 몸 전체의 혈액순환 기능이 나빠지는 상태를 냉기라고 합니다. 냉증은 몸이 차가워져 있다는 증상인 반면 냉기는 신체적인 것뿐만 아니라 심리적 혼란에서도 생길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반신이 쉽게 차가워지는 이유

열을 발산하는 장기가 없습니다. 심장과 폐, 위, 간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일하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장기들이 모두 상반신에 있습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므로 혈액을 내보내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있는 발에는 혈액이 오더라도 다시 위로 되돌아가기가 어려워 피의 흐름이 나빠집니다. 그 결과 발은 더 차가워지고 혈관이 수축해서 몸에 유해한 노폐물이 정체되어 쉽게 독소가 쌓입니다.

동양사상에서는 우주가 음과 양이라는 상반된 기가 화합하여 생성되었으며 만물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그 흐름을 따르는 동양의학에서도 인간은 음과 양의 기가 원활하게 순환할 때 비로소 건강해진다라는 사고가있습니다. 음은 차고 아래쪽에 정체되기 쉬우며 양은 따뜻하고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어 발에는 음의 기가 쌓여 차가워지기 쉽습니다.

 

 

족욕의방법

양동이에 기분 좋게 느껴지는 온도의 물을 채웁니다(각자 컨디션에 따라)

적어도 30분이상 두발을 물에 담가서 따뜻하게 합니다. 발목까지는 확실히 담그고 무릎까지도 괜찮습니다. 상의는 최대한 가볍게 입어주세요.

물이 식기 시작하면 따뜻한 물을 첨가합니다. 미리 주전자에 따뜻한 물을 준비해두면 몸속까지 충분히 따뜻해져서 훈훈함을 느낄 때 가지 족욕을 할 수 있습니다.

족욕이 끝나면 물기를 깨끗이 닦고 바로 양말을 신습니다.

 

Q.오랜시간 반신욕이나 족욕을 해도 땀이 나질 않습니다. 독소(냉기)가 나가는 건가요?

a. 몸속에 냉기가 가득차 있다면 반신욕을 해도 땀이 안날 수 있습니다. 땀으로 체온조절이 가능한 상태가 아닌것이죠. 이런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반신욕을 하다보면 땀이 나게 되며 설사 땀이 나오지 않더라도 물속에서 피부를 통해 독소가 빠져나가게 됩니다.

 

Q. 어깨를 물 밖으로 내놓고 반신욕을 하다 보니 어깨가 차가워지고 혈액순환이 나빠져 어깨 결림 증상이 더 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어떻하죠?

a. 어깨 결림은 꼭 혈액순환이 안 좋아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사실 가장 큰 원인은 소화기에 있죠. 목뼈인 척추에는 소화기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된 부분이 있는데 소화기 상태가 나브면 그 근육이 굳어 어깨결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어깨가 차갑게 느껴질 수 있지만 느긋하게 반신욕을 즐기다 보면 몸속에서부터 시작해 몸 전체가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하반신만 따뜻하게 해도 몸 전체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므로 안심해도 됩니다. 몸속의 냉기를 제거해서 소화기가 좋아지면 자연스레 어깨 결림까지 치유될 가능성이 크죠.

 

 

신도 유키에 ‘왜 내몸은 항상 차가운 걸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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